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수연

.. 조회수 : 17,097
작성일 : 2014-04-10 14:16:03

강수연은  작품활동을  전혀 안하네요. 결혼 소식도 없고 ..

진짜 예쁜 외모에 연기력도 출중했는데...

 

강수연도 아역배우부터 시작해 집안의 가장 노릇 했다고 들었는데 , 

흘러간 가수들은  방송활동 안해도 까페나 행사 같은데 나가서 생활 유지 하던데...

 

아무리 톱급 배우였데도 이렇게 장기간 활동 안하면 생활 유지 하기도 힘들거 같은데..

제일 쓸데 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는데... ㅎㅎ

인터넷 쳐봐도 근황이 안나오네요. 

IP : 1.235.xxx.15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10 2:23 PM (118.223.xxx.15)

    전 예전에 강수연씨가 제일 예쁘더라고요. 요즘은 젊은 시절 스타일만 고수하는 듯해 약간 올드한 느낌이 나긴하지만 그래도 초미인. 그리고 작년에 부산 국제 영화제 사회 보던데 차분하게 아주 잘 하더라고요. 예전 인터뷰 때 방 사방이 책으로 싸여있단 얘기도 기억나고 좋아하던 가수가 데이빗 보위란' 얘기와 기타노 다케시의 흉포한 남자 영화 얘기한 것도 기억나고 하는 거 보면 굉장히 이지적인 배우인 듯 해요.

  • 2. ,,,,,,,,,,
    '14.4.10 2:31 PM (115.140.xxx.74)

    저 어릴때 강수연과 가까운동네서 살았고
    고등시절 학교얘기를 들어서인지 첫댓글님 글이 좀 웃겨요 ㅎㅎ

    뭐 배우하고 나이들면서 변하기도 했겠죠.

  • 3. 윗님..
    '14.4.10 2:38 PM (1.235.xxx.157)

    어릴때 직접봐도 화면에서 처럼 인형같이 이뻤나요

  • 4. ..
    '14.4.10 2:41 PM (115.140.xxx.74)

    예뻤어요

  • 5. ,,,
    '14.4.10 2:48 PM (125.134.xxx.79)

    책을 좋아하는건 맞을거예요
    어느 연세든 탈렌트가
    예전에 강수연씨랑 영화찍는다고
    오래 같은 방을 썼는데
    누워서? 책만 계속 보더라고 했었어요

  • 6. 피터캣
    '14.4.10 2:53 PM (112.164.xxx.132)

    몇년전 미용실에서 잡지보다가 강수연봤는데 얼굴이 많이 망가졌더라고요.
    세월의 흐름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시술로 망가진듯한 부자연스러움이...ㅠㅠ

  • 7. ...
    '14.4.10 3:26 PM (203.249.xxx.21)

    강수연..정말 좋아해요^^
    여배우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어릴 때 진짜 예뻤는데.
    특히 안국동아씨라는 혜경궁홍씨 어린 시절 다룬 드라마가 있었는데 거기서 너무 예뻐서 넋놓고 봤던 기억나네요 ㅎㅎ

    중학교시절 소문으로는 진짜 지저분하게 하고 다닌다고..ㅠㅠ 치맛단 다 떨어진채로 다니고
    그리고 대중목욕탕에서 동생 등 밀어주는 거 봤다는 목격담도 들었어요.

    착한 분 같던데..자주 보고 좋은 작품도 많이 하면 좋겠어요. 세계영화제 수상배우인데.

  • 8. 아기엄마
    '14.4.10 3:37 PM (175.121.xxx.100)

    저도 강수연씨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바로 옆에서 봤는데 저랑 비슷했어요. 제 키가 160이요.

  • 9. 160은
    '14.4.10 5:36 PM (14.52.xxx.59)

    안될것 같은데요
    눈코입이 오밀조밀 아주 예쁜 스타일이고
    성인으로 재데뷔하고 나서 말이 많았던건 사실인데
    해외영화제 상 많이 받으면서 자기 위치를 잘 찾아간 배우같아요
    그 전보다 많이 가라앉고 여러가지 노력하는게 보였어요
    몸 안 사리고 연기 잘하는 배우하면 역시 강수연 전도연이 갑이라고 봅니다

  • 10. 예지연씨
    '14.4.10 5:50 PM (31.53.xxx.40)

    엄청 작아요. 160되나?

