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를 봤어요. 궁금한 거

사주 조회수 : 6,612
작성일 : 2014-03-09 23:17:28

 사주를 봤는데 얼추 뭐 나쁘지 않더라구요. 근데 제 사주에 금만 많고 불이 없다네요.
불의 나라로 가서 공부하거나 하면 좋다던데 불의 나라가 어딘가요.
사주보는 분은 따뜻한 나라 미국 캐ㄹ라포니아 같은 곳 얘기하던데...
IP : 112.187.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9 11:20 PM (182.224.xxx.22)

    불의나라가 호주라던데요

  • 2. 굳이 미국안가고
    '14.3.9 11:20 PM (117.111.xxx.94)

    불이 사주에 많은 남자를 만나면 돼요 *^^*

  • 3. 원글
    '14.3.9 11:21 PM (112.187.xxx.158)

    일본은 어떨까요. 왠지 국기만 보면 불의 나라같기도...

  • 4. 원글
    '14.3.9 11:25 PM (112.187.xxx.158)

    아 근데 이미 결혼을 해버렸어요. 남편 사주도 함 봐야겠네요.

  • 5. 혹시
    '14.3.9 11:36 PM (49.1.xxx.127)

    ...고집이 쎈 분인가요? 금이 많으면 고집도 쎄다고 그러던데;;
    제가 좀 그래서 어떤가 했네요 ㅎ

  • 6. 원글
    '14.3.9 11:39 PM (112.187.xxx.158)

    아 그 분도 그리 말하시더라구요. 좀 고집이 센 편인거 같아요. 어떤 식인가면 제가 틀리다고 생각되면 고치려 하지만 옳다고 생각하면 절대 마음을 안바꾸는 식이예요. 그냥 좀 굽혀 주고 이런게 없어요. 단점이기도 하죠.

  • 7. 혹시
    '14.3.9 11:45 PM (49.1.xxx.127)

    그렇구나..저는 이런식으로 사주는 안봐봣지만..
    여직 2번?정도 봤는데요..워낙 금이 많아서?그런지몰라도..

    원색 보다 파스텔톤의 옷을 입으라고 하더라고요..
    원색옷은 피하라고 ㅋㅋㅋ 근데 제가 한 고집?했었는데 우연히 맞추는? 사주라는 얘길보면
    참 재밋는 부분도 있더라고요.ㅎ

  • 8. ////
    '14.3.9 11:45 PM (122.36.xxx.111)

    원글님 저도 사주에 금이 4개에요..;;

  • 9. 원글
    '14.3.9 11:49 PM (112.187.xxx.158)

    윗님 반가워요. 저는 금이 5개라고 했던 것 같아요.

  • 10. 제가 금이 3개에요.
    '14.3.9 11:51 PM (218.48.xxx.132)

    제가 제 사주를 봐도 금이 3개에요. 저도 성격이 좀 세요.
    강한 사람한테 강하고 약한 사람한테는 좀 잘해줍니다.
    저도 한 고집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남자형제들도 저한테 너무 성격 내세우지 말라고 합니다.
    전 그래도 바른말에 제가 맞다 라고 생각하는 거에 제 뜻을 굽히지 않는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제 사주를 보면 다들 그러시네요. 남자들이 좀 부담스러워 한다. 라고요.
    성격이 금이 3개여서 세서 그런지.. 암튼.. 그러네요.

    안예로 회사에서 같이 근무한 언니중에 너무 얄밉게 구는 언니가 있었습니다. 다들 그 언니들 싫어했어요.
    그런데 그 언니가 제가 그 언니 그런걸 싫어하는 걸 알고 저를 무시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같이 무시했습니다
    전 아닌건 아니거든요. 성격이 아닌 사람한테 가서 막 애교같은거 절대 못하는 성격입니다.
    결국 그 언니 퇴사할때까지 말 안하고 지냈습니다.

