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인들
수개월째 묵언수행중이던 스님이 그만하라고하니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이다,구원받지 못한 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것,이라고 했다는데
저는 참,,,정신병자들 같네요.
남의나라까지가서 저러고싶나, 나라망신주고ㅠ
어릴때 교회가자고 정말 2년간 매주 일요일마다 우리집 벨을 누르던 전혀안친한 그친구나,
종교없다니까 전도하겠다면 휴대폰에 집주소 집전화번호까지 받아가서 휴대폰안되면 집으로 전화하던 모교회 권사님이나..제발 본인들이나 천국가고 구원받으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최근에 안건데 전도를 많이할수록 구원받을,천당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믿음때문에 절케 끈질기게 전도하려는 거라고.
저는 무교지만
성겨에 나 이외의 신을 섬기지말라,하는거랑
예수가 유일신이다,기독교의 이런 배타적 사고가 싫어서
종교를 갖는다해도 기독교는 절대 생각안해요.
1. ..
'14.7.10 12:16 AM (116.37.xxx.191)사이코를 넘어서 인간쓰레기들이죠. 절대 일부의 문제가 아니에요. 허구헌날 일부타령하면서 넘어가는게..한국사회 주특기인데..일부는 커녕 독에 물이 가득차 넘쳐나 줄줄 새다못해 해외까지 넘어가서 저짓거리하는거라 봐야죠. 한국에 득실거리는 개독뿐아니라 해외에서 설쳐대는 한국개독문화도 구역질나긴 마찬가집니다.
2.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마라
'14.7.10 12:19 AM (114.129.xxx.21)한국 기독교는 이미 십계명을 어긴 배교자들이예요.
일제시대에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는 행위인 신사참배를 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냄새나는 주둥이 닥치고 있으면서 남의 나라, 남의 종교 신전을 더럽히는 행위는 당연한 듯이 하는 파렴치한 꼬라지들이라니....ㅉㅉㅉ
아참...신사참배 안한 기독교인도 있다는 태클에 대비해서 한마디 더 씁니다.
네,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신사참배 거부하고 감옥에 들어가거나 교회를 폐쇄 당하기도 했습니다.
아주 눈꼽만의 기독교인들이요.
제가 그 후손입니다.
물론 이젠 기독교인이 아니죠.
내 마음속의 하나님이 한국 기독교는 개새끼들이니 함께 어울리지 말라고 계시를 주십디다.3. ..
'14.7.10 12:20 AM (116.37.xxx.191)예전에 어떤 개독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 비구니에게 욕설을 하고 몸을 밀치고 하는 걸 본적이 있는데..정말 권총이 있다면 쏴버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더라구요. 공해수준이 아니라 범죄수준이고 , 범죄수준이 아니라 나라를 좀 먹는 수준이에요. 개독들 지긋지긋합니다. 길가다..혹은 산에 올라서 개독십자가마크만 봐도 토악질이 치밀어 올라요.
4. ㅠㅜ
'14.7.10 12:39 AM (116.126.xxx.37)전도하는거와 구원받는거완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내가 천국가기 위해서 전도하는건 아니거든요.
남의 나라까지 가서 그렇게 행동한건 정말,,,,,안타깝네요.ㅠㅜ
기독교는 기복신앙이 아닌데 우리나라에선 기복신앙으로 믿는 사람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정작 내가 교회다니고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도 정작 키로 알곡과 쭉정이가 갈리듯이
갈린다는거죠.
이젠 이슬람권 국가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기독교인으로써 핍박 받을때가 온듯해서 두렵고 슬프네요.
저두 더 정신차려서 하나님이름에 먹칠하지 않도록 살도록 더 애써야겠지요.
드러나지 않은 성실함과 하나님앞에서 믿음의 양심으로 사는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있다는것 잊지 않으셨음해요.
교회에 목사와 장로들을 바라보면서 예배드리러 가는거 아니거든요. 사람들을 보며 신앙생활 한다면
이땅에서 교회에 모이고 함께 더불어 생활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속에서 더욱 예수님 닮아가도록 애쓰고 노력하며 살다가 천국가는 게 크리스천들의 인생이지요.
성숙하지 못한 크리스천들로 인해 상처받은게 많은게 안타깝고 아프네요...ㅜㅠ5. 코이카
'14.7.10 12:40 AM (175.136.xxx.119)이건 다른 얘기 코이카 신입직원들도 요즘은 거의 기독교 신자라면서요 구체적직업이 있으면 선교하기가 수월하다고 하더군요 ㅠㅠ . 선교는 그만. 선거나 잘 합시다!
