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힘드네요.

제가요 조회수 : 906
작성일 : 2014-04-26 23:25:04
대통령선거이후 너무힘들었어요.
무기력함.내가 할일이없는것같은.
진도에서 일이나고 제가 아이들을가르치는교사인데요 수업시간에 애들을보다 갑자기울컥하면서 울음이복받칠때가 많아졌어요.
치료를받아야할것같은생각이들정도롱
제가 가르치는아이들은중학생이지만 교복입은 이렇게이쁜아이들이 그고생을 하고 결국 우린하나도 살려내지못하고 죽였다싶은생각에 정말가슴아프고 괴롭습니다.
저 이나라에서 어떻게살아야할까요
IP : 175.223.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4.4.26 11:31 PM (125.178.xxx.140)

    아웅 선생님들이 더 힘들어들 하시더군요.
    독하게 아이들 잘 길러 주세요.
    생명을 존중하는 아이로 하나하나 귀하게
    그리고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014 베스트 "이종인과 언딘의 갈등이유..." 반박.. 6 oops 2014/04/27 2,783
376013 이 상황이 정말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22 .. 2014/04/27 4,306
376012 tears in heaven 4 .. 2014/04/27 1,135
376011 은둔하는 삶... 11 ... 2014/04/27 3,241
376010 지금 서울에~ 9 목동댁 2014/04/27 2,273
376009 시간이 가면 갈수록.... 1 .... 2014/04/27 800
376008 '아이를 잃은 엄마가 쓴 시' 12 녹색 2014/04/27 3,190
376007 [세월호] 앉아서 기다리면 떼죽음뿐입니다! 4 호박덩쿨 2014/04/27 1,403
376006 네이버 기사 댓글(아이피 차단) 하네요 14 ........ 2014/04/27 2,744
376005 獨 언론, 얼음공주 박근혜, 도살자 박정희 딸 6 ㄷㄷㄷ 2014/04/27 2,021
376004 정치인을 쉽게 용서하는 나라... 5 .. 2014/04/27 810
376003 세월호 시신들이 의외로 평온한 모습이 많았다고 하네요.. 26 세월호 2014/04/27 90,398
376002 storify.com에 올려진 세월호 이야기 1 무국 2014/04/27 1,147
376001 김앤장이 피해자 변호를 맡는다면?? 26 나모 2014/04/27 4,153
376000 서명 동참합시다. 9 이제야 보고.. 2014/04/27 1,033
375999 안산 다녀왔습니다ㅠㅠ 10 소망 2014/04/27 2,588
375998 진도해경 반드시 그것이 알고싶다에 법적대응해야죠 54 .... 2014/04/27 5,757
375997 해경의 신경질적인 반응이요 7 이상 2014/04/27 2,469
375996 와 이것들보소,박근혜 비판 독일 주간지에 검열논란! 18 이건 뭐 2014/04/27 4,090
375995 우당 이회영 선생님... 이런 분도 계셨군요. 21 너구리 2014/04/27 3,735
375994 한밤에 쓰는 소설 - 더 끔찍한 재난 20 // 2014/04/27 3,701
375993 [스크랩] 언딘 금양호때 “선실 진입하려면 5억원 더 내라고.... 기가차서 2014/04/27 1,048
375992 대한민국에서 살아나갈려면 우리는 만능이어야 하겠네요 ㅠㅠ 21 공이랑 2014/04/27 2,050
375991 연합뉴스 홍창진.. 당신이 그러고도 기자입니까? 17 장난해 2014/04/27 3,739
375990 총체적 난맥상을 국정조사를 통해 철저히 파헤칠 것 - 박근혜 3 카레라이스 2014/04/27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