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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화장장에 난입해 열사 유골함 빼돌려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14-05-20 15:12:56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자 故염호석님 유골함 탈취! "내 아들 유지대로 하게 해달라"며 밀양화장장에 온 생모에게마저 캡사이신 뿌리며 폭력진압
https://twitter.com/hopesumi/status/468628310344212480/photo/1

IP : 222.97.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문
    '14.5.20 3:13 PM (222.97.xxx.8)

    https://twitter.com/hopesumi/status/468628310344212480/photo/1

  • 2.
    '14.5.20 3:15 PM (175.201.xxx.248)

    그네야 이런것이 적폐다

  • 3. 참맛
    '14.5.20 3:15 PM (59.25.xxx.129)

    왜 경찰이 유골함을 탈취할려고 하나요?

    영장이라도 발부가 되었나요?

  • 4. 아...
    '14.5.20 3:17 PM (14.47.xxx.165)

    21세기 망나니집단이군요.

  • 5. 경악
    '14.5.20 3:20 PM (82.132.xxx.233)

    스럽다.

    힘 없는자는 죽어서도 밟히는구나.

    좀 편하게 보내 줄 수는 없나.

    경찰도 돈 받고 하는 거라 양심의 가책은 못느끼는건가

  • 6. ........
    '14.5.20 3:20 PM (223.62.xxx.108)

    헐~~~~~ ㅡ_ㅡ

  • 7. 유골함을
    '14.5.20 3:23 PM (110.8.xxx.12)

    왜 빼돌리는거예요? 견찰들 은 해결사같네요.

  • 8. ...
    '14.5.20 3:26 PM (218.147.xxx.206)

    국민들의 분노의 끝이 어디인지 보고 싶은가봐요.

  • 9. 버섯
    '14.5.20 3:27 PM (211.203.xxx.147)

    http://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7313

    ..........유서에 따라 염 씨가 발견되고 이튿날, 노조와 고인의 양친은 모든 '장례 절차를 노조에 위임한다'는 위임장을 작성하고 시신을 서울의료원에 장례식장에 안치했었다. 그러나 18일 오후 경찰이 장례식장에 들이닥쳐 물리력으로 주검을 강제 이송했다. "고인의 부친이 삼성전자와 보상금 합의를 끝내고 가족장을 치르기로 마음을 바꾼 결과"라고 지회는 보고 있다... 기사 중 일부

    부친이 삼성와 보상금 합의를 끝냈다고 하더라도 모친은 반대했는데...
    탈취과정이 또한 매우 폭력적이었죠.
    이런 소식 접할 때마다 이 나라에서 노동자도 산다는 것은 참..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 10. ...
    '14.5.20 3:38 PM (106.245.xxx.131)

    어떻게 경찰이 개인의 장례식에 관여하여 주검을 빼돌릴 수 있는거죠.

    이해가 되질 않네요.

  • 11. 정말
    '14.5.20 4:08 PM (124.49.xxx.162)

    미쳤네요 저 분 불쌍해서 어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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