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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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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많이 내성적이고 과묵하긴 한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때..

내성적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14-04-04 14:14:45

사람 한명과 단둘이 한공간에 있을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나서 상대방이 저한테 ' 말이 없네' 라고 하는 경우가 꽤 있는데..

 

문제는 ...ㅎㅎ  제가 더 말을 많이 했다는거에요..

 

저한테 저런말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도 저한테 말을 별로 안하더라구요.,

 

저는 상대방이 어색해할까봐 일부러 말을 조금이라도 더 해준건데.. 참..

 

 

자기들은 제 비위 안맞추면서 저만  자기들 비위  맞춰줘야하나요?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사람 급을 나누게....

IP : 211.245.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4.4.4 2:21 PM (180.70.xxx.240)

    본인이 말없는 사람이 상대
    말없는건 못참아해요.
    말 많은사람은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자체를 안쓰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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