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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커트값도 엄청 비싸네요 ㅠㅠ

미용실 조회수 : 3,960
작성일 : 2014-06-12 20:49:49

퍼머는 항상 실패라  커트만 1년에 2번 정도 하는데요

다니던  저렴하고 실력은 그냥 저냥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곳에

다녔는데..  이번에 가려고 보니  없어졌더라구요

체인점이라  12000원에 커트했었는데  이것도 비싸다 생각했거든요

8000원대부터 커트를 해와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이번에 커트할려고 주변 미용실 찾아보니

동네미용실도  기본 18000원 이네요

완전 유명곳은  전화안하고   주변에 몇군데  추천받아  전화해봤더니

뭐  실장님이나 원장님은 30000원 넘고

그냥  직원도 22000-25000원 사이 정도 되구요

 

염색은 물어보니  어깨길이 정도 된다니 10만원 달라네요

체인점에서 저 4만원에 했거든요

다행히 염색방을 찾았는데 여긴 넉넉잡아 35000원이면 될거 같은데....

커트가 문제네요

 

제가  짠순이 인건지 커트 3만원이상은 너무 비싸네요

누가  해운대나 광안리쪽으로 싸고 괜찮은곳 아시는 분 추천 좀 해주세요

 

 

 

IP : 110.13.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6.12 9:00 PM (121.162.xxx.53)

    패션잡지 보니까 강남쪽에 13만원짜리 커트하는 미용실 기사를 보고 헉 했는데 ㅎㅎ
    13만원짜리는 커트는 어떨까 궁금해하고 있었는데...ㅎㅎ 참 돈이란게 뭔지 그저 놀랍네요.

  • 2. 그정도면
    '14.6.12 9:01 PM (183.97.xxx.209)

    엄청 비싼건 아닌데요~^^;;;

  • 3. 6^;;
    '14.6.12 9:04 PM (121.190.xxx.82)

    저는 서민이라 그런지 비싸게 느껴지네요~^^

    전 동네에서 아주머니가 하는 오래된 미용실에서 8천원 주고 컷해요
    단발이라 그런지 아주머니가 더 잘하셔서~~~

    10년째 단골이네요 .. 잘 찾아보셔요..^^;;

  • 4. 뭐 제기준
    '14.6.12 9:10 PM (110.13.xxx.168)

    뭐 제기준에서 비싸게 느껴지네요
    저도 외벌이에 완전 서민이라

  • 5. ..
    '14.6.12 9:29 PM (175.223.xxx.99)

    비싼 해운대말고 좀 저렴한 동네로 가보세요
    비싼 동네에서 찾으시니 비싸게 느끼시듯 해요.
    미용실도 월세내니 아무래도 땅값 비싼 동네는 커트비도 비쌀 수 밖에요
    지하철타고 좀 저렴한 동네로 가시길 추천합니다.
    아파트단지 상가에 오랫동안 한 미용실은 아줌마 취향에 맞게 잘 해줘요.

  • 6. 마니또
    '14.6.12 9:36 PM (122.37.xxx.51)

    동네,유명미용실에서 파마한 머리 보여주고 선호도를 조사했더니 비슷했어요
    가격은 열배이상 차이나도 실력은 비슷하다는거죠
    동네는 암만 많이 받아도 2만원은 안돼요
    요즘 동네미용실도 가격표를 붙여놓는곳도 더러있으니 함 알아보시거나 주위에 물어보세요

  • 7. ..
    '14.6.12 10:06 PM (1.228.xxx.26)

    동네 체인점 미용실에서 헤어디자이너한테 2만 5천원 주고 커트 했는데
    너무 마음에 안들어
    아파트 2층에 원장이 혼자 하는 조그만 미용실에서 6천원 주고 다시 커트 했는데
    아주 세련되고 마음에 들게 잘라줬어요
    이 미용실 바로 옆 미용실은 커트비 1만 5천원인데
    초창기에는 아주 잘됐다가 바로 옆에 저렴하고 머리 잘 하는 미용실 들어서면서
    손님을 뺏겨서 늘 한산 하네요
    여기는 원장 부부와 헤어디자이어 한명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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