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 밖으로 테라스가 있는 구조인데 나갈 수 있게 여닫이문 만들면 어떨까요?

soss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4-07-16 14:13:29

사진은 여기에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6&cn=&num=1836751&page=1

 

 

살고 있는 아파트 구조가 특이해서 복층 테라스같이 예쁜건 아니지만

베란다 밖으로 테라스가 있습니다.

바닥은 방수때문에 촌스러운 초록색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만 공간이 꽤 넓어요.

베란다 난간은 밖으로 출입할 수 없게 통으로 되어 있어서 밖으로 나가려면 난간을 타고 넘어가야 하구요.

사진과같이 난간을 어린이집 비상문 여닫이로 만들수도 있던데

이렇게 바꾸면 테라스를 활용할 수 있을까요??

 

참.. 사진에는 난간이 위험해보이는데 실제로는 난간 높이도 높고 밖에 나가도 안전합니다.

사진 옆의 공간으로는 꽤 넓은 테라스가 있구요.

 

건너편동으로 보이는 저희집과 같은층 2집도 여닫이 문을 만들었던데

사람이 나오는건 잘 안보이더라구요.

 

IP : 121.129.xxx.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7.16 2:23 PM (147.46.xxx.100)

    이 공간 저 주세요! ㅋㅋㅋ 농담이구요.
    저라면 채소를 키우겠어요. 그냥 화분에만 키워도 직사광선을 받으면 잘 자라거든요.
    상추는 벌레도 잘 안생겨요. 오래 뜯어 먹을 수 있구요.
    저도 곧 테라스로 이사가는데, 전 상추, 겨자채, 비타민 등 쌈채소 키워보려고 해요.
    그리고 수령이 좀 된 블루베리 나무 한두그루랑요.
    블루베리 열매가 건강에도 좋지만, 하얀꽃도 이쁘고, 가을엔 빨갛게 단풍도 들어요.
    열매도 꽤 많이 열리구요.
    부럽습니다.

  • 2. ...
    '14.7.16 2:26 PM (211.202.xxx.13)

    절대로 문 안 달고 창문도 안 답니다.
    그냥 텃밭 만듭니다.
    창 달면 절대로 못 키워요.

  • 3. ㅇㅇ
    '14.7.16 2:29 PM (147.46.xxx.100)

    다른 분들 답글이 없으니 제가 좀더 적어도 될까요? ㅋㅋ
    저는 바베큐그릴도 사두었구요, 아이 수영장(튜브)도 사두었어요.
    테이블이랑 의자도 조만간 살거구요. 공간이 좀더 넓었다면 흔들그네를 샀을 거예요.

  • 4. ㅇㅇ
    '14.7.16 2:34 PM (61.254.xxx.206)

    지금은 나갈수 없게 난간으로 막혀져 있다는 말이네요.
    윗분들 말은 출입문 만들어서 텃발 하라는 의견.

  • 5. ..
    '14.7.16 2:43 PM (121.129.xxx.87)

    저는 혼자사는 싱글이라서...
    문 열어서 빨래 말리고 야경 보면서 차마시는 정도만 되어도 괜찮은데..
    과연 활용도가 높을지..
    맞은편 동에도 문 만들었던데 사람이 나와 있는건 한번도 못봤어요,
    뭐...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좋기는 하겠죠.^^

  • 6. ...
    '14.7.17 10:18 AM (121.129.xxx.87)

    층은 고층이에요.
    23층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0818 전두환 1 .. 2014/07/19 1,261
400817 남편이 지치네요 1 남편 2014/07/19 1,675
400816 왜 우리나라는 유독 손빨래 손걸레에 목숨거는지... 28 이상해 2014/07/19 8,853
400815 그릇이나 냄비를 자꾸 사고 싶어서 돈을 많이 벌고 싶네요 7 .... 2014/07/19 2,256
400814 양배추의 진실을 읽고서 30 밝은이 2014/07/19 12,107
400813 용산화상경마장 기습입점ㅠ꼭읽어봐주세요! 2 경마도박ou.. 2014/07/19 1,434
400812 백건우 피아노 독주회 (제주도) 건너 마을 .. 2014/07/19 1,362
400811 역시 한강에서 자전거 타는건 어려워요. 5 aa 2014/07/19 2,236
400810 7살 핸드폰 게임.. 남편이랑 같이 볼꺼예요 댓글 많이 부탁드립.. 18 파르빈 2014/07/19 4,881
400809 sns 에 내 험담 쓴 친구 10 ... 2014/07/19 4,463
400808 신음소리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31 .. 2014/07/19 35,884
400807 외국 여행 가시면 이름 어떻게 하세요? 6 ..... 2014/07/19 1,706
400806 남편이 어제 늦게 들어왔는데 2 .... 2014/07/19 1,653
400805 새의 선물 말인데요 5 --- 2014/07/19 1,613
400804 “국정원도 증거조작 후회했다” 2 샬랄라 2014/07/19 2,090
400803 아파트 입구 상가 편의점 술판 소음 ㅠㅠ 어디 민원 넣을수 있을.. 4 아!놔! 2014/07/19 3,713
400802 공부 많이 못하는 고등학생 어찌해야할까요? 30 심각... 2014/07/19 7,046
400801 [김어준평전 10~14회] - 국민라디오 드라마 - 김용민 극본.. lowsim.. 2014/07/19 1,378
400800 토지세 2 2014/07/19 1,654
400799 층간소음땜에 죽고싶을 정도에요 8 모란모란 2014/07/19 4,563
400798 팔꿈치가 많이 까졌는데, 진물이 계속 나와요.. 16 여름상처 2014/07/19 19,605
400797 탐욕의 바벨탑.. 이명박-신격호 무슨짓을 한건가? 9 롯데월드 2014/07/19 2,805
400796 김어준의 파파 이스 17회 보셨어요? 22 ^^ 2014/07/19 2,813
400795 대구 정수장, 정수약품 투입량 급증 - 손뉴스 4 참맛 2014/07/19 1,445
400794 손가락이 퉁퉁 부었어요... 7 병원 무슨과.. 2014/07/19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