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주구장창 나오는 잠수 어렵다. 조류가 세다. 정조 시간 기다린다.등등
이런말 지겹게 들어서 알고 있으니
이제 어떻게 하면 어려운 환경 헤치고 구조 할 수 있는지 그거 좀 알아보고
방송좀 해주면 안되니?
앵무새도 그런 앵무새가 없구나! 귀에 못박히게 들어서 다 외웠다.
며칠동안 주구장창 나오는 잠수 어렵다. 조류가 세다. 정조 시간 기다린다.등등
이런말 지겹게 들어서 알고 있으니
이제 어떻게 하면 어려운 환경 헤치고 구조 할 수 있는지 그거 좀 알아보고
방송좀 해주면 안되니?
앵무새도 그런 앵무새가 없구나! 귀에 못박히게 들어서 다 외웠다.
다 뻥이었어요. 자료를 찾아볼수록 유속이 세도 배까지 다이빙 벨 설치하면 안전하게 수색 활동 할 수 있다는 얘기가 사실이네요. 미군 군함이 지원해줄 수 있다던 다이빙 장비, 감압챔버가 바로 이 다이빙 벨이었어요. 이런 장비 다 마다하고 오직 다이버들이 목숨걸고 들어가서 생명줄 설치하고 겨우 15분 동안 왔다갔다 할 수만 있는 위험한 환경을 만들어놓고 위험해서 구조작업 못한다고 국민들에게 세뇌하고 있는 건가 봐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들어가면. 뭔가 발견할 것 같으니까 그런건가?
혹시 잠수함이라던지.
이상하게 물속에 왜 못들어가게 하고
아이들이 살아서 나와 증언할까봐
무서운것들
애초에 선실에 있는 생존자를 발견해서 데리고 나오려면 이 다이빙벨이 반드시 필요한 거였어요. 그 안에서 감압을 한다음에 수면 위로 나와야 하니까요. 그러니까 구조를 위한 작업을 시작한다고 할때 이 다이빙벨 부터 설치를 하는 게 정상이고 해난 구조용 군함에 장착된 챔버들이 본질적으로 다이빙벨과 같은 장비들인데 해경은 그런 말 조차 꺼내지 않고 장비를 수배해오지도 않았어요. 생존자 구출 의도가 아예 없었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어요. 아마 다 포기하고 인양 작업할때는 수중 작업을 위해 다이빙 벨 설치 할게 뻔해요. 크레인 설치하고 배에다 뭐 감고 하는 작업해야하는데 지금처럼 15분 밖에 물속에 못 있으면 무슨 작업을 할 수 있겠어요? 그때되면 각종 첨단 다이빙 장비들 다 튀어나올걸요?
진짜 이건 확실히 죽이기로 맘먹었다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대응이예요. 알바들 보면 미리 계획된 거 같고.
도대체 뭐가 이유인지 그게 궁금할 뿐입니다.
떠내려가는 유속, 시야 확보 안됨 이거 다 사실인데요, 또 어떤 해군 SSU 출신이라는 사람은 그것도 이상하다고 해요. SSU들이 그런 상황에도 다 들어간다고..
저는 제일 듣기 싫없던 말이
신속하게 대응하겠다
신속하게 조사하겠다
신속하게
신석하게
.....
도대체 뭘 신속하게 한건지...
그러니까요!
말이 안되는게 하나 둘이 아니네요
왠지 이 글 곧 지워질 것 같군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다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믿을 거 하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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