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키운 딸하나 질문요..

,. 조회수 : 1,360
작성일 : 2014-03-04 12:17:08

초반부에 잠깐 봤을때 윤유선에게 딸이 셋이였는데,

지금은 조금 어눌한 언니만 나오네요.(말만 어눌했지 하는말은 일반인을 뛰어넘는 발언들... 충고들.ㅋ)

둘째 언니는 오데갔나요?

그리고 이태곤은 최재성과 같이 회사에 있던데, 오늘 잠깐보니 웬수가 된것같은데요.

너무 많은 시간을 뛰어넘었네요. 제가..ㅎㅎ

계속 보신분 계심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씁니다.^^

IP : 61.98.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4 12:28 PM (203.229.xxx.62)

    생활고로 두째딸은 해외 입양 간걸로 나와요.
    이태곤은 혼외 자식인데 내 놓고 자식으로 인정은 안하고 호적에 오른 아들(라희 신랑)
    에게 회사 물려 주고 이인자로 그 아들 보필하게 키우려고 했고
    최재성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재산 형성 하는데 이태곤을 이용 해요.
    대신 감옥에 가게 한다던가 납치, 감금, 폭행 같은거도 시켜서 전과도 몇번 있어요.
    이태곤이 주인공 남장 여자를 사랑해서 최재성 말을 안 들어요.
    간장 공장을 집어 삼키려고 하는데 협조를 안하고 지금 간장 공장이 최재성에게 넘어 갔는데
    그걸 뒤집어서 주인공에게 도움을 주려고 해요.
    적에서 동지가 된거지요.
    최재성이 사람 시켜서 이태곤을 감금하고 해외로 보내려고 했는데 잠적해서 최재성이
    이태곤 행방을 알아 보는 중이고 이태곤은 최재성 사무실에서 증거 수집하려고 몰래
    들어 갔다가 자기가 최재성 아들인거 알아요.
    저도 보다 안보다 해서 설명이 중구 난방이네요.

  • 2. ..
    '14.3.4 12:29 PM (114.129.xxx.95)

    최재성이 이태곤을 이용해서 황소간장을 무너뜨렸나봐요
    그리고 최재성이 친아들이 이태곤이라는거 이태곤이 알았구요
    그래서 이태곤이 박한별이도와서 저거아버지 무너뜨리려는듯
    딸에대해선 잘몰겠구요 ㅎ

  • 3. ..
    '14.3.4 1:12 PM (118.221.xxx.32)

    입양이 아니고 유학갔다 한거 같아요
    학비대느라 힘들다 뭐 그런듯

  • 4. 앞에만
    '14.3.4 1:24 PM (118.219.xxx.108) - 삭제된댓글

    저는 초반부에만 잠깐보고 지금은 안보는데요

    윤유선이 아이들 셋을 힘들게 키우느라 병원에 입원했었어요.

    그때 미국에사는 친언니인지는 모르겠고, 하여튼 아는 언니뻘되는 사람이 병문안 비슷하게와서

    셋을 다 키우기는 힘들테니 한명은 데려가 키워주겠다고했어요. 그래서 데려간 아이가 둘째

  • 5. ///
    '14.3.4 1:24 PM (211.208.xxx.72)

    해외에 있는 친척(아이들 이모인가 그랬어요) 에게 보냈어요.
    모든 식구가 다같이 살 수가 없어서요. (형편이 너무 어려우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8927 잘키운 딸하나 질문요.. 4 ,. 2014/03/04 1,360
358926 딸 아이가 유치원에서 상처받은 것 같아요 18 투딸 2014/03/04 3,130
358925 고등학교 1학년 자퇴 8 2014/03/04 3,202
358924 kbs에서 했던 프론데 기억이 안나서 ㅜ 1 회화나무 2014/03/04 550
358923 20년 뒤에, 내 딸이 자기 아이 키워달라고 하면... 45 ghhh 2014/03/04 3,901
358922 말랐다는 말도 기분 안 좋아요 3 ㅠㅠ 2014/03/04 1,312
358921 저 지금 사기당했어요 ...집으로 후드필터 점검 왔다하면서.. 44 2014/03/04 19,697
358920 미혼친구들과 점.점... 더 멀어져가네요 6 결혼후 2014/03/04 2,164
358919 기계식 비데 쓰시는 분 계신가요 6 어떤지궁금 2014/03/04 1,856
358918 신혼인데 남편이 수험생이 됐는데요~ 밥상고민!! 3 지혜 2014/03/04 1,173
358917 유치원 입학식 꽃사가나요? 2 엄마 2014/03/04 812
358916 다들 보셨겠지만,,,,,연아아버지 편지 한번더,,,, 2 다들보신 2014/03/04 1,036
358915 이민정은 호감가고 귀여운상이라 22 ㅇㅇ 2014/03/04 5,528
358914 결혼식 혼주 메이크업 - 아나운서 화장은 어떨까요 4 ... 2014/03/04 2,063
358913 여행하기 좋은 곳 있나요?(국내, 주말에) 요즘 2014/03/04 498
358912 베스트 간, 팔자좋은게 자기탓이냐는 글. 반응이 전 이해안돼요 14 커피 2014/03/04 3,014
358911 마음에 맺힌게 있는 친정엄마 육아도움 7 2014/03/04 2,122
358910 조청, 한컵 분량의 팥으로 뭘 해먹을까요? 2 요리 2014/03/04 741
358909 [JTBC][인터뷰] 정몽준 ”백지신탁? 당선되면 법 절차 따를.. 5 세우실 2014/03/04 960
358908 어떻게 말할까..고민중.. 1 ** 2014/03/04 637
358907 드럼스틱 팔다리를 아시나요? 잘라낼끄야 2014/03/04 487
358906 60대 아빠 향수 선물 추천해주세요! 4 딸래미 2014/03/04 4,932
358905 연아가 그리워~~근데 링크가 안열려요... 1 ^*^ 2014/03/04 502
358904 야자하려고 과외를 끊겠다고 하는데 6 고1맘 2014/03/04 1,708
358903 평범하게 살면..딱 보통...남들보다 치열하게 살아야 뭐든 얻을.. 20 2014/03/04 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