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 모이는 모임에서 제가 회장격이고
나이드신 분이 젊은이를 모함해서
제가 속아서 그 젊은 사람을 어렵게 했네요.
이런걸 어찌 해결하지요?
어르신이 말씀하신거라 곧장 믿어버렸네요.
오해를 풀기위해 제가 젊은이하고 대화를 다시 해야겠죠?
이러긴 처음이네요. ㅠㅠ어렵습니다.
여럿 모이는 모임에서 제가 회장격이고
나이드신 분이 젊은이를 모함해서
제가 속아서 그 젊은 사람을 어렵게 했네요.
이런걸 어찌 해결하지요?
어르신이 말씀하신거라 곧장 믿어버렸네요.
오해를 풀기위해 제가 젊은이하고 대화를 다시 해야겠죠?
이러긴 처음이네요. ㅠㅠ어렵습니다.
대화하고 오해해서 미안하다.하고 억울함 밝혀줘야죠.
그래야겠네요. 어르신 말씀이라고 곧장 믿고 그런 제가 영 잘못했네요.
에고
편향적일수 밖에 없어요.
아..이렇게 잘못하긴 첨이에요. 워낙 똑똑해보이는 어르신이 말씀하셔서 믿어버렸네요. 욱해서.
제가 지금 그 젊은이 입장입니다. 한국에서 친구들 모임에서요.
그 어르신 같은 친구가 저를 모함하고 다니고 있다네요.
저는 지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데, 참 어이가 없습니다.
다시는 안보면 그만이지 싶다가도 울컥울컥 화가 치미네요.
억울함 밝혀주시고 사과하시면, 그 젊은이에게 원글님은 인생의 은인이 되리라 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8053 | 역시 광주!! 16 | ... | 2014/04/30 | 4,387 |
| 378052 | [한겨레21] 국가 위기관리에 대한 전-현정부의 대응 비교 1 | ... | 2014/04/30 | 1,774 |
| 378051 | 독립자금입니다. 신상철님에게 후원 부탁드립니다. 22 | 독립자금 | 2014/04/30 | 3,317 |
| 378050 | (지송) 11살 딸아이 등이 아프데요. 2 | 나라가 개판.. | 2014/04/30 | 1,956 |
| 378049 | 윤리의식 제로. 1 | 윤리 | 2014/04/30 | 1,346 |
| 378048 | 조문연출 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섭외 13 | 집배원 | 2014/04/30 | 5,862 |
| 378047 | 추모 위한 침묵시위도 막는 정부 3 | ‥ | 2014/04/30 | 2,058 |
| 378046 | 점점 무서워지네요 6 | .... | 2014/04/30 | 3,523 |
| 378045 | 대체 뭔가 했더니, 언딘이었군요. 2 | ... | 2014/04/30 | 3,169 |
| 378044 | 배 유리 창문 깨려던 승객... 결국 사망했군요 19 | 세월호 | 2014/04/30 | 16,015 |
| 378043 | 쓰리데이즈를 보셨나요ㅜㅜ우리의 대통령과 경호관 8 | ㅜㅜ | 2014/04/30 | 3,564 |
| 378042 | 풀무원에 아x리x 엄청 먹었는데 5 | 어쩌라고75.. | 2014/04/30 | 5,646 |
| 378041 | 멀리 사는 형제 부모님 돌아가셔도 5 | 만나지나요?.. | 2014/04/30 | 2,281 |
| 378040 | 펌>부모님 입장에서 본 세월호 사건 정리. 4 | ... | 2014/04/30 | 2,338 |
| 378039 | 바른언론을 위한 낫언론 사이트를 홍보합니다. 3 | 추억만이 | 2014/04/30 | 1,261 |
| 378038 | tpp는 어찌됬데요?ㅠㅠ 2 | 그런데..... | 2014/04/30 | 1,374 |
| 378037 | 고은령 (전) KBS 아나운서 트위터 멘션 3 | 구조원 | 2014/04/30 | 4,546 |
| 378036 | 반복되는 대상포진후 그부위가 뜨겁고 가렵고 괴롭다고 하셔서요 4 | 대상포진접종.. | 2014/04/30 | 2,482 |
| 378035 | 변희재 관련해서 들은 이야기.txt 12 | ㅇㅇ | 2014/04/30 | 7,369 |
| 378034 | 초기에 선장을 데려가 재운 의문은 풀리는 건가요? 9 | 참맛 | 2014/04/30 | 5,398 |
| 378033 | 숨 쉬기도 미안한 사월-함민복 6 | 삼순이 | 2014/04/30 | 2,161 |
| 378032 | 논문프로포절때 통과안되면... 5 | ㅂ | 2014/04/30 | 2,059 |
| 378031 | 엄마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다 3 | 엄마 | 2014/04/30 | 1,974 |
| 378030 | 침몰 순간 30분 세월호-진도VTS 교신 내용공개 1 | 우리는 | 2014/04/30 | 2,138 |
| 378029 | 오랜만에 웃었어요, 기사댓글 덕분에... 7 | ... | 2014/04/30 | 3,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