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 교대 아니고 그냥 밤근무만 하는거요..
밤 9시부터 ~6시까지..
제가 쥐띠라 야행성 기질도 있어 맘만 먹음 밤 꼴딱 셀수도 있어요.
물론 뒷날 낮엔 자야겠죠.
평소에도 낮에 낮잠을 좀 자게 되면 다음날 새벽 3~4시까지는 안자고 견딜만 해요.
주야 교대는 진짜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고정으로 야간만 한다면 그래도 좀 낫지않을까 싶어서..
한번도 야간근무는 해 본적이 없어 경험담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주야 교대 아니고 그냥 밤근무만 하는거요..
밤 9시부터 ~6시까지..
제가 쥐띠라 야행성 기질도 있어 맘만 먹음 밤 꼴딱 셀수도 있어요.
물론 뒷날 낮엔 자야겠죠.
평소에도 낮에 낮잠을 좀 자게 되면 다음날 새벽 3~4시까지는 안자고 견딜만 해요.
주야 교대는 진짜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고정으로 야간만 한다면 그래도 좀 낫지않을까 싶어서..
한번도 야간근무는 해 본적이 없어 경험담을 참고하고 싶습니다.
일의 종류가 나하고 맞는 일이고 야행성이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거꾸로 사는게
정말 몸이 많이 축나요.
예를들면 밤에 한시간 자면 개운할것을,,,거꾸로 되면,,,낮에 4-5시간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아요..예를들자면
그렇다는거예요.
예전에 거꾸로 살아봤는데,,,,몸이 정말 안좋아졌어요. 해뜨면 일어나 일하고 해지면 자고...그게 제일 좋은듯.
일찍 죽어요. 맘먹고 가끔가다 밤새는거랑 일을 위해 매일같이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는 건 전혀 다른 얘기에요.
비슷한 시간에 근무했는데,,
힘들어요...!
저도 저녁형인간이라,,첨엔 졸리거나 크게 힘들지않았는데..
1년지나니 정말 몸이 너무 안좋아졌어요~
저뿐아니라 다른분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보통 1년 아니면 2년하고 관두더라구요.
1년정도만 하실꺼면 할만하지만,,장기근무하실꺼면 비추입니다.
그냥 밤 가끔 새는 것과 야근을 비교하시면 안돼요.
낮에 활동하고 밤에는 자야 하는 생체리듬을 깨뜨리는 거예요.
암세포 키우는 거라고 하잖아요.
진짜 밤에 일하시는 분들 월급 많이 줘야 해요.
그러고보니 옛날에 친척 언니가 이혼하고 식당에서 야간만 했었는데
1년 후쯤 얼굴을 보니 얼굴 피부도 푸석푸석하고 많이 말라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두 이제서야 그 생각이 납니다.
아무도 좋다 안하시니 저두 몸이 약한데 그만 생각 접어야 할까봐요.
몸 버리는 지름길.
야간근무와 암발생과 정적상관이 있다고 본것같네요
웬만하면 안하셨으면 합니다.
정신력이 남들보다 월등하게 강하면 하시구요
아니시면..금방 몸축나구요.
생체리듬깨지면서 알게모르게 우울증도 생길수 있고
몸도 상합니다.
일찍 죽는다는 얘긴 많이 들었네요. 정말 그럴까 궁금..
야간근무는 국제적으로 발암물질로 인정된대요.
여성은 유방암 발생율을 높인다고....ㅠ
얼마전 연구결과에 나왔는데
낮에 자는 수면이 안좋은게... 수면중에 아주 작은 빛이라도 있으면 그게 뇌파를 방해해서 깊은잠을 못든다고 하네요
낮에 자면 밤에 잔거랑 다르게 피곤하고 그런게
괜히 예민해서 느끼는 건 아닌듯 해요
저도 야행성인데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근무하는 걸 2주 했는데 정말 ...
(살이 저절로 막 빠졌는데 얼굴이 안좋아져서 좋은 것도 아니었어요..)
그 뒤에 회사에다 이야기해서 새벽 3시부터 아침 10시까지로 바꿨어요..
세상이 아침에 일어나 일하고 밤이면 자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두시간 자도 남들 잘때 푹자는게 좋겠지요
단기간으로 할거 아니면 말리고 싶네요
아이들 보내고 다시 자고 일어나 회사가고..
말이 쉽지..그게 잠자는건 아닐거예요
어쨌든 기본 생활패턴을 깨는 일자리는
오래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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