    강수연씨 레전드 죠.
    학창시절엔 놀았는지 모르겠지만,노는 기질이면 여배우로 한국 영화계에 남아 있기 힘들껄요. 그래서 바뀌지 않았을까, 여튼 강수연 전도연 갑이죠.

  • 11. 강수연씨
    '14.4.10 7:39 PM (126.27.xxx.58) - 삭제된댓글

    얘기나와서 로그인합니다.
    정말 인형같은예쁜얼굴
    지슬이란영화 전객석 구매하는 개념
    스타플레이 언론플레이 안하는 자신감과 솔직함
    멋있고 예쁘고 너무 좋아합니다^^
    최고예요!!!

  • 12. ..
    '14.4.10 7:53 PM (1.224.xxx.197)

    최대 어찌어찌 구두신고 160까지 보일테죠
    딱 봐도 작아보여요

  • 13. 풍문여중 후배입니다
    '14.4.10 8:43 PM (110.14.xxx.144)

    저 중1때 중3이였고 정말 이뻤죠~
    연예인정도의 끼 정도지,완전 놀고어쩌고는 아니였구요,
    자만심없이 웃는 얼굴이 선하고 순수했어요.
    작은키아니고 보통은됐고~
    개인적 친분은 없지만~
    제가 사람좀봅니다~^^

  • 14. 강수연씨
    '14.4.10 10:16 PM (99.226.xxx.236)

    표정이 아직도 참 좋더라구요. 무슨 영화제 심사위원등으로만 나오던데,
    본인은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는 표정? 뭐 그런 느낌이 전달되더군요.
    얼마 전에 '한지'소재의 임권택님 작품에 나왔었는데, 요즘 연기자들에 비하면 연기가...

  • 15. 정말 다 날렸어요??
    '14.4.10 10:28 PM (39.121.xxx.22)

    또 아버지오빠사업ㅠㅠ

  • 16. ..
    '14.4.10 10:33 PM (116.123.xxx.73)

    연기가 항상 똑같달까... 시대에 적응이 안된달까..
    여인천하로 복귀에 성공했는데.. 그 뒤로 조용하대요

  • 17. ㅉㅉㅉ
    '14.4.11 2:24 AM (122.162.xxx.86)

    베니스 국제 영화제 에서 씨받이로 받은것으로 기억나는데.. 어린애가 애 낳는 장면을 넘 리얼하게 찍었어요..임권택 감독!!

  • 18. 제일 신기한거
    '14.4.11 2:39 AM (121.137.xxx.87)

    위에 어느분 댓글에도 있지만 저도 실물 보고 엄청 놀랐어요
    강수연 얼굴 정말 작거든요
    조막만한 얼굴이란게 뭔지를 저도 강수연 보고 처음 실감했는데요

    예전에 이경실씨도 자기는 많은 연예인을 봤지만 강수연이 제일 예쁜 것 같다며
    특히 그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이목구비 쏙 들어가 있는게 너무너무 예쁘다고..

    근데 왜 사진만 찍으면 얼굴 크게 나오는지 정말 미스테리.
    각진데가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간혹 사진이나 화면발이 좀 그렇던데 그래서인지..

    제가 강수연이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 19. 햇빛
    '14.4.11 3:50 AM (175.117.xxx.51)

    정말 예뻤죠.지금은 나이든 티가 좀 나더라고여.살이 처져 보이고 볼살조 찌고.얼마전 독립영화에 나왔던데 나 강수연이야! 이거 왜 이래? 그러면서 폼잡는데 아..강수연도 한물갔구나 하면서 봤네요..ㅎㅎ?

  • 20. 정말
    '14.4.11 4:16 AM (88.117.xxx.104)

    예뻤죠. 그 이쁜 얼굴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짠해요.
    그 당시에는 상납이 더 심했겠죠.

  • 21. 호텔 식당에서
    '14.4.11 12:20 PM (220.117.xxx.12)

    옆 테이블에 앉았었는데 영어를 잘해서 깜짝 놀랐어요. 일행중에 외국인이 있었는데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어요. 예전 배우가 영어 같은거 따로 배울 시간도 없었을것 같은데.

  • 22. ㅇㅇ
    '14.4.11 12:51 PM (14.63.xxx.31)

    성형 안한 배우로 거의 유일하게 미모를 타고난 배우죠.
    중학교 시절부터 봐왔는데, 정말 어디에 있어도 눈에 띄는 아이였구..그러다보니
    좀 놀더라구요, ㅋ~ 종로 등지에서 남학생들과 어울리며.
    그럼에도 참 영리하고 애무딱진 여성으로 성장하여 강한 자기애로 연기력을 갈고 닦아
    그 바닥에 넘사벽이 되었죠..

