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으로 사는게 싫어서 도전한건데... 흠...흠.. 언제까지 칼을 갈아야 하는지
시간은 아깝고...
제 칭구도 답답해서 직장관두고 프리선언했다가 몇년 손가락빨았어요..ㅜㅜ 답답하시다고 무조건 관두지마시고 잘알아보고 결정하세요
인맥에 달렸어요.
원글님에게 일 연결시켜줄 인맥 빠방하면 프리랜서가 정답.
아니라면 입닥치고 직장. -_-
원래 인맥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구요 손가락 빨면서 인맥 쌓아야 하는 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사실 지금 프리하는 사람 중에도 인맥 있어서 시작한 사람은 없는데, 여차 저차 뭔가 굴러 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관련업계분들이 훨씬 답 잘해주시겠지만 빈익빈부익부가 심한 것 같아요.
현재 회사에서 통역 수준에 대한 평판이 좋고
하시는 언어가 수요대비 공급 균형이 맞거나 수요가 공급을 넘어선다면 프리랜서가 되어도 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테니
오히려 좋을거같고 그렇지 않다면 경력 어느정도 쌓으실때까지 회사에 있으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저는 다른 언어가능+ 기타 전문 지식을 혼용해서 프리랜서일 하는데 제가 보고느낀바로는 그렇더라고요.
저도 통대 나왔어요 아마 제가 마니 선배일듯...
저도 회사 넘 답답하고 그래서 공감 가네요
근데 전 회사 걍 다녀요.
1. 클라이언트 상대하기 피곤, 네트워킹 질색
2. 회사에서 남는 시간엔 옛날엔 괴로웠으나 요샌 스마트폰도 있고 킨들도 있고 카스 트위터 인스타그램... 온라인으로 못사는거 없고 집에 있는거랑 다른건 눕지 못한다는 것 뿐
3. 또다른 단점이 있다면 애들 못보는거인데 사실 육아체질 아니라서 회사 나와서 음악들으면서 커피마시는 월요일 행복
4. 인하우스를 정규직으로 오래;; 하다보면 짬밥이 생겨서 대접이 좋아짐... 연봉 면에서도 매년 몇프로는 계속 오르는거고 십수년 있다보면... 프리랜서 통역사한테는 신입직원도 할말 다 할수 있지만 늙은 인하우스 통역사는 직급도 있고 짬밥도 있어서 점점 편해짐
큰 회사 아니고 작은회사면 돈도 바로 안주는 경우도 많아요
아는 사람이 더 무서워요..잘 아는 사람한테 독촉하기도 힘들고..
돈이 안들어 올때는 힘들고 한꺼번에 들어올때는 메꾸느라 힘들어서 돈 모으기 힘들엉ᆢ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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