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나의 거리 창만이 잘 생긴거 맞죠?

루나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14-07-13 12:05:30
쌍커풀 없는 눈, 그 목소리, 체격 좋은 몸 무엇보다 전 그 남자다운 턱이 좋아요. 남편도 있는데 볼 때마다 설레네요ㅠㅠ

IP : 222.121.xxx.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7.13 12:08 PM (125.177.xxx.190)

    잘 생겼어요.
    마음이 더욱.
    진짜 진국인 남자예요.
    볼수록 매력있네요. 극 중 창만이..

  • 2. gma
    '14.7.13 12:11 PM (121.167.xxx.109)

    잘 생기기보다 캐릭터가 좋은 거죠. 굉장히 멋진 남자 캐릭터.
    작가가 대단한게 진국인 남자 캐릭터를 특별한 사건이나 대사 없이도 제대로 만들어내셨어요. 진실되고 성실하면서 인간에 대한 예의가 있는 남자, 한 20년 전만해도 최고의 신랑감은 저런 사람이었는데.. 요즘은 건물주 아들이죠. 세상이 많이 변한 점 중 하나가 괜찮은 남자상인 것 같아요.

  • 3. 콜라텍 지배인하고
    '14.7.13 12:12 PM (223.62.xxx.74)

    결혼하고 싶단 생각이 들게하다니
    마성의남자에요ㅎㅎ
    뭔 역을 하던간에 잘생겨보여요
    역시 연기를 잘하고봐야 해요

  • 4. 신기하게도
    '14.7.13 12:24 PM (218.147.xxx.159)

    이희준이 그냥 창만이인듯 느껴져요.연기가 아닌것처럼요.
    연기를 잘해서 그런거겠죠?
    페인트 칠하는 분도 진짜 배우가 아니라 그냥 그사람 처럼 보이구요.
    정말 좋은 드라만데 ,이 드라마가 종편에서 해서 많은 사람들이 못보는게 안타깝네요.

  • 5. 드라마
    '14.7.13 12:50 PM (211.214.xxx.197)

    드라마 1년에 몇편 볼까말까한데 이거 챙겨보고 있어요 다들 연기가 왜이리 자연스러운지
    이희준은 잘생긴건 아니지만 호감있는 캐릭터맞아요 가끔씩 눈물찡한 장면들도 있고 유쾌한 장면도 있고
    종편이 아니였으면 정말 더 좋았을텐데 윗님처럼 저도 아쉬워요

  • 6. 창만
    '14.7.13 1:11 PM (211.243.xxx.137)

    저도 요즘 뒤늦게 몰아보고 있어요. 유나의 거리.
    한동안 드라마에 재미를 못붙였는데 오랜만에 정말 소박하면서 재미도 있고 뭉클한 드라마네요.
    조금전에 12화까지 봤는데.. 한 화에 한 번 정도는 눈물이 나요.
    디게 슬픈 상황이거나 연기자가 막 오열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그냥 찡~한 눈물요.
    근데 창만역을 하시는 분, 평범하게 생겼는데도 눈빛이 참 따뜻하고 진실해 보여서 좋은데
    입술에 흉터인건지.. 자꾸 거슬려서 혼자 안타까워하는 중이에요. ㅎ
    저 정도 흉터라면 연기자 시작 전에 손을 봤어야 정상인데 왜 그냥 놔뒀을까요?
    제 눈에만 유독 부각되어 보이는건가요?
    액션씬도 되게 멋지고 목소리도 좋고 눈빛도 선하고.. 그거 말고는 완벽한데...ㅎ

  • 7. 도희
    '14.7.13 1:15 PM (183.100.xxx.129)

    전 장동건 원빈같은 얼굴보다 이희준이 훨씬 매력적임

  • 8. 코피루왁
    '14.7.13 1:22 PM (121.166.xxx.33)

    고기자 역할때부터 찜했었어요 ㅋㅋ

  • 9. .......
    '14.7.13 1:28 PM (175.182.xxx.36) - 삭제된댓글

    난폭한 로맨스때 부터 눈에 확 들어온 연기자예요.
    거기서는 기자역이었죠.
    위에 창만님 댓글에서 쓰신것 처럼 저도 그 흉터?가 눈에 띄었어요.
    난폭한 로맨스에서는 좀 더 명확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많이 희미해진 거 같아요.
    많이 보다보니 습관이 된건지 화장술이 늘은건지 의학적인 시술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자세히 맘먹고 봐야 눈에 들어오더군요.
    난폭한 로맨스 볼때 아마 어릴때 구개순열 수술을 받지 않았을까 하고 혼자 짐작했었어요.
    연기를 잘하니까 그런것도 그연기자만의 개성있는 특징으로 느껴져요.
    굳이 안고쳐도 될거 같아요.

  • 10. ㅇㅇ
    '14.7.13 1:43 PM (175.209.xxx.94)

    그 입이요 아마도 언청이 수술..한 입들이 그래요. 히히 그래도 멋있음

  • 11. ,,
    '14.7.13 1:50 PM (223.62.xxx.96)

    언청이 수술 아니라 교통사고 크게 당해 생긴
    흉터라고 알고있어요..

