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2사단 총기 사고 사망자 는 초기대응 이 늦어 사망한거네요

손석희뉴스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14-06-29 15:51:46
군이 또 골든 타임을 놓쳤네요... 세월호사건과 판박이 입니다. 

고 이범한 상병의  외삼촌( 미군 군의관출신 )의 증언입니다. 

외삼촌의 증언에 따르면.. 고 이범한 상병은 총을 맞은후 1시간 40분동안..방치되었다고 합니다. 

초기 지혈등..어떠한 초기 대응도 없었다고 하네요.   만약 초기대응이 있었다면 살수도 있었다고 함..





유족들.. 임병장 메모 비공개요청한적 없어... 유족들은 오히려 공개를 원해... 


군의 왕따, 관심병사, 열외등도 문제이지만.. 
이것을 또 역으로 이용해서 사망자들을 묘하게 가해자로 둔갑시켜서 
마치 유족들이 임병장의 메모를  비공개로 요청했다는식으로 말한 국방부... 
이것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청한 유가족..그전엔 장례절차 무기한 연기





관련 뉴스 

임병장 대역쓴 국방부 


그러나 논란이 붉어지자  강릉 아산병원이 한거라고.. 논란을 일으킨 국방부 


결국 대역 시인한 국방부.. 사과 


무장한 임병장 추적하는 일부 병상에게 빈총지급


22사단 총기사고 초기대응 늦었다


















IP : 211.177.xxx.19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정권 들어서서
    '14.6.29 3:55 PM (124.50.xxx.131)

    사고먼 났다하면 대응이늦어서 죽는 경우가 허다하네요.
    최전방에 의무관 하나 없어서 저리 된건가요??
    전쟁나면 국민,장병들 다치면 다 죽을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는건지.. 너무 후진적입니다.
    미개하고....이정권은 을의 집단끼리 싸우게 하고 지들은 쏙 빠져 나가고.../책임감,리더쉽..다 제로에요.

  • 2. 호이
    '14.6.29 4:02 PM (218.149.xxx.168)

    의무관이든지 군의관이든지
    총상을 치료할줄 아는 군의관이 별로 없다는검 모를겁니다.
    금쪽같은 아들들을 군대에 보내며 그런거 모르는 부모님들 많아요.
    최전방의 군인들 방탄복도 안입고 경계근무한다는거
    저도 이제야 알았어요.
    문재인 의원님이 방탄복관련 질의를 안했으면 몰랐을거예요.
    의무관, 군위관 있으면 뭐합니까?
    총상 치료할줄을 모르는데.
    이 댓글 보고 또 입에 게거품 무는 정부측 관리?들 나올거같네...
    불쌍한 한국 군인들.

  • 3. 가짜
    '14.6.29 4:43 PM (113.131.xxx.208)

    가짜 임병장 사건은 그저 국방부 책임으로만 몰 수 없어요. 병원과 국방부 모두 잘못이에요.

    병원에서 시킨건 아니라지만, 병원측에서 응급차 타고 왔던 사람들이 가짜 국방부한테 써야한다고 한거에요. 그러니 병원 의사들은 당연히 자기네가 직접 말한거 아니니 책임 피하려고 안했다고 하겠죠. 기사 이것저것 다 보시면 정황 정확히 파악이 되고 아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291 방학중 아이들 해먹일 메뉴 공유해요. 저부터 13 아이들 2014/07/24 3,361
402290 역시나 개누리군요.. 새누리입장 세월호=교통사고 6 2014/07/24 1,745
402289 맞벌이 부부, 제가 직장일로 늦은 날 남편이 회사 친구랑 저녁먹.. 35 빡빡한가.... 2014/07/24 5,463
402288 부부싸움 도중 그리고 그 이후 이런 남편의 행동은 뭔가요? 3 헷갈리는 2014/07/24 2,858
402287 모달 ,, 손빨래 ;; 4 개와고양이 2014/07/24 2,628
402286 라따뚜이 라는 음식 레시피 아세요? 11 어디서 찾을.. 2014/07/24 2,697
402285 [뉴스타파] 세월호100일-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1 oops 2014/07/24 876
402284 소트니코바 아이스쇼,해외피겨팬 왜 맨날 빙판위에 뒹굴지? 1 어이구 2014/07/24 3,070
402283 저는 아직 미혼 친구들이랑 만나는게 더 좋아요 4 친구 2014/07/24 1,453
402282 초딩1학년. 어린이들 입에 뭐 안묻히고 먹는 나이는 몇살쯤되어야.. 8 진심궁금하다.. 2014/07/24 1,307
402281 (세월호100일-140) '82 엄마당'이 시청광장에 뜹니다!!.. 3 잊지않겠습니.. 2014/07/24 984
402280 [가방 고민] 에바 크러치, 보테가 위빙 크로스백 둘중.. 6 라밍 2014/07/24 3,090
402279 (세월호100일-139) 오늘 시청광장에서 만나요.. 2 넓은돗자리 2014/07/24 740
402278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남편과 여행 가시겠어요? 11 여행 2014/07/24 3,022
402277 외국인학교 어디가 좋나요? 3 외국인 2014/07/24 2,356
402276 let'go 랑 side by side 중 어느게 더 좋은가요.. 어린이용교재.. 2014/07/24 884
402275 제주항공권. 2 .. 2014/07/24 1,583
402274 용인대학교 공학과가 있나요 1 ? 2014/07/24 995
402273 (세월호100일-136) 열명의 이름을 가슴에 새겨봅니디 3 edugab.. 2014/07/24 629
402272 세월호100일-135)승무원·알바생·중국 동포·초등 동창생들…일.. 2 마니또 2014/07/24 847
402271 (세월호100-134) 담에는 대한민국 말고 1 ㅇㅇ 2014/07/24 952
402270 재산분배는 어떻게 되나요? 3 재혼가정 2014/07/24 2,251
402269 생리 하루만 하는 분들 계세요? 1 크흑 2014/07/24 7,674
402268 울산도로연수 받고 장롱면허 탈출했어요 ^^ 4 미미러럴 2014/07/24 3,087
402267 오늘 6시이전 사퇴하면 투표용지에 사퇴라고 표기 된다던데 8 재보궐후보... 2014/07/24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