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지만 심란한데 유치원생ᆞ초등있는 집은 어찌보내시나요

우울의무감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4-05-03 17:04:21
뉴스보면 심란하고 요즘 정말 맘이 우울한데 연휴도 길어 참 부담스럽네요ᆢ유치ᆞ초등있는 집은 의무감에 긴연휴 뭐라도 어디라도 데리고 가시나요ᆢ어른인 전 참맘이 무거운데ᆢ어제 전철사고 보니 애들 데리고 타기도 무섭네요ᆢ참ᆢ눈치없는 애들은 어디 바람치고 싶어하고ᆢT.T
IP : 1.210.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멀리가지마세요.
    '14.5.3 5:08 PM (115.140.xxx.74)

    동네에 공원없나요?
    저희동네는 작은공원이 몇개있어요.
    놀이공원같은거 말고
    나무랑 공터있고 그런곳
    젊은엄마들 애들데리고 노는데 좋아보이더라구요.
    베트민턴 자전거타도좋고

    왠지 올해는 조용히 보내고싶네요.

  • 2. 노란리본
    '14.5.3 6:47 PM (203.247.xxx.20)

    저 아는 분은 아이가 중학생인데도 캠핑가더라구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8908 촛불집회에서 애들아 올라가자 라는 노래를 부르시네요- 생중계 5 민중가요 2014/05/03 2,726
378907 지금 시내 촛불 어떤가요? 생중계어디서보나요?? 8 하늘도울고땅.. 2014/05/03 2,098
378906 지하철 사고 박원순시장님과 세월호 묻으려는건지... 1 세월호잊지말.. 2014/05/03 1,578
378905 제과제빵사 준비하는 친구를 위한 선물? 6 .. 2014/05/03 3,785
378904 박근혜 안산합동분향소 조문- 설정 할머니를 주목 29 동영상 2014/05/03 6,984
378903 광주 전략공천 윤장현.... 39 그저 웃습니.. 2014/05/03 3,053
378902 세탁기에 세탁을 하면 깔끔하게 안돼요. 4 세탁 2014/05/03 3,358
378901 우리가 선택하였습니다. 2 광팔아 2014/05/03 1,524
378900 이와중에 저도 질문글 - 내 자식이 무슨 짓을 해도 용서할까요?.. 2 이제그만 2014/05/03 1,681
378899 야구장에 관중이 많아요 5 .... 2014/05/03 2,480
378898 사람들 참 냉정하네요 8 신우 2014/05/03 3,737
378897 아이들 끌어올릴 때 해경 구조대는 뒤에서 지켜만 봤다 5 진실은 2014/05/03 2,154
378896 뉴욕을 가게 되었어요 1 껍데기 2014/05/03 1,793
378895 촛불생중계 - 세월호참사 규탄, 희생자 애도 국민촛불집회 lowsim.. 2014/05/03 1,790
378894 세월호 참사 부른, '이명박근혜'의 음습한 거래 1 추악한그들 2014/05/03 1,787
378893 한동안 대형차와 자가용 비행기를 타지 말아야겠습니다. 1 참참맘 2014/05/03 1,969
378892 이와중에 죄송합니다) 층간소음이요. 4 2014/05/03 1,778
378891 미신?? 애기낳는 해에 자동차 바꾸면 안된다는 말이 있나요?? 14 조언 2014/05/03 4,165
378890 알바분 얼렁 들어와보세요. 1 광팔아 2014/05/03 1,457
378889 애당초 구조는 생각도 안한거 맞죠? 13 이젠알겠네 2014/05/03 3,279
378888 제기동이나 고대앞 쪽에 잘하는 치과 부탁 드려요. 1 이와중에 죄.. 2014/05/03 1,531
378887 연휴지만 심란한데 유치원생ᆞ초등있는 집은 어찌보내시나요 2 우울의무감 2014/05/03 1,974
378886 세월호서 젖병 봤다는 증언 사실 22 진홍주 2014/05/03 13,007
378885 요새 이명박뭐하나요?? 15 ..... 2014/05/03 4,018
378884 박근혜조문쇼도...잊혀져가나요. 9 ㅇㅇㅇ 2014/05/03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