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아파트 입주청소 좋았던 점 들려주세요!

궁금해요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14-04-06 18:30:00
입주청소 맡겨보신 분 경험담 좀 여쭐게요..

인터넷 검색해서 보면, 고온살균이나 피톤치드 등 전문기계나 약품을 가지고 하는 것 빼고는 보통 집청소와 아주 다르지 않은것 같아서, 신랑이랑 부모님이 도와주시면 4명이 하루에 할 수 있겠다 싶은데, 어떠셨나요?

38평이고, 신규입주라 곰팡이나 찌든때 같은 건 없다고 보구요.
좀 걸리는 게 있다면 새집증후군인데, 미분양 아파트를 산 거라 빈집으로 4개월 가량 있던거예요..

아파트 이사는 이젠, 업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 하기가 거의 불가능 하잖아요, 사다리차 등등.
그런데 입주청소 또한 필수인건가요?

청소 맡기셨던 분들, 만족 하셨는 지 궁금합니다.
IP : 27.100.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4.6 6:53 PM (175.112.xxx.171)

    신규면 굳이 업체 필요없이 가족끼리 하셔도 되겠네요
    그럼 더 뿌듯하고 애착있죠

    하루 날 잡아서 산뜻하게 하시고 맛난거 사드세요^^

    입주 미리 축하해요~~

  • 2. ....
    '14.4.6 7:03 PM (61.84.xxx.189)

    저희 입주청고 50만원 주고 했는데요.
    차라리 도우미 아주머니 한 2분 정도 고용해서 하루 청소했으면 비용도 절감되고 더 꼼꼼하게 했을 것 같아요.
    입주청소가 가격만 못하더라구요. 별 특별한 것 없어요.
    신규 입주면 곰팡이 같은 것도 없고 할 것 더 없겠네요.

  • 3. 제 생각도...
    '14.4.6 7:28 PM (210.205.xxx.161)

    도우미 2-3분이 더 나은듯.
    입주청소라고해도 뭔 특별기계로 잘 털어주네..완벽하네마네하지만
    일일이 손가는 청소보다는 못한듯.

    저는 저희 자매가 했어요,의외로 깨끗해요.
    미세먼지나 석회가루니 하지만서도..청소하는 분도 그기서 그기일듯.

  • 4. 마나님
    '14.4.6 7:30 PM (116.126.xxx.48)

    입주청소 첨으로 시켰는데 돈 아까웠어요
    대구에서 경기도로 오는 바람에 집이 너무 더러워서 했는데
    신랑도 근무라 못 봐서 대충하고 24만원 줬네요
    하나도 청소했다는 느낌 못 받았어요
    이사를 7번 다녔는데 , 항시 우리 손으로 했는데
    다신 그 돈주고 안해요
    그냥 식구끼리 하세요
    티비처럼 , 살균, 멸균 하지 않아요
    대충하고 돈 만 받아가요

  • 5. 궁금해요
    '14.4.6 7:47 PM (27.100.xxx.143)

    답글 감사합니다!!
    미분양이지만 대출이 너무 많아 청소비 20-30만원도 아끼고 싶어요.
    광고에 현혹되지 않고, 저희 힘 닿는 대로 깨끗이 청소하고 짜장면이라도 시켜 먹어야겠습니다^^
    경험담 고맙습니다!!

  • 6. 경험
    '14.4.6 7:55 PM (220.72.xxx.248)

    작년에 아파트 구입해서 리모델링하고 들어갔어요,입주청소 할까말까 했는데 결론은 안했습니다. 그게 집주인이 옆에서 내내 지키고 있지 않는 이상 그냥 그냥 한다더라고요,그렇다고 지키고 있을 여건은 안돼서 남편이랑 둘이서 그전날밤에 쓸고 닦고 했어요.도배장판하고 싱크대, 신발장, 전기 다 새로했기 때문에 더럽거나 한거는 없었고요 그냥 쓸고 닦고를 몇번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928 2014년 4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4/08 565
369927 오늘도 여전히 화병으로 가슴치며 일어났네요 9 오늘도 여전.. 2014/04/08 4,411
369926 초2 아이가 이틀동안 바닥에서 수업을 받았다네요 27 심난 2014/04/08 4,508
369925 남편외모 엄태웅 정도 생각하면 눈높은건가요? 55 ... 2014/04/08 6,223
369924 급질)미역국 끓일 때요 6 대기중 2014/04/08 1,585
369923 링크)강동구 길고양이 급식소사업 - 그후 1년 17 더불어 2014/04/08 1,636
369922 언니가 그래서 그랬구나 5 그렇구나 2014/04/08 3,447
369921 대출 2억에 1억 갚았지만... 4 2014/04/08 3,429
369920 그리웠던 작가 갱스브르 2014/04/08 779
369919 출산 후 언제쯤 몸이 9 c 2014/04/08 1,489
369918 채동욱 진상조사 법무부 감찰관, 금감원 감사 내정 '낙하산' 논.. 1 샬랄라 2014/04/08 671
369917 상대방 폰에 제 카톡 안뜨게 할수는 없나요? 1 ㅏㅏ 2014/04/08 15,639
369916 저같은 엄마도 아이 좋은대학 보낼수 있을지ㅠㅠ 14 실의에빠진 .. 2014/04/08 3,900
369915 중1친구잘못사귀는아이요. 7 조언.. 2014/04/08 1,525
369914 급)식칼에 손베어었는데... 1 2014/04/08 1,387
369913 어리광 울 고양이. 7 타이타니꾸 2014/04/08 1,441
369912 케이팝스타 3. 지난주 방송을 이제야 봤는데요... 7 짠해라..... 2014/04/08 2,332
369911 궁금해요 미대입시 4 .... 2014/04/08 1,411
369910 제발도와주세요 침대프레임 아직 못고르고 있어요 ㅠㅠ ㅇㅇ 2014/04/08 880
369909 정려원이 미술에 대한 일가견이 있나봐요? 3 예술 2014/04/08 4,041
369908 침대매트리스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비싼 거 구분 가능하시겠요? 4 fdhdhf.. 2014/04/08 2,067
369907 이상한 두통 증상 3 ... 2014/04/08 1,625
369906 심리상담이라는거, 6 바람 2014/04/08 1,590
369905 영화 밀양을 보다가 문득. 5 밀양 2014/04/08 2,113
369904 개가 고양이같아요.....ㅠ ㅠ 12 . . 2014/04/08 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