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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은 결과에 상관없이 고자세이고 뻔뻔한 것 같아요

의리가뭔지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4-06-30 10:30:15

축구대표팀 입국 때  엿 투척한 건 물론 잘못한 행동이지만요

질책과 비난은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해가 안가는 선수교체에 주구장창 4-2-3-1  포메이션

너무 단순한 전략 전술만 써오니  홍감독 이후 국대 a매치 승률이 역대 최저 30프로 안되던데요

그리고 그동안 인터뷰 시 했던 말들 보면   자기애가 상당히 강하고 고집 짱!

손흥민 선수   주위에서 하도 말이 많아서(손흥민 선수 주전으로 안쓰니.. )  주전으로 썼다

본인은 다른 사람 말에 지배 당하지 않는다...   (소통불가 ㅎㅎ  누구와 똑같음)

이번 월드컵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멘트는 과거  무슨 대회때 똑같이 대답했음 축구팬들이 할말이지

감독이 할 말은 아니지 않나요? )

월드컵 후 거취는 자기가 결정한다... 등등

그동안의 인터뷰 발언들만 보면 감독 맡을 그릇은 절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히딩크 감독도 디스했다고 하는데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어요

2002년 월드컵 때 홍명보가 주장이었는데 주장 대접을 안해줬는지 ..... 히딩크랑은 잘 안맞았나봐요 

어쨌던 월드컵 4강 주역으로  그 이후 승승장구

2006년 월드컵때부터 코치직 맡고  차기 대표팀 감독은 홍감독이라고  

축협에서 대대적으로 밀어줬다는데

든든한 배경때문인지... 굉장히 고자세이고 뻔뻔한 것 같아요

선수로서 홍명보 감독 커리어는  인정하지만 

감독으로선 정말 아니네요 

IP : 115.139.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협..
    '14.6.30 10:47 AM (1.235.xxx.157)

    축협이 더 문제죠. 축협하고 홍명보의 합작품인데..지금 홍명보 방패삼아 뒤에 숨어기다리다가..
    이제 슬슬 홍명보 쉴드치는 기사 내보내고 있죠.

  • 2.
    '14.6.30 11:39 AM (124.50.xxx.184)

    손홍민 선수는 그들에게는 비주류로 구분되지요.
    그 흔한 축구부에 들어가본적이 없는....워낙 잘하니 그들에게는
    아픈가시인 그런 존재일걸요.

    축협도 빙협도 전부 바뀌지 않으면 사년후도 가망없어요.

  • 3. 이번에
    '14.6.30 3:03 PM (211.178.xxx.216)

    보니 아집이 대단하던데요.. 남의 얘기 안듣는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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