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초보에요 - 자기집 전세 주고 다른 집 전세 들어가 사는 게 자주 있는 건가요?

배우자 조회수 : 2,185
작성일 : 2014-06-30 15:47:20

부동산초보 미혼처자입니다.

 

예를 들어, A동네 5억짜리 자기집을 3억에 전세 주고, 자기는 본인이 가지고 있던 현금이나 대출에서

1억 보태 B동네 7억짜리 남의집에 4억에 전세들어가는 게 자주 볼 수있는 형태인가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자기집 전세주고 남의 집 전세들어가는 이유가 뭔가요?

 

아시는 분 답변 자세히 부탁드릴게요(꾸벅)

IP : 180.69.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30 3:52 PM (14.32.xxx.200)

    직장때문일수도 있고 아이가 있다면 교육 환경때문일수도 있고
    집 상태 때문일수도 있고 다른 동네 분위기일수도 있고..
    흔한 일 아닌가요?

  • 2. 부동산
    '14.6.30 3:54 PM (203.234.xxx.42)

    제 친구는 평수를 넓혀 그렇게 이사하더라구요
    짐이 많아서 놓을데다 없어서 그렇다네요

  • 3. ....
    '14.6.30 3:57 PM (124.58.xxx.33)

    자기집 전세주고, 다른집 전세사는경우야 요새 흔하죠. 직장문제라든가, 교육문제라든가, 부모님 근처에 살고 싶다고 그 근처에서 전세사는 친구도 있구, 다양하죠.

  • 4. ...
    '14.6.30 3:59 PM (218.234.xxx.109)

    보통 학군이 좋으면 그렇게 하지 않나요..목동이나 대치동 등..
    아이가 대학갈 때까지만 살면 되니까요..

    =대치동 일대에 월세 엄청 높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대체 누굴까 했는데(자영업자나 외국인 임원 말고..)
    친구도 그걸 고민하더라고요..
    그 친구도 강남 살긴 하는데 대치동 학원하고는 애매하게 멀대요. 대중교통 직선 코스가 없어서 아이가 걷고 갈아타고 하는 시간 다 합치면 집까지 40분 걸린다고..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 픽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학원 가까운 쪽에 2년만 월세 살 것인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813 부부싸움하면 남편이 욕하나요? 16 상처 2014/06/30 12,028
394812 히스테릭 엄마, 무책임한 아빠 12 답답우울 2014/06/30 3,355
394811 로만쉐이드, 롤스크린 재활용 되나요? 1 ... 2014/06/30 1,593
394810 부동산 계약관련 집을 팔았어요 11 ㅇㅇ 2014/06/30 2,853
394809 3개월은 써야한다던데... 3 한달된 스마.. 2014/06/30 1,494
394808 천기누설의 매실고 만들기 어떻게 하나요?> 매실 2014/06/30 6,255
394807 고등어머니들께나 수학선생님들께 여쭈어요 사고력수학 2014/06/30 1,539
394806 '김무성이 본 찌라시, 새누리 선대본서 만든 동향문건' 개누리 2014/06/30 1,428
394805 금요일 저녁 김해공항~마산, 막힐까요? 3 감사합니다 2014/06/30 1,291
394804 겸손이 뭘까요 8 light 2014/06/30 2,216
394803 50된 남편 시계 좀 추천해주세요 14 시계 2014/06/30 5,080
394802 예슬이의 구두 1 참맛 2014/06/30 1,405
394801 남편 친구한테 늦은시간 전화와 술약속 자제부탁 12 남편친구 2014/06/30 3,265
394800 "우리 아이 죽은 이유만은 알려주세요" 세월호.. 6 /// 2014/06/30 2,359
394799 조기진통,수술 3 건강하길 2014/06/30 1,140
394798 화상영어 하시는분 계세요..? 4 에휴.. 2014/06/30 1,888
394797 복분자 원액 거른후 과육 7 ^^ 2014/06/30 1,924
394796 감자샐러드에 파프리카 넣어도 될까요? 5 샐러드 2014/06/30 1,764
394795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운데이션 어떤가요? 11 궁금궁금 2014/06/30 12,724
394794 크린토피아에 맡긴 세탁물이 망가져서 왔어요 4 크린토피아 2014/06/30 2,558
394793 오래된 친구때문에 속상하면 어떻게 푸나요? 8 답답녀 2014/06/30 2,067
394792 감사합니다.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20 .... 2014/06/30 5,028
394791 목걸이 + 귀걸이 질렀는데 카드사에서 전화왔어요. 33 2014/06/30 11,767
394790 구반포...신반포... 8 고민중 2014/06/30 4,567
394789 휴대폰 구입할려면? 1 리아 2014/06/30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