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중반 시작된 나이인데요.생리전증후군이 넘 심해요
1. ..
'14.6.18 6:44 PM (223.62.xxx.57)혹시 자궁에 물혹 있는지 검사 받아 보세요.
물혹이나 폴립 있어도 생리전증후군이 심하대요.2. ..
'14.6.18 6:45 PM (223.62.xxx.57)또 전신이 피로하고 전반적으로 몸이 안 좋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여.
3. 정신과나
'14.6.18 6:53 PM (112.173.xxx.214)산부인과에서 생리증후군 약 처방 받아 드세요.
저도 약 받는데 간혹 심할때만 먹어요.
먹음 한결 맘이 편해지더라구요.4. 콩민
'14.6.18 7:04 PM (115.143.xxx.50)저도요
그래서 지금 맥주 마셔요
아..짜증
누구 만나기만 하면 단점만 보여요5. 술은 안되고
'14.6.18 7:45 PM (112.173.xxx.214)약을 드세요.
저도 술로 달래다 입원가지 한 사람이라 진짜 말리고 싶네요.
저는 가능하면 그 시기엔 외출을 좀 더 자주해요.
그래야 기분이 덜 처지더라구요.
도심보다는 야외로 나가는것도 좋구요.6. ...
'14.6.18 8:15 PM (125.177.xxx.142)저43...
생리통 증후군 그런거 모르고 살다가
40부터 생리 3일전
생리 7일전 생리후3일
생리 10일전 생리후 7일
급기야는 저도 배란기 끝나자마자
생리전 거의이주전 생리후 며칠
한달에 몇일빼고 집중력이 흐려져 일을 못하겠더라고요
전 건강보조제 천연비타민 먹고 좀 나아졌어요7. ..
'14.6.19 12:13 AM (202.156.xxx.15) - 삭제된댓글친구가 달맞이꽃 종자유를 먹어보래서 시작했어요. 호르몬 불균형이랑 생리불순, 증후군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나쁠건 없으니 한번 먹어보세요
8. 제 경우에는
'14.6.19 1:36 AM (221.138.xxx.48)생리전 증후군(pms)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30대 초중반에는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한 달에 한 번씩은 그렇게 비관적이 될 수가 없더라고요.
그게 pms 라는 걸 알고 나서는 우울해질 때마다 호르몬의 장난이라고 생각하며 우울에서 한 발 물러나 있으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종종 우울로 오기는 하는데 2년 전부터 일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덜 받았더니 우울은 많이 완화되었어요.
대신 30대 중후반부터는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한 달에 한번 감기, 심한 구내염 등으로 나타나더라구요.
그래서 2년 전 일 줄이면서 운동 하고 있는데 재미(?)있게도 운동한만큼 몸의 변화가 나타나더군요.
운동 꾸준히 한 달은 확실히 감정기복도 덜하고 감기도 살짝 들다 마는 반면에
운동을 많이 못한 달은 그 반대구요. 생리통도 더 심하고.
그리고 전 오히려 생리양이 많이 줄고 주기도 28일에서 30일로 늘어났어요.
나이들면 양이 줄어든다더니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 듯. ㅜ
근데 27-35일 사이는 정상 범위라고 하더라구요.
이 범위 벗어난 게 두 달 이상 지속되면 병원 가라고 하고요.
결론은 아주 기본적인 얘기지만, 스트레스 덜 받고 운동하시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것.9. 미투
'14.6.19 2:36 AM (182.226.xxx.58)제가 그랬어요.
지금도 그렇고..
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못하고 있죠.
그나마 찾은 방법은
비타민E 1000iu 그랑페롤 같은 것을 하루에 한개씩 먹구요.
우황청심원 액체로 된거 정말 심할때 하나씩 먹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방법은 안정제 처방 입니다. 바로 가라 앉습니다.
산부인과에서는 피임약 밖에 방법 없다는데.. 그게 더 고통이구요.
프리페민 얼씨구나 하고 사먹었는데.. 40대 증후군엔 독입디다.
배란기 자체가 없어진 느낌이였어요. 아예 생리 끝나면서부터 아파요.
그냥 시간 내어 운동 꾸준히 하는 것이 최고입니다.10. 다시시작하기
'14.6.19 10:07 AM (211.107.xxx.225)운동이 약이에요 저도 운동으로 pms 거의 줄였어요
생리통 자체도 거의 90프로 경감했구요
땀을 흘릴 정도의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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