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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김웅용씨 스토리 나오네요

아하 조회수 : 3,354
작성일 : 2014-07-07 22:15:53
210이 넘는 천재도 대학입시가 어려웠고
세상의 기대와 언론에 힘들게 사셨네요
많이 우시네요
대한민국에서 천재로 산다는건... 흠
IP : 36.38.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7 10:26 PM (118.32.xxx.103)

    김웅용씨를 깎아내릴 생각은 없지만 어렸을 때 언론에 노출된 이후의 행적은 근거 자료가 하나도 없습니다. NASA에서 근무했다는 것도, 콜로라도 주립대에 입학했다는 것도 말이죠.

    제가 느끼기엔 송유근과 비슷한 케이스가 아닌가 싶어요. 게다가 우리나라가 찢어지게 가난하던 시절 양부모 모두 대학교수에 의사에 그랬으니.... 어렸을 때 엄청 스파르타 교육을 한게 아닌가 싶은.

  • 2. 일단
    '14.7.7 10:31 PM (203.130.xxx.122)

    좀 지겨워요.
    일년에 한번 이상은 나오는 듯..

  • 3. Oo
    '14.7.7 10:46 PM (111.118.xxx.246)

    저희아이가 관심있어하는분인데 혹 tv에 나오셨나요?

  • 4. ㅁㅁ
    '14.7.8 12:10 AM (111.118.xxx.246)

    채널a제목좀 부탁드려요~~~
    다시보기하렵니다...

  • 5. 바램
    '14.7.8 1:45 AM (59.28.xxx.90)

    다시 태어나면 정말 천재로 태어나고 싶은게 꿈인데 그것도 참 힘든 삶이군요.
    그 천재도 때와 장소를 잘 타고나야 하네요.
    52세 직장생활하다 접고 이제 교수직으로 이직하셨네요.
    남은 인생 그분에게 화이팅합니다!

  • 6. ,,,
    '14.7.8 2:25 AM (116.34.xxx.6)

    맨 위의 ...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 7. 이분도
    '14.7.8 5:05 AM (178.191.xxx.188)

    천재팔이 그만하시고 솔직해지셨으면 하네요.

  • 8. 윗ㄹ동감
    '14.9.29 11:18 AM (121.164.xxx.106)

    지방 작은대학 교수로 잘 지내고 있나본데 이제 대놓고 언론에 나오네요.
    그냥 조용히 잘 사셨으면.. 하고 진심 바랍니다.
    본인이 이 사건?의 최대피해자로서 괴로웠다고 정말 생각한다면 뒤늦게 또다른 언론플레이와 사람들의 입방아에 더 이상 당하지 않도록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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