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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시작했는데 사장이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인생 조회수 : 2,968
작성일 : 2014-04-11 01:06:40
전업으로 있다가 너무 심심해서 시간제 알바를 합니다

그런데 주인이 60대 부부세요

저는 정말 제 능력 200퍼 열심히 일하고 있구요

시키지 않은것도 제가 나이가 있으니 알아서 다 하구요

모르는건 계속 묻고 외워서 얼른 익힐려고 진짜 노력해요

그런데 아침마다 작은 것도 다 아는것도 얼마나 잔소리를

하는지...

기분좋게 나가서는 주눅이 드네요

일도 어떤날은 이랫다 저랬다 시키니 ...

정말 전날 밤이 되면 걱정 스러워요

IP : 116.121.xxx.2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흥임
    '14.4.11 7:11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조건이 무진장 좋은거아니면 버리세요

  • 2. ^^
    '14.4.11 8:31 AM (119.71.xxx.204)

    계시면서 다른 곳 알아보시고 다른곳 자리나면 옮기세요.
    직장도 아니고 알바인데 못옮길 이유가 있나요?

  • 3. ...
    '14.4.11 11:56 AM (175.112.xxx.171)

    심심해서 하는 알바인데
    머하러 그런 사람들의 잔소리 들음서 하세요??


    당장 관두시구요
    앞으로 어딜 가든 능력의 이백퍼 하지마세요

    직장은 시댁과 똑 같습니다
    잘 할수록 더 시킵니다.

    특히나 알바인데
    이백퍼 말고 딱 시키는일만 하세요
    그만큼만해도 아이고야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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