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같은 며느리는 집에서는 남편 부려먹고
시댁가면 혼자 일 다 한다고 하는데요..
그게 현명한 처사라는 걸 아는데
전 오히려 집에서는 제가 다 하고 시댁가면 남편 시켜요.
시어머니가 남편 교육을 제대로 못시켜서 그런건지 손이 야물지 못해서 그런건지
하는 일마다 족족 제 성에 차지 않아서
집에서는 뭐든지 제가 깔끔하게 처리해야 직성이 풀려요.
반면 시댁살림은 제 살림 아니니...
시어머니, 시누이는 아주 못마땅해 하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여우같은 며느리는 집에서는 남편 부려먹고
시댁가면 혼자 일 다 한다고 하는데요..
그게 현명한 처사라는 걸 아는데
전 오히려 집에서는 제가 다 하고 시댁가면 남편 시켜요.
시어머니가 남편 교육을 제대로 못시켜서 그런건지 손이 야물지 못해서 그런건지
하는 일마다 족족 제 성에 차지 않아서
집에서는 뭐든지 제가 깔끔하게 처리해야 직성이 풀려요.
반면 시댁살림은 제 살림 아니니...
시어머니, 시누이는 아주 못마땅해 하는데 어쩔 수가 없네요.
집이든 시댁이든 친정이든 어디든,
가족이 도울일이 있다면 서로 돕는게 맞다고 봅니다.
뭐 대단한 종자들이라고 손발사지 멀쩡한대 장애인 행사하는지..
잘하셨네요^^
그래야 시댁에서 함부로 님에게 이래라 저래라 못하죠
집에서는 남편 부려먹고
시댁가면 혼자 일 다 한다는 며느리는
여우같은게 아니라 제 목소리 못내는 며느리죠
남편이 집에서 도와봐야 거기서 거기고
시댁에서 도와주는게
자기 아내 세워주는 거죠
자기부모집에선 자기가 돕는걸로 하면 좋겠어요.내친구데려와서 나는 가만있고 내친구가 부엌일하고 있으면 좋던가요.며느리들이 요즘 집에만 있는것도 아니고..자기아들 조금이라도 일시키면 큰일날것처럼 구는거 사실 못된심뽀잖아요.
자기부모집에선 자기가 돕는걸로 하면 좋겠어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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