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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우 도자기 브랜드 어떤가요?

도자기 조회수 : 3,206
작성일 : 2014-04-06 21:34:33
그릇에 전~~~~혀 신경 안쓰고 살다가
건강을 위해서 바꿀려고 하는데요.
백화점에 그릇 구경하러 처음 갔어요.

로얄 코펄하겐에서는 흙으로 구웠다.
본차아나 아니라서 더 좋은거라고 하는데 맞나요?

고덕우 도자기가 탐나는데
이가 엄청 잘 나갈것 같고
식기세척기 돌리지 말라고 하네요.

제가 쓰기에 너무 섬세한 그릇일까요?
참고로 대충 해먹고 사는 집이에요.
저희집에 안 어울리나요?

IP : 211.36.xxx.1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만불
    '14.4.6 9:44 PM (121.163.xxx.172)

    고덕우도자기 유명하죠

    한데 도자기그릇 멋있긴한데 너무 무거워 쓰기 불편해요

  • 2. 생각보단
    '14.4.6 10:11 PM (211.36.xxx.121)

    생각보단 덜 무겁더라고요.
    코펀하겐 그릇과 무게 차이는 크게 없는것 같은데
    이가 엄청 잘 나갈것 같아서요.

    그릇도 별로 없는 집에선 쓰기 그렇겠죠?

  • 3. 비추
    '14.4.6 10:37 PM (222.120.xxx.173)

    저는 도자기숲, 손소, 광주요, 이도, 고덕우, 경상도 쪽 작가분들 거 등
    도기 자기 여럿 쓰고 있는데요
    실제로 자주 손이 가는 건 광주요랑 김선미그릇입니다.
    고덕우 등 투박한 접시들은 포인트로 하나 정도 놔두게 되지 생활용으로는 좀..불편하달까 싫증이 난달까..
    스타일링이 비슷? 혹은 제한적이어서 그런 듯요
    최근 결혼하는 후배들에게 저는
    로얄코펜하겐 양식기 풀세트(예산 안에서)/광주요 한식기 세트(생활자기)/웨지우드 티세트(4조 이상) 갖추고 덴비든 뭐든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해줍니다.

  • 4. 그렇네요
    '14.4.6 10:39 PM (211.36.xxx.121)

    광주요가 있었죠?

    저도 무난한게 로얄 코펀하겐것 같더라고요.
    웨지우드것도 괜찮아 보여서 브랜드 외웠고요.
    그릇이 워낙 없는집이고 관리를 못 하다보니 조금사도 엄청 신경 쓰이네요

  • 5. ...
    '14.4.6 11:27 PM (116.123.xxx.73)

    매일 실사용하기엔 너무 약하고 고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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