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은 왜 많이 마시라고 그래요?

다이어트 조회수 : 2,283
작성일 : 2014-04-15 09:38:01

저두 한 뱃살 하는데 식사 줄이는 건 알겠어요.

그런데 왜 물을 그렇게 많이 먹으라고 하나요?

물을 먹음 식욕이 떨어지거나 포만감에 밥을 적게 먹어 그런가요?

맘 독하게 먹고 이번에 제 밥 그릇을 따로 이쁜거 하나 샀답니다.

늘 작심삼일로 끝나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뭔가 자극제가 필요했어요.

예상대로 밥그릇 효과는 좋습니다.

밥을 담을때마다 내가 이 그릇을 산 이유가 분명히 떠 올라

 절대 많이 안담게 되고 다 먹고 더 먹고 싶어도

밥그릇 한번 쳐다보면 나도 모르게 안돼지 참아야지..ㅎㅎ

의지박약이신 분들 저처럼 본인 밥그릇을 한번 바꿔 보세요.

하루 두끼 먹는데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였어요.

확실히 몸이 가볍고 배도 더 안나오는 것 같구요.

이제 배 불리 먹는거 안하려구요.

안그래도 40대에 접어드니 소화력이 떨어져 과식하면 힘들던데

저를 비롯한 뚱남 뚱녀님들 밥그릇 바꿔서 화이팅요~^^

IP : 112.173.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5 9:38 AM (123.141.xxx.151)

    일부러 물 많이 마시는 거 오히려 몸에 안 좋대요
    뭐든 적당히...

  • 2. 그거 따라하다
    '14.4.15 9:43 AM (113.199.xxx.146) - 삭제된댓글

    간밤에 죽는줄 알았어요
    배 아파서요
    요건 저하고 안 맞는건지....
    지금은 배가 부은거 같은데 아프진 않아요 ㅠㅠ

  • 3. 저는 아직
    '14.4.15 9:47 AM (112.173.xxx.72)

    일부러 물을 더 먹고 그러지는 않아요.
    물은 평소대로 먹는데 제가 우울증이 있어 입에 사탕을 달고 사는편이라 사탕으로 인한 갈증때문에
    조금 더 마시는 정도에요.

  • 4. ㅋㅋㅋ
    '14.4.15 10:15 AM (14.32.xxx.250)

    제 경우엔 배가 고플 때 따뜻한 마테차를 마시면 배가 덜 고프더라구요
    목넘김이 칼칼해서 맥주를 좋아했는데 뜨거운 물을 마셔도 자극이 비슷한 거 같구요~
    아메리카노 마테차 따뜻한 물 등 하루에 열잔씩 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094 그런데 배 인양하는 기술, 장비, 경험. 믿을 수 있나요 Vv 2014/04/18 957
373093 한번 물어봅시다.상식적으로,, 4 의문 2014/04/18 1,874
373092 시신 입에 거품을 물었다는게 무슨 의미죠? 32 참맛 2014/04/18 14,961
373091 애들울 가로질러 맨밑1층부터 올라와 탈출했다네요 2 슬퍼 2014/04/18 2,338
373090 안전불감 한국... 3 그래 2014/04/18 983
373089 9시~10시 골든타임을 놓친게 가장 원통하네요 5 골든타임 2014/04/18 2,050
373088 여긴 공항인데 미친 아저씨들 39 기가 막혀서.. 2014/04/18 17,815
373087 또 하루가 왔네요..너무하네요 진짜... 7 아이고 2014/04/18 1,401
373086 이게 문제 2014/04/18 862
373085 어디서 본얼굴 3 구조전문가 2014/04/18 2,534
373084 답답하고 억울한 실종자 학부모와 가족들의 호소(펌) 1 올리 2014/04/18 2,171
373083 손석희9 - 실종자 학부모가 전하는 실종자 구조 현장의 실태 4 구조 2014/04/18 3,272
373082 SBS 뉴스 자막에 사고첫날 기상상태 나쁘지 않았다고. 10 ... 2014/04/18 3,096
373081 충격줄이려 언론통제 1 ㄴㅁ 2014/04/18 1,973
373080 대구 지하철사고 때 마스터키 뽑아서 튄 기관사 23 참맛 2014/04/18 13,219
373079 배 근처만 유속을 줄여주는 가림막 같은 거 5 없나요? 2014/04/18 1,594
373078 종편을 응원하긴 처음.. 공중파... 진짜!-민간 다이버 인터뷰.. 8 gjf 2014/04/18 4,430
373077 뉴스타파 후원하고싶어요 6 ㅇㅇㅇ 2014/04/18 2,089
373076 2014년 4월 1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4/04/18 1,493
373075 튜브와 알반지 3 해와달 2014/04/18 1,383
373074 그져 넋두리입니다. 2 넋두리 2014/04/18 1,316
373073 [뉴스타파] 공중파 짜집기 말고 진짜 진도 돌아가는 상황 18 꼭보세요.... 2014/04/18 4,890
373072 극에 달한 언론 불신..현장 기자 쫓겨나고 카메라 보면 고성 3 샬랄라 2014/04/18 2,996
373071 안타깝습니다. 해피써니 2014/04/18 1,007
373070 지금 진도 현장에 있는 다이버가 글 올렸어요. 10 ... 2014/04/18 7,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