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답글 좀 달아주세요. ㅜㅜ
1. ㅇㅁ
'14.4.7 1:48 PM (211.237.xxx.35)막내가 모셔야죠.
애들 다 컸고 부모님 연로해서 자식봉양 필요하니 토사구팽하는건지?2. 그런데
'14.4.7 1:49 PM (112.154.xxx.217)차녀시죠? 할머니면 부모님 아니고...
얼마나 아프신지에 따라 다른데 본인 맘가는대로하셔야죠. 사실 부모님이라고 하면 어느정도 타협을 할텐데
할머니면 자식들(그니까 원글님 부모님에 이모님)도있는데 왜 손녀한데 그래요?
(이모님 전화온거보니 외가쪽인거같은데)
안한다하시고 딱 자르던가,
하실 생각이면(왜그런지 몰지만 경제적인것땜에 하실거면) 월 300이나 정도 부르고
일시금 받고 생각해보시던가... ..
왜 고민인지 사실은 모르겠어요...3. ????
'14.4.7 1:50 PM (58.237.xxx.199)막내죠.
이미 다른 식구 구성한 첫째, 둘째는 힘들죠.
바빠도 사람없는거 보단 낫죠.
살림은 아줌마쓰면 되고.4. 쐬주반병
'14.4.7 1:53 PM (115.86.xxx.41)제가 차녀라면 냉정하게 거절합니다.
받은 현금과 증여를 떠나서, 남보다 못한 모녀지간 아닌가요?
차녀만 지원을 받았다면, 차녀가 케어 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할텐데,
장남과 삼녀가 더 받은 셈이고, 아직도 경재적으로 도움을 받고 사는 것 아닌가요?
저라면 냉정하게 거절합니다.
있던 정도 없어질 판에, 없는 정을 만들어서 부모를 돌봐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부모님 재산이 많다고 해도, 그 재산이 부모님 사후에 차녀 몫이 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장남이 들어오던지, 막내가 해야죠.
제가 냉정한 면도 있긴 하지만, 저라면 거절합니다.5. 니가 싫을땐
'14.4.7 4:46 PM (59.6.xxx.151)다른 사람은 좋겠니?
모실때 모시더라도 막내 때문에라도 버팅기시길.
저런 사람들이 나중에 딴소리 합디다6. ,,,
'14.4.7 9:08 PM (203.229.xxx.62)막내 내보내고 집이 크면 줄여서 부모님 살기 좋은 평수로 매입해서 나머지 돈으로
입주 도우미 들이고 부모님 생활 하시면 돼요.
어머니 상태가 많이 안 좋으시면 요양 등급 받으셔서 출퇴근 간병인 고용 하세요.
제가 아는 집은 아들 의사, 며느리 전업, 딸 둘 전업 경제적으로 여유 있어서
아들집 가까운 곳에 10평대 아파트 구입해서 어머니와 간병인 구해서 두사람만 생활 하게 하고
간병비 250만원 주고 간병인이 살림하고 간병 하고 있어요.
생활비는 따로 주는 것 같고 며느리가 식품 재료나 필요한것 사다가 자기 집에 놔 두면
아들이 출근 하면서 한시간 일찍 나와 매일 들여다 보고 식품 가져다 드려요.
며느리도 일주일에 한번 아들 들여다 볼때 같이 와서 잠깐 들여다 보는 정도고요.
딸둘은 낮에 가끔 일주일에 한 두번 들여다 보고요.
어머니 재산이 좀 있어요. 그 돈 다쓰고 가셔도 된다고 하면서 그렇게 모셔요.
원글님댁에도 그렇게 하시면 될것 같은데 아버지가 계시니
24시간 간병인에 출퇴근 도우미 도움 받으면 되실것 같아요.
돈 있으면 자식 안 괴롭혀도 되실것 같은데요.
부모님 돈 없으면 자식들이 나누어서 부담 하세요.
부모님 집도 역모기지 하시고요.7. ///
'14.4.7 9:47 PM (124.49.xxx.75)답뱐주신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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