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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은 하는것과 안하는것.

ㅇㅇㅇ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14-03-10 11:44:49
아들 포경수술 시켜야 되는 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들어보니까

사람에 따라 안했을경우 염증이 계속생긴다든지 진무른다든지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게 붙어서 안떨어지는 사람은 해줘야 한다고 하구요.

매일씻고 잘말리고 할수 있는 사람은 안해도 되는경우가 많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야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이렇게 아시면 되구요.

그리고 한사람보다 안한사람과 관계했을때 남녀 공히 더 잘느끼고 좋다고 하던데
그건 뭐 비교를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학자들도 그런거 알기 힘든거 아닐까요.
자기가 해본거 아닌이상은.

구성애씨가 말하는게 다 진실은 아닌거 같고 좀 과장되게 말하는거 같더라구요.
무슨 소체 감각기 이런건 아무 피부에나 다 붙어있는건데
거기에만 특별히 붙어있는것 처럼 이야기 하구요.

여튼 해줘야 될사람은 하고
안해도 되는 사람은 안하고. 각자 알아서 판단하면 된답니다.
성기능에도 별로 차이 없는것 같구요.

IP : 218.159.xxx.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0 11:46 AM (116.121.xxx.197)

    옳은 말씀입니다.
    해줘야 될 사람은 하고 안해도 되는 사람은 안하고. 각자 알아서 판단하면 된답니다

  • 2. dd
    '14.3.10 12:25 PM (119.69.xxx.42)

    포경수술에 관해서는 구성애씨 말이 맞습니다.
    해부학적으로 포경이 필요한 음경은 1% 정도에요.
    여성할례에 대해선 인권침해니 뭐니 분개하면서 남성할례에 대해선 참 관대한 이중성...

  • 3. 동감.
    '14.3.10 12:26 PM (211.195.xxx.238)

    구성애씨가 좀 과장됬다기보단 강의만 다니느라 바쁘셔서 그러신지 최신 자료업데이트가 잘 안되시는거 아닌가싶어요.
    몇년째 같은 말씀만 반복하시는듯 한게 많던데...
    뭐 취할것만 취하면 되죠~~

  • 4. ㅇㅇㅇ
    '14.3.10 12:27 PM (218.159.xxx.56)

    구성애는 좀 약장수 같은 사람이라 그말 다 안믿어요...

  • 5. ..
    '14.3.10 2:30 PM (115.136.xxx.131)

    구성애외 기억은 안나나 서울대 의과대학교수도
    포경은20살. 되어봐야 필요한지 아닌지 알수있다했어요.
    자연포경이 많구 정말 필요한 사람은 극히 소수라고.
    이분이 포경에 대한 펴낸책도 있던데...

  • 6. 울남편은
    '14.3.10 7:59 PM (59.19.xxx.93)

    아이들 성장기때 고*씻을때 아파도 참고 자꾸 뒤집어 까서 씻으라고 가르쳐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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