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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들, 눈물쇼에 대한 여론 바로 써 주세요.

쇼쇼쇼 조회수 : 2,219
작성일 : 2014-05-19 14:47:4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807336&page=1&searchType=sear...

 

일단 오전 눈물쇼 반응글들이구요.

대다수 커뮤니티에서 다들 '쇼'라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좌파사이트 좌파 사이트 하는데

좌파 사이트가 아니라 그게 여론입니다.

대부분 사람 많이 모이는 대형사이트들 아닌가요?

네이버는 진성호가 말하길 지들 손에 평정됐다고 하는군요. 거긴 제외시키세요.

 

오늘의 눈물에 냉담한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는 것은

구체적이고 진정한 자기 반성이 없습니다.

선장 선원탓에서 해경탓으로 넘어갔습니다.

국가개조론을 거론하면서 방송장악에 대한 입장과 특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최초 대통령 선서시 안전을 최우선시 하겠다던 박근혜 정권이 아니었던가요.

민낯이 드러났는데 낯두꺼운 눈물으로 무마하려는게 보여서 가증스럽습니다.

제대로 정확히 여론을 좀 전달해 주세요.

눈물은 박근혜보다 유족들이 훨씬 더 많이 흘렸고 죽을 때 까지 흘릴 겁니다.

 

 

 

 

 

IP : 1.227.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무
    '14.5.19 2:49 PM (112.149.xxx.75)

    민낯이 드러났는데 낯두꺼운 눈물으로 무마하려는게 보여서 가증스럽습니다.
    ------------------------------------------------------------------------
    이런 글에 어찌 댓글을 마다하겠습니까!

  • 2. 말이
    '14.5.19 2:51 PM (121.136.xxx.180)

    말이 안돼죠
    팽목항 체육관 이나 장례식장에서도 표정도 없는 얼굴이더니
    갑자기 표정연기에 눈물까지 쥐어짜니....

  • 3. ...
    '14.5.19 2:51 PM (211.45.xxx.4)

    으이구 한가지라도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
    눈물하고 표정이 따로따로야. 표정은 표독스럽.. 티가 너무 나잔아. 휴

  • 4. 분노의 눈물
    '14.5.19 4:37 PM (112.159.xxx.4)

    민낯이 드러났는데 낯두꺼운 눈물으로 무마하려는게 보여서 가증스럽습니다.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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