    저도 요즘 창만씨에게 완전 빠져버렸어요.
    지난 주 노래방에서 '그대를' 부르는거 보셨어요?
    가슴 한켠이 찌르르 이프더라구요..

  • 12. 김옥빈이
    '14.7.13 1:51 PM (218.147.xxx.159)

    그렇게 예쁜줄은 첨 알았어요.
    걸어가는 씬 볼때 완전 인형같아요.
    얼굴보다 몸매가 정말 빼어나네요.

  • 13. ,,,
    '14.7.13 2:12 PM (203.229.xxx.62)

    목소리와 푸근한 미소, 친근감이 있어요.
    연기 하는데도 실제 인성이 보이는 듯 해요.
    정말 괜찮은 사람이구나 싶어요.

  • 14. 동감
    '14.7.13 2:21 PM (203.226.xxx.32)

    몇 회 보고 작가가 누구인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작가의 시선이 정말 따뜻했어요. 그게 무언지 단번에 콕 집어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느낌으로 먼저 안겨주는데...
    연출이나 배우들도 좋지만, 작가의 힘이 대단하네 싶었어요.
    설마 젊은 작가는 아니겠지 하면서 검색해보니, 김운경 작가라고 서울의 달 쓰신 분이더라고요.
    오며가며 몇 장면 본 남편이 서울의달 새버전같다더니 ㅎㅎ
    남편이 서울의 달이 최고의 드라마라고 종종 말하는데 시간날 때 한 번 챙겨보고 싶어졌어요.
    참, 저도 김옥빈이 그리 예쁜지 이전에는 몰랐어요.

  • 15. 채널
    '14.7.13 3:35 PM (218.55.xxx.170) - 삭제된댓글

    돌리다가 드라마인지 모르고 잠깐 봤는데 안내상이랑
    이희준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 한10초정도
    다큐멘터리인줄 알았어요.

  • 16.
    '14.7.13 3:42 PM (222.121.xxx.81)

    모든 분들 말씀 다 공감돼요.
    다만 주변인들한테 이희준 잘 생겼다하면 으잉? 하는 표정이거든요. 잘 생긴건 아닌가 보네요.
    암튼 진짜 창만이 같은 남자면 한 평생 헌신하며 살 수 있을 것 같아요..ㅠ

  • 17. ㅇ유키지
    '14.7.23 1:27 PM (218.55.xxx.25)

    창만이가 마성의 남자라고
    생각하는 동지가 많아서
    넘 좋네요
    저 완죤 빠져서ㅜ 부부생활에 위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666 (세월호 100일 - 84) 비가 오시네요 7 죽순이 2014/07/24 955
402665 (세월호100일-84) 함께 하겠습니다 4 진실을 알자.. 2014/07/24 738
402664 세월호 도보행진 응원하고 싶은데요 6 ... 2014/07/24 1,330
402663 (세월호 100일 - 83) 돌아와 주십시오. 4 기억하겠습니.. 2014/07/24 769
402662 (세월호 100일 - 82) 잊지 않겠습니다. 3 조작국구 2014/07/24 883
402661 (세월호 100일 - 81) 절대 못잊습니다! 3 요레 2014/07/24 1,020
402660 세월호 서명 언제까지인가요? 희망 2014/07/24 914
402659 (세월호 100일 - 80) 잊지 않을께요. 3 오래된미래 2014/07/24 985
402658 100일에... 지수 2014/07/24 1,103
402657 (세월호 100일 ㅡ79 ) 3 미안해 2014/07/24 975
402656 (세월호 100일-78) 아름다운 이들에게 3 시내 2014/07/24 1,254
402655 [세월호100-77]유가족여러분 힘내세요 3 외계에서 오.. 2014/07/24 733
402654 풍기인견패드나 마패드 신청할곳 아심 알려 주세요 4 어디;; 2014/07/24 1,370
402653 (세월호 100일- 73) 아침부터 눈물이‥ 2 막대사탕 2014/07/24 944
402652 버터도 좋아요 8 빠다 2014/07/24 2,266
402651 (세월호 100일 - 72) 팽귄 허들링 2 마딘 2014/07/24 1,049
402650 (세월호 100일 - 71) 제 자리에서... 1 동참 2014/07/24 1,081
402649 며칠전 우리 고양이와의 에피소드에요. ㅎㅎ 6 허당 냥이 2014/07/24 2,371
402648 세월호 100 -70 미안하고 고마워요 2 요미 2014/07/24 954
402647 (세월호 100일_69) 기억하겠습니다. 늘 생각하겠습니다. 2 ... 2014/07/24 825
402646 (세월호 100일-68) 잊지않겠습니다 2 알럽윤bro.. 2014/07/24 903
402645 (세월호 100일-67) 2 엄마들 2014/07/24 799
402644 (세웰호100일-65) 추모합니다 2 .. 2014/07/24 896
402643 (세월호 100일-63)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3 ㅇㅇ 2014/07/24 1,252
402642 (세월호 100일-60) 내일 행진일정 4 싱아 2014/07/24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