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수현이 극찬한 드라마 보신 분 있어요?

샤넬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14-07-03 16:51:42

김수현 작가가 극찬했다는 드라마 보신 분 있으세요?

재밌나요?

 

IP : 112.159.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3 5:17 PM (222.232.xxx.159)

    유나의 거리..제가 요즘 안빼먹고 보는 유일한 드라마에요.
    처음엔 그저 그랬는데 볼수록 재미있어요.
    뭔가 독특한 유머코드가 있어요.

  • 2. 저요
    '14.7.3 5:35 PM (220.93.xxx.44)

    소소한 재미?..생활 드라마 같아요
    출생의비밀,재벌없이 재미있게^^

  • 3. ...
    '14.7.3 6:52 PM (14.42.xxx.28)

    은근 웃겨요. 그리고 보다보면 페이소스같은 게 있어요

  • 4. 요즘
    '14.7.3 7:14 PM (218.147.xxx.159)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저는 김수현작가 드라마도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라,김수현작가가 극찬했다고해서 더 뿌듯해요.

  • 5. ..
    '14.7.3 9:13 PM (121.166.xxx.202)

    저도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정말 웃겨요.

  • 6. 그린 티
    '14.7.3 9:46 PM (220.118.xxx.206)

    유나의 거리, 등장 인물들 대사가 좀 유치한듯하면서도 정감 있고, 스트레스 없이 보는 드라마라서 좋아요.

  • 7. 저도 여기서 재밌다고 들어서 보고 있어요
    '14.7.3 10:24 PM (211.245.xxx.14)

    재밌어요. 김수현씨 드라마는 별루 안좋아하는데 김운경씨 드라마는 인간적인 냄새가 나고 서민적이라서 좋아요. 연기들도 좋구요. 요즘은 재벌, 변호사, 의사 안나오는 드라마 드물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018 압력솥에 삼계탕할때시간 얼마정도하나요 5 쭈니 2014/07/04 3,788
396017 김광진 사퇴 안 하면 국조중단한답니다. 개누리 조원진 23 조원진개색 2014/07/04 1,952
396016 호감 표시하는 노하우좀 주세요. 카페 2014/07/04 1,762
396015 불고기에 키위 넣을 때 질문입니다 8 .. 2014/07/04 6,196
396014 키 작은 게 비정상이 아니라 작은 키를 부끄럽게 여겨야 하는 9 인맥사커 2014/07/04 2,355
396013 감기끝에 부비동염 온것 같아요 3 힘들다 2014/07/04 2,038
396012 믹서기 추천 부탁드려요 8 믹서기 2014/07/04 2,785
396011 신한카드에서 중요한 안내라고 전화받은 분??? 4 의심 2014/07/04 2,488
396010 전에 이종혁씨가 이런영화 찍었다고 링크 걸어주신 사이트 기억나시.. 4 오래되었는데.. 2014/07/04 1,861
396009 어떻게 드리시나요? 7 부모님생신용.. 2014/07/04 1,094
396008 이른 휴가(단 이틀)중이에요 1 이른휴가중 2014/07/04 1,162
396007 현 초6 부터 문이과 통합. 19 미친산적 2014/07/04 4,591
396006 세월호 서명받고왔어요 6 2014/07/04 899
396005 물냉, 비냉 ㅡ.ㅡ 20 꺼야지 2014/07/04 3,270
396004 고2 아들이 제 키를 닮아버렸습니다ㅜㅜ 32 ... 2014/07/04 6,423
396003 수제 요거트가 이렇게 미끈미끈하고 맛없는 거였어요? 13 이제야만들어.. 2014/07/04 3,256
396002 예전 강남에 있던 이 아구찜집 아시는 님 계실까요? 4 혹시나?역시.. 2014/07/04 1,771
396001 아이허브나 국내서 구입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 추천 부탁드려요 1 아이허브 2014/07/04 1,573
396000 이효리블러그 들어가봤는데 부럽네요 25 036 2014/07/04 15,296
395999 내 소중한 시간을 앗아간 관리실 안내방송. 19 짜증.. 2014/07/04 4,109
395998 부모님의 역할 (우리 아이들을 믿워줘야 하는이유) ,,, 12 - 2014/07/04 2,028
395997 교수님들은 방학때 뭐 하시나요? 15 궁금 2014/07/04 6,663
395996 자식위해서 헌신하는거 좀 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19 ... 2014/07/04 5,359
395995 오늘 날씨 무지 덥네요 1 ... 2014/07/04 1,059
395994 늙었나봐요 자꾸 노여움을 타네요. 6 늙었나봐요 2014/07/04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