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로 이사하는데 KBS수신료 거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주자 조회수 : 1,511
작성일 : 2014-05-01 08:03:12

다음 달에 부산으로 이사를 하는데,

KBS 라는 방송은 아예 보지 않을건데 수신료를 무조건 관리비에서 빼간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되나요? 어제 어떤 글에서 잠깐 본 것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글을 못찾겠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가서 방송 보지 않겠다고 하면 되나요?

무조건 봐야 되는 시스템이예요?

꼭 좀 알려주세요.

IP : 99.226.xxx.2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4.5.1 8:12 AM (121.138.xxx.144)

    전기사용량이 어느 정도 되면 전기료에 합산해서 수신료가 나오는데 아파트 관리실에 가서 텔레비젼 없다고 (안본다고 하심 안되고) 수신료 빼달라고 하고 신청서 작성하면 관리실에서 한전으로 넘겨 최종적으로 한전에서 처리됩니다

  • 2. ㄹㄹ
    '14.5.1 8:24 AM (220.78.xxx.248)

    텔레비젼이 있으면 무조건 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관리사무실에 텔레비젼 없다하면 위분 말씀처람 관리사무실이 한전에 연락하는데, 나중에 불시 검사? 나온다고 말합니다. 텔레비젼 없이 두 곳의 아파트에서 수년간 살고 있는데 불시 검문 나온적 없습니다.

  • 3. 티비
    '14.5.1 8:26 AM (211.206.xxx.67)

    티비 수상기가 없어야 하구요. 티비겸용 컴퓨터 모니터는 괜찮습니다. 관리실에가서 티비 없다고 수신료 납부 안되게 해달라 하면 신청서 쓰게 합니다. 불시에 티비 수상기 있는지 검사할 수도 있다는데. 저는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 4.
    '14.5.1 9:08 AM (175.119.xxx.154) - 삭제된댓글

    저는 광명지역 살 때 빌라였는데 이사하고 나서
    TV없다고 전화 했더니 집에 확인 하러 왔었고
    아파트로 이사 하고 나서 1년 동안은
    없이 살다가 tv생기자 마자 바로 수신료 빠져 나가는거 보니 아파트는 바로 바로 알 수 있나봐요

  • 5. 이크에크
    '14.5.1 9:11 AM (182.213.xxx.134)

    티비없이 8년 살았는데
    아파트 살때는 관리실에서 의례적인 점검 나오더라고요~
    굉장히 미안해하면서 오시고요. 거실만 휙 돌아보고 가십니다.
    지금은 주택에 사는데 점검안하더라고요
    케이비에스에 전화하시면 간단히 민원처리해줍니다

  • 6. 덕분에
    '14.5.1 9:40 AM (182.211.xxx.88)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 있다 이사가면 tv없앨예정인데..
    신고해야겟어요.
    시청료 정말 내기 싫어요.거짓말하는 것들한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8530 야외 수영장 갈때 준비물 가르쳐 주세요~~ 4 수영장 2014/07/18 2,377
398529 IMF 즈음 친구 지인에게 1000만원 빌려 주고 못 받았는데 .. 6 음....... 2014/07/18 2,462
398528 생일 차별하시는 시어머니.. 섭섭해요 7 .. 2014/07/18 2,719
398527 AFP, 세월호 생존 학생 “진실은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 4 light7.. 2014/07/18 1,158
398526 삶지않은 옥수수 저장기간 5 강냉이 2014/07/18 2,449
398525 뉴욕에서 8살 조카 맛있는 음식 사주려는데요 1 Help 2014/07/18 957
398524 전운이 감도네요 15 ... 2014/07/18 4,996
398523 김어준 평전 14회 - 정봉주 감옥가다 lowsim.. 2014/07/18 945
398522 윗집 누수로 천정에 얼룩이 좀 졌는데, 얼룩부위 크기 상관없이 .. 3 shally.. 2014/07/18 5,503
398521 우크라이나 “반군 소행 맞다” 증명 도청자료 공개 아이쿠 2014/07/18 799
398520 양배추의 불편한 진실 62 발자국소리 2014/07/18 39,024
398519 가나 초코렛이 단 이유라네요 29 무명씨 2014/07/18 10,731
398518 옥수수 8 주쥬 2014/07/18 1,843
398517 매직이 먼저 염색이 먼저? 2 000 2014/07/18 1,707
398516 남자들의 착각 8 평범 2014/07/18 3,956
398515 삼성가 사람들 진짜일까요? 7 아고라에서 2014/07/18 5,911
398514 스마트폰 메신저 상대방 삭제하는 방법이 있나요? ... 2014/07/18 663
398513 ”간첩사건 담당 검사, '돈 들어도 증거 구하라' 지시” 세우실 2014/07/18 641
398512 그것이알고싶다..피살된 송씨.. 13 헐.. 2014/07/18 5,302
398511 돈 든다고 화가 포기한 딸.. 밀어줄걸...너무 후회 돼.. 4 내딸주아 2014/07/18 2,652
398510 진짜 무서운 이야기 좀 해주세요 9 2014/07/18 2,603
398509 [함께해요] 세월호 국민버스 타고 서울로~ 12 청명하늘 2014/07/18 1,531
398508 배고프지 않은데 배에서 소리나는 경험 있으신 분~ 9 . 2014/07/18 4,985
398507 20년 30년 40년된 아파트 살만한가요? 살아지나요? 19 2014/07/18 12,168
398506 보수단체, 세월호 단식 광화문 농성장 또 침탈 7 .. 2014/07/18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