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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잘 못 받으시는 친정엄마.

파란우산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14-03-04 13:28:54

 친정 어머니께서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이를 돌봐주고 계세요.

집에 집전화는 없고 엄마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는데...

엄마가 전화를 잘 안 받으세요... 가방이나 옷에 넣어두시는 경우도 있고, 전화벨소리가 작게 된 경우도 있고...

전화를 10번 하면 한번 받을까 말까하시니..너무 답답해서요...

연세는 예순 중반 되셨어요...

스마트폰으로 바꾼지 한2주정도 되었구요..

어떻게하면 엄마와 연락이 잘 될까요??

IP : 218.159.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14.3.4 1:30 PM (116.40.xxx.132)

    목걸이 걸고 소리 크게해두세요...진동이나...일단 목걸이로

  • 2. 그거
    '14.3.4 1:32 PM (14.52.xxx.59)

    전자파 나와서 몸에도 안 좋으니 목에 걸라고는 하지마시고
    집으로 전화하세요,어른들은 아직도 집전화가 전화,휴대폰은 공중전화쯤으로 여기기도 해요
    그게 안되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시구요 ㅠㅠ

  • 3.
    '14.3.4 1:47 PM (211.208.xxx.72)

    본문에 집전화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 4. 전화드려도
    '14.3.4 1:50 PM (202.30.xxx.226)

    자주 안 받으신다.

    그러니..생각날때마다 부재중 통화 확인하시고 전화를 거꾸로 걸어주십사..

    말씀을 드려보세요.

    전화도 잘 안 받으시면..스마트폰이 더 불편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5. ...
    '14.3.4 1:56 PM (118.221.xxx.32)

    집. 전화를 마련하세요 인터넷 전화라도요
    어르신들 폰 잘 못받으세요

  • 6. 집전화
    '14.3.4 2:10 PM (115.136.xxx.24)

    집전화 놔드려야겠네요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파야지요

    저희 엄마도 원글님 어머니랑 비슷하셔요

    전화를 해도 문자를 보내도 카톡을 보내도 잘 연결이 안됩니다 ㅋ

  • 7. 집전화가
    '14.3.4 2:17 PM (14.52.xxx.59)

    그래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뭐 저희도 집전화는 어르신 전용이 된것같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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