6. 운식광팬
'14.7.10 12:46 AM (110.70.xxx.175)맘착해도 못가요 예수님 나라~
이노므 찬송가때문에 모태신앙으로 간 교회 초등부에서
왜 착한데 못가냐 나쁜데 믿으면 가냐를 묻다가
감리교 장로교 다 다녀보고 초등학교 고 학년때 이 종교의 단순한 믿음에 안녕을 고했다죠
결론은 교회믿는 사람만 가는게 천국이면
사후세계에 교회를 하나 옮겨나서 지들끼리만 모인삶인데
그게 뭐가 아름답다고 전도라는 단어를 쓰나몰라요~
그게 더 지옥같구만.
저기 찬송가부르러 인도까지 가신 그 분은 성경보다 불경이 500년 먼저 쓰여졌으며 바다를 두개로 갈라져 건너는거나
절벽에서 수행하는데 받는 유혹 등등등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들이 불경에서 먼저 쓰인건 알고가서 저러나 모르겠네요
불경과 성경은 왜 비슷할까 였나 하는 책이나 한번 읽고 반성하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저럴 기력으로 낳아주신 부모님이나 한번 업어드리지 싶어 쨘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98386 | 신발색이 맘에안들어 다른색으로 도색(?)해보신분계신가요 5 | 혹시 | 2014/07/11 | 2,040 |
| 398385 |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7/11pm]경제통-가정의 기업경제화 | lowsim.. | 2014/07/11 | 1,031 |
| 398384 | 청주중학교 잘 아시는분 11 | 서울토박이 | 2014/07/11 | 1,854 |
| 398383 | 평등한가요? 1 | 어떤 여자 | 2014/07/11 | 923 |
| 398382 | 블랙상의밑에 입을 반바지.. 9 | 바지고민 | 2014/07/11 | 1,776 |
| 398381 | 지오디. 노래 들으니 뭉클하네요 5 | 가지볶음 | 2014/07/11 | 2,077 |
| 398380 | 지니킴 패밀리세일.. 6 | 전문직와이프.. | 2014/07/11 | 2,279 |
| 398379 | 오줌싼 요, 어떡하나요? 4 | ㅜㅜ | 2014/07/11 | 2,283 |
| 398378 | 심재철 유가족에 또 퇴정명령…세월호 유가족들 전원퇴장 9 | 누드심 | 2014/07/11 | 1,871 |
| 398377 | 힘나는 음식 좀 알려주세요 17 | 저질체력 | 2014/07/11 | 6,157 |
| 398376 | 세월호 국정조사 유가족 퇴정 후 정회중 1 | 마지막날 | 2014/07/11 | 1,275 |
| 398375 | 믹서기로 얼음 갈수있죠? 8 | ㅇ | 2014/07/11 | 6,733 |
| 398374 | 어깨가 넓으니 민소매 옷도 못입고.. 20 | 어깨가 | 2014/07/11 | 4,130 |
| 398373 | 중학생 여자 조카 때문에 고민입니다. 8 | .. | 2014/07/11 | 2,773 |
| 398372 | 숀* 바이크 질문드려요 4 | dr | 2014/07/11 | 2,201 |
| 398371 | 결정고민))향기좋은 바디용품 추천부탁드려요! 3 | 아그네스 | 2014/07/11 | 2,169 |
| 398370 | 자동차 사이드브레이크 채워놓고 주행 11 | 해보신분 | 2014/07/11 | 7,062 |
| 398369 | 남편말이 맞는지..... 19 | 고수... | 2014/07/11 | 4,446 |
| 398368 | 이런남편이 실존할까요 57 | ㅇㅇ | 2014/07/11 | 13,452 |
| 398367 |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 (7.11)- 서울에 미사일 떨어져도 청와.. | lowsim.. | 2014/07/11 | 1,277 |
| 398366 | 고1 아이가 다닐 실용음악 작곡 학원 있을까요? 8 | 키리쿠야 | 2014/07/11 | 2,039 |
| 398365 | 사는 게 참 공허해요, 휴(뻘글) 3 | ..... | 2014/07/11 | 2,094 |
| 398364 | 홍천에 사시는 분 계시면 도움 좀 주세요^^ 4 | 홍천 | 2014/07/11 | 1,975 |
| 398363 | 여름에 흰색 바지나 흰색 스커트 자주 입어지나요? 4 | 한숨 | 2014/07/11 | 2,476 |
| 398362 | 이원진성형외과 아시는분 계신가요? 2 | ... | 2014/07/11 | 2,2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