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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사 &부석사

황금연휴 조회수 : 3,381
작성일 : 2014-04-12 11:40:09

가는곳이  구인사와 부석사가 있는곳인데  어느곳을 추천하고싶은가요

불교신자는 아닌데 경치에 압도되어  유명한절은  가보는데 여긴 첨이라

두군데다가면좋겠지만 시간이 하락치 않아서 한군데만 부탁해요

IP : 124.50.xxx.6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글이
    '14.4.12 11:48 AM (112.154.xxx.217)

    부석사요!

  • 2. ......
    '14.4.12 11:49 AM (59.28.xxx.105)

    신도가 아니시라면 부석사를 추천 합니다.
    부석사의 유명한 무량수전외의 역사유물을 비롯해서 고찰에서 주는 평온함이 있어요
    사계절 어느 계절에 가도 경치가 좋아요

  • 3. 토욜
    '14.4.12 11:49 AM (58.232.xxx.225)

    당근 부석사죠!
    구인사는 크기만 하고 딱히 볼게...ㅜ

  • 4. 행인
    '14.4.12 12:04 PM (221.165.xxx.179)

    저도 부석사요
    구인사는 절 들어가기 전 까지 만 좋았던 것 같아요
    단양은 참 좋았어요

  • 5. zz
    '14.4.12 12:08 PM (182.213.xxx.166)

    부석사지요. 무량수전 보시면 반하실거구요.
    경내에서 보이는 소백산 능선도 환상이랍니다.

  • 6. ....
    '14.4.12 12:10 PM (175.223.xxx.234)

    관광으로 가시는 거면
    무조건 조계종 쪽으로 가세요

  • 7. ...
    '14.4.12 12:20 PM (220.72.xxx.168)

    절대 부석사 추천...

  • 8. 부석사
    '14.4.12 12:34 PM (1.11.xxx.210)

    ......아, 가고 싶네요 ㅠ ㅠ

  • 9. ...
    '14.4.12 12:48 PM (58.231.xxx.143)

    부석사는 제가 본 중에는 탑쓰리에 드는 절경의 사찰이에요.
    근처에 소수서원인가도 보시고.
    특히 가을에 사과가 익어갈 때 걸어들어가는 길과.
    저녁 해질녁 절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이 너무 좋았어요.
    마지막 가본것도 십오년이 넘어서 유원지화 되지 않았을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
    하여간 볼 것도 많고 공부할 것도 많은 곳이에요.

  • 10. 고향.
    '14.4.12 1:16 PM (175.223.xxx.186)

    친정이 그쪽이예요..
    부석사.소수서원 관광지로 개발되어 관광하기 좋습니다.

    초.중때 지겹도록 소풍다녔던 곳인데 ㅋ
    지금은 그 유년시절ㅇㅣ 너무나 그립습니다.
    시간있으시면 죽령둘레길.초암사도 들렸다가 오시길 권해봅니다,

  • 11. 그런데ᆢ
    '14.4.12 1:31 PM (175.209.xxx.82)

    봉화 청량사도 끝내주는데ᆢ
    아,가고싶다!

  • 12. 부석사요
    '14.4.12 1:44 PM (222.236.xxx.100)

    두군데 다 가봤는데
    부석사가 너무 와 닿았었어요
    구인사는.... 올라갈때 너무 힘들어서 였는지..
    그리고 제가 갔던날 부슬부슬 비오고 날씨도 좋지 않아서였는지...그닥...
    규모만 어마어마했던것 같고

  • 13. 사과꽃필때
    '14.4.12 2:22 PM (211.187.xxx.151)

    부석사 가고 싶네요.

  • 14. 딸콩이
    '14.4.12 3:39 PM (175.209.xxx.71)

    부석사.......

  • 15. 예전에,
    '14.4.12 4:08 PM (125.149.xxx.244)

    부석사를 간적이 있었드랬죠,, 그때 택시는 탔는데

    기사님님이 부석사의 절정은 겨울철 노을질때라고 하더라구요,,
    눈을 사각거리며 부석사를 오르는 그 길하며
    노을질때쯤 부삭사 무령수전에 올라서 무량수전을
    뒤로하고 앞을 바라보면 어느새 눈앞에
    해가 떨어지는 모습이,,, 백미라고 하더라구요,,

    지금도 나름 운치있을거같아요,,, 흐,, 떠나고 싶네요,,

  • 16. ..
    '14.4.12 4:29 PM (175.112.xxx.17)

    저도 부석사..
    제가 가본 절 중 다시가고싶은 절 1순위네요.
    너무나도 멀어서...

  • 17. 댓글
    '14.4.12 6:08 PM (124.50.xxx.60)

    감사해요 벌써부터설레이네요 힐링도되고성찰도ㅋㅋ 카톨릭신잔데 절도좋더라구요

  • 18. 단연
    '14.4.12 6:17 PM (223.62.xxx.83)

    최고는 부석사죠.무량수전 앞에서 바라보는 소백산 자락은 꿈결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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