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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 년이 지났어도 정말 비슷합니다.

역사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14-07-17 06:48:10

저 이제서야
이산 이라는 조선의 왕 정조에 관한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2007년에 시작해서 2008년에 끝냈군요.
물론 기록된 핵심 사건을 중심으로
그 사이사이는 작가의 상상으로 메꾸고 연결하지만 말입니다.
보면서 느끼는 건
노론 벽파의 관료들이 하는 짓과 성품들이
지금의 X눌당하고 많이 비슷하다는 생각이요.
여기서 옛날 글 찾아보니까
그 때 글이 있어
몇 개 읽었습니다.
정조가 갖고 있는 상황을 우리가 보낸 어떤 분과 비교하는 글도 있네요.
많이 공감하고요.

노론 벽파들, 하나 같이 조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한다고 말하면서
개인의 욕심에 가득찬 짓을 하는 거...  지금도 너무 닮았습니다.

IP : 108.14.xxx.7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십억년이죠?
    '14.7.17 10:08 AM (114.205.xxx.124)

    사실 지구역사에 300년은 뭣도 아닌 시간..
    그 사이에 뭐가 달라질거라 생각하면
    안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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