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생활 초보인데요;

..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14-06-23 09:07:03
저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보이면 인사하는데
인사를 안받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저보다 어린사람들이 안받아주면 좀 기분이 그래요; 
다음에는 하지말까하다가도 누구든지 보이면 인사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먼저인사를 하고 마는데요.
그쪽에서 인사를 받든 안받든 인사를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님 저도 사람 골라서 쳐다보다가 인사를 먼저해야 할까요?
IP : 14.50.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6.23 9:27 AM (122.36.xxx.75)

    몇번인사해도 안하는 사람들은 기본이안된사람이에요
    인사할맘없는 사람에게 맘상해가며 인사하지마세요

  • 2. ....
    '14.6.23 9:30 AM (116.127.xxx.61)

    회사 10년 다닌 사람 입장에서 얘기를 하자면요...
    모르는 사람이 인사를 하면 받아주긴 하는데 저같이 10년 정도 다니면 화장실 잠깐 가는데 인사 10번 받습니다 -_-;;; 다 '안녕하세요' 외치면서 다니기엔 좀 힘들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주변 눈치 봐서 하시면 되요. 회사 분위기 상 인사나 이런 걸 중요시 하는 회사고 다들 하면 열심히 하면 좋지만 다들 안하는데 나 혼자만 하는거도 어쩌면 주변에선 불편해 할 수 있어요.

  • 3. ㅎㅎ
    '14.6.23 9:39 AM (203.249.xxx.10)

    처음 신입들 인사 열심히 하면 귀엽고 대견하긴 한데요....
    회사생활 하다보면 본인도 업무에 찌들고 워낙 부딪히는 사람들 많은지라
    일일히 인사에 신경쓰고 대응해줄 에너지나 의욕은 없어져요.
    출퇴근 시간 인사 말고...지나다가 마주치는 사람들에겐 눈이 마주치면 간단히 목례로 대신하셔도 괜찮아요~

  • 4. 윗분한텐..
    '14.6.23 10:36 AM (218.234.xxx.109)

    윗분한텐 인사 열심히 하는 거 맞고요,
    동년배 이하이면 눈 마주치면서 살짝 목례하세요.
    나는 그 사람 못 봐서 인사 못한 건데, 나를 보고도 모른 척 하는 후배는 좀 얄미워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반드시 눈 마주치면서 목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935 노유진(노회찬,유시민,진중권)의 정치카페 5회 - 뉴스타파를 만.. 1 lowsim.. 2014/06/24 1,614
392934 (광고 절대 아님) 확실히 옷발이 있는 사람이 있나봐요. 10 쇼핑몰모델 2014/06/24 3,672
392933 3,4번째 발가락이 저려요 1 갱년기여성 2014/06/24 4,718
392932 급성 위염일 경우 통증이 얼마나 갈까요? 5 위염 2014/06/24 7,589
392931 아주머니들 등쌀때문에 수영장 다니기가 힘들어요;; 23 샴냥집사 2014/06/24 10,795
392930 대전(월평동)에 아이심리치료실과 방문 피아노샘 좋은 분 아시면 .. 대전이사 2014/06/24 995
392929 문방구류등 기부할곳 볼펜 2014/06/24 1,355
392928 문창극, 사퇴 기자회견서 문남규 선생 언급 ”할아버지 독립운동가.. 15 세우실 2014/06/24 3,479
392927 사춘기도 아니고,, 뒷 사람 냄새날까봐 갇혀있다 나왔어요 5 화장실 2014/06/24 2,895
392926 드럼세탁기에서 흰옷에 물들었어요 ㅠㅠ 1 에구 2014/06/24 1,874
392925 구차하게 변명만 늘어놓고 사퇴하네요 3 ㅇㅇㅇ 2014/06/24 1,600
392924 더블엑스 초등학생 복용량 알려주시기 바래요 2 더블엑스 2014/06/24 1,884
392923 (펌)꼭 읽어 주세요 의료민영화 1 guswls.. 2014/06/24 959
392922 박지원 의원이 문창극 사퇴시킨거죠 7 조작국가 2014/06/24 3,427
392921 김용민의 조간브리핑[06.24] 'KBS 악마편집' 질책하는 조.. lowsim.. 2014/06/24 1,003
392920 40대 후반만 돼도 4년제 대졸이 많지 않네요 17 00 2014/06/24 4,329
392919 주인눈치보여 못살겠서요 임대인 2014/06/24 1,331
392918 새삼 아이때문에 웃었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4 예쁜딸들 2014/06/24 1,356
392917 (이런글죄송) 저도 의사직업 얘기 41 ㅇㅇ 2014/06/24 6,504
392916 82언니들~ 보관이사 해본 신 분 계신가요? 1 .... 2014/06/24 1,454
392915 지하철에서 성추행 당했어요. 늙은이가 애매하게 휙 지나가듯 만집.. 15 지하철 2014/06/24 4,998
392914 아이 유치원 등원차량태우는데도 인간관계때문에 힘드네요. 7 ... 2014/06/24 3,194
392913 자진사퇴한대요 31 ㅇㅇ 2014/06/24 4,010
392912 급질) 고구마 순 나물하려는데요. 껍질 꼭 벗겨야 하나요? 4 ... 2014/06/24 2,220
392911 죽을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3 야채죽 2014/06/24 3,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