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시장 선거외 부산지역 선거중 또하나의 야권 집중 포인트

따뜻하기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14-05-19 23:55:01
바로 구청장 선거라고 합니다..
이번에야 말로 야권 구청장 한자리 라도 빼앗아내려고 비교적 가능성 높은 전략지역 하나를 선정해서 집중하고 있다 하네요.
그전략 지역이 문재인 의원 지역구 사상구라 합니다...
새정연 후보 출마자는 황호선 교수라는 분입니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40519.2200...
블로그   http://hoseonhw.blog.me/
트위터   https://twitter.com/hoseonh
관련기사 하나더...   http://www.yonhapnews.co.kr/vote2014/2014/04/15/2501040000AKR2014041505705105...

이번에 야권 단일후보으로 확정된 오거돈 전장관의 경우 무소속 인지라 새정치민주연합 구청장 후보들과 시장-구청장-시의원 이런형태로 공동 선거운동은 실제 이루어지기 힘든가 봅니다..
기존 사상구 새누리 소속 구청장 평가가 나쁘지 않은가 봅니다...
여기도 어려운 싸움이 되는가 본데....

82님들...
부산시장 선거응원하시면서....
사상구 구청장 선거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IP : 218.147.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5.20 12:00 AM (1.177.xxx.116)

    아..사상구 구청장 황호선 교수님..제 지역은 아니지만 기억하겠습니다.

  • 2. 따뜻하기
    '14.5.20 12:05 AM (218.147.xxx.133)

    흠님...제 친구에게 얘기듣고 글올렸습니다..감사합니다...영업 부탁드립니다..

  • 3. 지지합니다!!!!
    '14.5.20 12:15 AM (99.226.xxx.236)

    부산이여 비상하라!!!

  • 4. ㅇㅇ
    '14.5.20 4:57 AM (141.233.xxx.202)

    서울도 중요하지만 부산에서 새누리가 자기당 시장 꽂는 것에 실패하면 그것만큼 반가운 소식이 없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385 문성근씨 트윗 보셨어요? 23 ... 2014/05/20 11,613
383384 닥치고 하야>집에서 깨진 바가지 1 바가지 2014/05/20 1,366
383383 서명으로 아침 시작하세요♥ 4 2014/05/20 1,963
383382 아이 왕따문제로 4 중1학부모 2014/05/20 2,169
383381 박근혜의 울음은 박정희의 실패다. 5 바람의이야기.. 2014/05/20 2,392
383380 이런 친구를 둔 노무현 대통령..아침부터 울컥합니다 18 콩쥐엄마 2014/05/20 4,154
383379 파열된 어깨인대 한의원에서도 고칠수 있나요?? 11 인대파열 2014/05/20 6,406
383378 "KTX 열차 70대 중 41대에 우둘투둘한 바퀴.. .. 2 샬랄라 2014/05/20 1,993
383377 노트2 핸드폰 조건좀 봐주세요 9 오즈 2014/05/20 2,353
383376 집플러스 고객의견에 글남깁시다.(즐겨라 문구 삭제) 7 영양주부 2014/05/20 1,677
383375 해경직원들은 실업자 되는 건가요? 16 ... 2014/05/20 5,480
383374 강동구에 틀니 잘하는 치과 ... 마그돌라 2014/05/20 2,334
383373 너무 한심한 친구.. 20 .... 2014/05/20 13,741
383372 꿈해몽.. 4 .. 2014/05/20 1,885
383371 (일상글 죄송해요).. 중1 남학생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2 초5엄마 2014/05/20 1,735
383370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5/20am] '박근혜 눈물'의 염분과 당.. 1 lowsim.. 2014/05/20 1,659
383369 82 신문 8호 5/20 16 82 신문 2014/05/20 2,405
383368 지하철에서 lg 와이파이 잘 안되나요? 2014/05/20 1,833
383367 세월호 유가족 미행하다 덜미... 변명하는 경찰 간부들 - 동영.. 5 lowsim.. 2014/05/20 2,006
383366 열한시반에 독서실에서 오는데 마중나오지 말라는 딸 6 .. 2014/05/20 2,970
383365 2014년 5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5/20 1,705
383364 '저 지금 방안에 살아있어요,' 아이들 마지막 카톡 4 라스트 2014/05/20 3,613
383363 사찰과 미행이 있었다면...도청은? 6 민간인사찰 2014/05/20 2,161
383362 경찰은 변명도 지랄풍년일세~ 7 폭탄맞은 뇌.. 2014/05/20 2,512
383361 왜 사찰을 한걸까요..? 7 ... 2014/05/20 2,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