  • 23. ㅇㅇ
    '14.4.11 12:57 PM (14.63.xxx.31)

    애무딱진--> 야무딱진

    술도 엄청 세서 왠만한 남자들도 다 눕히더만요.
    최근에도 여럿이 같이 골프치고 술마셨다는 지인이 결국 자기는 술집에서 업혀 나왔다고..ㅋㅋ
    몇달 전 창담동 트랜디한 까페에서 영화 관계자와 얘기 나누는 그녀를 봤는데, 여전히 얼굴선 무너지지 않고 젊은 시절 간직한 채 예쁘더군요. 영화를 아주 신중히 고르는 스타일..
    강수연씨 20대 때 이장호 감독, 그 바람둥이가 사석에서 '수연이랑 한 번 잘 수 있다면
    마누라 팔아 먹어도 좋아' 했던 몹쓸 말이 떠오르는군요. 그만큼 품고 싶게 만드는 여인이었다는..

  • 24. ....
    '14.4.11 1:13 PM (175.123.xxx.53)

    ㅇㅇ님은 강수연에 대해 잘 아시나봐요?

  • 25. ,,,
    '14.4.11 2:05 PM (218.36.xxx.21)

    여인천하로 한 참 인기였고 미모도 죽지않았었는데 이후로 하락세를 걷던데 이유가 있을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1884 전세자금대출 중도 상환 vs 적금...어떤게 낫나요? 1 새댁 2014/04/14 2,341
371883 스트레스받음 단거 많이 드시는 분 계세요? 고민 2014/04/14 1,085
371882 연제욱 '군 댓글 작전용 태블릿' 구매 직접 결재했다 1 세우실 2014/04/14 744
371881 우리 고딩 아들 행동 어찌면 좋나요? 4 222 2014/04/14 2,161
371880 전세 만기가 다되가는데 주인은 나몰라라 하네요. 8 힘없는 세입.. 2014/04/14 2,494
371879 진실의길 대표 신상철 "아직도 대선 개표부정을 안믿어?.. lowsim.. 2014/04/14 1,322
371878 3억대 전세살고 영어유치원 보내면서 힘들다고 하는 사람 5 생각나서 2014/04/14 3,428
371877 아이 사교육비 부담이 조금씩 늘어갑니다. 12 초2맘 2014/04/14 3,252
371876 우리 시어머니는 당신미모를 왜이렇게 며느리들에게 인정받아야할까요.. 27 134 2014/04/14 4,998
371875 우울한 편지 가사 내용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3 유재하 2014/04/14 3,728
371874 슬플때 위로받고싶을때 어떤노래여 3 들으시나요?.. 2014/04/14 1,129
371873 인터넷에 저렴한 호텔식침구 구매해보신분 7 침구 2014/04/14 1,630
371872 다음 영어문장 두개다 맞는 문장인가요? 3 마그돌라 2014/04/14 816
371871 우선순위가 회사인 남편 어떻게 정신 차리게 하는 방법 없나요? 4 얄미워 2014/04/14 1,332
371870 정신머리 없어서 애 용돈을 착각해서 줬네요. 11 먹는 돈 2014/04/14 3,314
371869 유럽 여행전 독서 4 동동 2014/04/14 1,346
371868 울산,부산에 사시는분 에버랜드 가실때요. 2 에버랜드 2014/04/14 1,005
371867 고등 시험 공부 조언해 주세요 2 힘들어..... 2014/04/14 1,303
371866 콩국수엔 설탕 순대엔 초장 19 엽기? 2014/04/14 2,652
371865 차 대기 편해서 마트치과 가는데요. 2 진작 2014/04/14 960
371864 시아버지-며느리 비밀번호 바꿈다툼.. 이혼.... 6 보셨나요 2014/04/14 4,086
371863 광고 음악 제목 좀 알려주세요 1 위닉스 2014/04/14 1,457
371862 교통사고로 자동차보험 문의드려요 2 ........ 2014/04/14 715
371861 김용민의 조간브리핑(4.14)조작 덮기 위한 공작... 국정원,.. 1 lowsim.. 2014/04/14 746
371860 상품권 팔려고 하는데 중고나라 외에 사이트 아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4/04/14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