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아들 하나 결혼한 딸 하나 있는 집에서 딸의 도리에 대해 여쭤요.
1. 엄마 집에서 차리는 아빠 제사에 딸이 엄마께 제사상 차리신다고 돈 드려요? 얼마쯤? (가서 음식 준비 도와요.)
2. 명절 (추석, 설)에 명절상 차리셨다고 엄마께 돈 드려요? 얼마쯤?
3. 엄마 생신날 한 10명 (이모들과 사촌들) 초대한 밥 값 보통 누가 내요? (아들, 딸 모두 현금 50만원정도 선물로 드려요.)
참고로 엄마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많으세요.
결혼한 아들 하나 결혼한 딸 하나 있는 집에서 딸의 도리에 대해 여쭤요.
1. 엄마 집에서 차리는 아빠 제사에 딸이 엄마께 제사상 차리신다고 돈 드려요? 얼마쯤? (가서 음식 준비 도와요.)
2. 명절 (추석, 설)에 명절상 차리셨다고 엄마께 돈 드려요? 얼마쯤?
3. 엄마 생신날 한 10명 (이모들과 사촌들) 초대한 밥 값 보통 누가 내요? (아들, 딸 모두 현금 50만원정도 선물로 드려요.)
참고로 엄마는 금전적으로 여유가 많으세요.
1. 내 아빠 제사에 올리는 재료값 드립니다. 당연히 음식 준비 돕습니다.
2. 명절에 드리는 특별 용돈으로 퉁칩니다.
3. 그 자리에 같이 참석했었다면 밥 값 냅니다.
3번음 칠순도 아니고 뭔 선물 50에 식사비까정
황당하네요
1. 네
2. 네
3. 엄마가 자식들 안부르고 이모 등 당신 형제들 하고만 드시는거면 엄마.
자식들과 엄마, 이모들 이렇게 모인거면 자식들이.
내 아빠 제사잖아요 그러니 일도 돕고 돈도 드리고 하는게 맞을 듯 합니다 물론 오빠도 그렇고
명절도 마찬가지
엄마 생신은 현금 선물을 좀 줄이고 나머지 돈으로 밥값 내면 될 듯 한데
어려울 문ㄴ제가 전혀 없는데 어렵게 생각하시네요
내가 할 도리가 있고 또 엄마는 엄마대로 자식에 대한 도리가 있는 듯 해요
자식들보다 더 여유 있으면 자식이 자식도리하면 맞춰서 다른 부모노릇 해주시면 고마울 듯
1.제사에 가서 한 20정도 드려요
2. 명절에 찾아가서 한 30에서 50정도 드려요.
3. 50드린걸로 퉁치죠. 밥값은 엄마가!!!
명절에 무슨 30에서 50이나 양가 100인데
명절 20
생신 20 이정도면 충분
그러니까 제사나 명절에 빈 손으로 가는 딸은 없단 말씀이죠?
결혼 안한 딸도 돈 번다면 명절비 당연히 드리죠. 액수는 알아서 정하세요.
부부의 버는 돈과 평소에 부모님께 받는 것들에 준해서 부부가 양가 용돈은 결정 하는거죠.
그리고 생신때 50만원 정도 드린다면 따로 밥값 계산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식들이 친척 밥값을 내기를 원하시면 선물을 1-20만원선에서 해결하세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부모님이 과하게 원하신다고 느끼면 미리미리 자르는게 좋습니다.
딸이든 아들이든 제사나 명절에 빈 손으로 가는건 아니죠.
엄마 생신은 자식들이 1/n 하고요.
명절때 20 생일때 30 돈 받아요
시집간 딸리 사위와 그랗게 결정햇대요 양쪽집 똑같이
설날에는 받은만큼 세뱃돈으로 돌려주니 결국 추석때만 받는게 되고
생일때는 봉투하는데 밥값까지내면 맞벌이 부부 지출이 너무크니 밥값은 제가 냅니다.
부담 가질까봐 미리 밥값은 내가 낸다고 정해놨습니다
아버지 제사이고 명절인데 아들 딸 구별없이 내야지요. 어머니 생신은 자식들보다 어머니가 더 경제적으로 여유로우시면 어머니가 무슨 언질을 주면 좋은데 별 말씀없으시면 50까진 드리지 말고 선물은 가볍게 하면서 식사대접을 자식들이 반반씩 나누어 하는게 좋겠네요.