  • 11. 저도 금3개..ㅎ
    '14.3.9 11:52 PM (116.39.xxx.32)

    전 불도 있어요.
    근데 불이랑 금이랑 같이 있는게 좋은거에요? 내가 본 사주할머니는 그런 말씀안하셨지...-_- ㅋ

    금많은 사람들은 좀 세련된거 좋아하고, 남들보기에 격식차리고, 멋부리고 그런거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고집있다고도 했구요.

  • 12. 전불
    '14.3.10 12:28 AM (203.170.xxx.157)

    전불만 세개인가네개인가

    근데꺼줄것이없어서 여덟개나마찬가지라고 ㅋㅋ

    불의나라는저는피해야겠네요

  • 13.
    '14.3.10 12:47 AM (182.211.xxx.154)

    금 많은 사람 부러워요 ㅠㅠ
    금 하나도 없고
    착한데 사람들한테 이리저리 치이고 인복없음 ...

  • 14. 그래서 사주볼때
    '14.3.10 8:28 AM (110.13.xxx.199)

    부부는 부부가 같이봐야 해요.
    님이 불이 부족한데 남편이 불이 많을수도 있고
    그럼 불의나라? 안가도 되는데..

    금이 많고 수가 많고 목이 많고 이것보다
    모든 오행이 골고루 있어야 좋은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6356 다이빙벨' 팽목항 복귀 중…다시 투입 준비(속보) 10 。。 2014/04/26 2,270
376355 배안의 아이와 전화통화... 자리 뜨는 대한민국 대통령. 19 wit 2014/04/26 4,343
376354 야당은 지금 왜 아무런 행동이 없나? 24 Rr 2014/04/26 3,117
376353 별에서 보내는 편지... 세월호사건 2014/04/26 923
376352 적극적으로 따져서 묻는 사람이 6 2014/04/26 1,442
376351 별 희한한 관심병자도 있네요 어쩌라고75.. 2014/04/26 1,012
376350 진도VTS 교신, 편집 이어 삭제 의혹 1111 2014/04/26 1,057
376349 "왼쪽 물 차오르자 아이들은 오른쪽 객실로 피신했다&q.. 3 1111 2014/04/26 2,864
376348 코트라 해외무역관 잘아시는분 1 쌩이 2014/04/26 3,172
376347 외국언론... 단어 하나에서도 많은 메시지를 준다. 2 외국언론 2014/04/26 2,200
376346 이런분들 많겠죠 2 쿨병? 2014/04/26 1,056
376345 세월호 사건...청와대 신문고나 높은데 강력항의 할데 없나요? .. 9 00 2014/04/26 1,220
376344 버티지 말고 가라, 살아있어도 구해줄 것 같지 않아 1 걱정 2014/04/26 1,606
376343 아이들이 휴대폰으로 침몰시 대처방법 찾으면 1 기다 2014/04/26 1,525
376342 카톡 프로필의 노란리본 8 토요일 2014/04/26 3,337
376341 언딘 소속 민간잠수부 증언, '실종자 가족들의 주장은 사실이었다.. 3 열정과냉정 2014/04/26 2,671
376340 내신 공부량이 어느정돈가요 11 f 2014/04/26 2,704
376339 알고는있었지만,네*버 조작질 좀 보소.... 3 하늘도울고땅.. 2014/04/26 1,751
376338 새누리당 선거운동... 이런 ㄴ들 어떻게 잡아줄까요? 1 썩을것들 2014/04/26 1,279
376337 왜 그들은 움직이지 않는가 11 ㅇㅇㅇ 2014/04/26 1,900
376336 근데 알바설치는 거 신고못하나요?? 3 1111 2014/04/26 951
376335 성인여드름 때문에 죽고싶어요... 이걸 어떡하죠... ㅠㅠ 16 여드름 2014/04/26 6,202
376334 배가 파손된채로 출발했다하지 않았나요? 3 어디글에서 2014/04/26 1,267
376333 미개한 정부와 위대한 국민 1 구조대 2014/04/26 966
376332 눈썹 반영구 잘하는곳 있을까요? 1 아지아지 2014/04/26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