울 시누는 왜 제사 때 와보지도 않을까요?? 돈은 커녕.
1. 아버님 제사에 당연히 일도 도와드리고 비용도 부담합니다 단, 형편껏 2. 명절이니까 차례비용 이라기고다는 기분 좋으시라고 드립니다. 과하지 않게
3. 생신이신데 용돈을 많이 드리네요~ 용돈을 맗이도 드렸고 어머님이 어렵지 않으시니까 식사비용은 어머님이 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런데요, 어머님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시면 내 형편에 맞취서 드리면 되지 않나요?^^
1 네 2 네 3 엄마, 밥값 아들 딸이 내면 용돈은 따로 없음
23.30.50. 100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0227 | [잊지않겠습니다] 이것이 진실... 1 | 청명하늘 | 2014/07/17 | 1,135 |
| 400226 | LG 제습기 왜케 비싼가요ㅜㅜ 4 | .. | 2014/07/17 | 2,116 |
| 400225 | 블랙베리,라즈베리 맛이 원래 이런가요? 4 | 베리 | 2014/07/17 | 3,094 |
| 400224 | 광주 도심에 헬기가 추락했다네요 ㅜㅜ 9 | ... | 2014/07/17 | 3,144 |
| 400223 | 전주한옥마을 가보신분 11 | 여행 | 2014/07/17 | 3,635 |
| 400222 | 베스트 글보다 생각난 발음이상한거 3 | 나도 | 2014/07/17 | 1,286 |
| 400221 | 주부들한테 휴가란... | 휴가냐 노동.. | 2014/07/17 | 1,312 |
| 400220 | 코스트코 퓨어 올리브오일5리터 가격 | 가격 | 2014/07/17 | 2,345 |
| 400219 | 강릉 사시는 언니 동생분들 부탁드려요. | 이오디오 | 2014/07/17 | 1,352 |
| 400218 | 제대로 느낀 문화차이. 2 | 프랑스 | 2014/07/17 | 1,431 |
| 400217 | 황우여..이런자 5 | ㄱㄱ | 2014/07/17 | 1,965 |
| 400216 | 동남아는 7,8월이 우기라는데 어디로들 가시는지요? 9 | 일장일단 | 2014/07/17 | 27,696 |
| 400215 | 어린이 녹용먹고 살찐 경우 많은가요? 6 | 성장기 | 2014/07/17 | 4,318 |
| 400214 | 친정이 편안한 집 참 부럽네요 8 | 친정 | 2014/07/17 | 3,281 |
| 400213 | 교정깔창 효과 있나요? 5 | 하늘 | 2014/07/17 | 3,260 |
| 400212 | 얼굴에 마스크 시트 아침 저녁으로 붙여도 될까요? 1 | 시트 | 2014/07/17 | 1,282 |
| 400211 | 화산송이팩 피지잘빠지나요? 1 | ㄴㄴ | 2014/07/17 | 2,285 |
| 400210 | 집에 사람오는게 싫은 이유 생각해봐요 52 | 며먀 | 2014/07/17 | 19,447 |
| 400209 | 2년만에 24평 2천 오르네요.. 5 | 덥다더워 | 2014/07/17 | 2,308 |
| 400208 | 욕실 수도꼭지 매직블럭이 짱이네요 8 | 레알신세계 | 2014/07/17 | 2,911 |
| 400207 | 딸아이가 남친이 생겼어요..ㅜ 16 | 걱정 | 2014/07/17 | 4,352 |
| 400206 | 양가 부모님 모시고 여행을 가는데 아침식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19 | .. | 2014/07/17 | 2,855 |
| 400205 | 오늘은 제헌절 입니다. 3 | 헌법의 풍경.. | 2014/07/17 | 1,247 |
| 400204 | 밥상앞에서 품평하는 남편~ 15 | .. | 2014/07/17 | 2,427 |
| 400203 | 주말에 캐리비안베이... 준비물과 입장권 관련 5 | 캐비 | 2014/07/17 | 2,9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