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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리폼이나 수선샵하면 어떨까요?

궁금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4-03-03 14:03:12
언니가 리폼샵을 낼까하는데요..기본적인 밑단수선말고 정말 리폼..리디자인이요..의류업체 디자이너 출신인데 감각도 있고 손재주가 정말 좋긴해요.. 모피랑 가죽수선까지 배웠고 온오프 같이 시작할거라네요..근데 젊은 사람이라 사람들이 신뢰를 가질까 싶기도 하고..(왠지 숙련된 아주머니가 해야 믿음이 갈것같은 저의 선입견;;;;) 말하는거 들어보니 리폼비용을 제 생각보다 많이 비싸게 생각하고 있던데...리폼샵있으심 이용하실것 같으신가요..? 요새 하두 옷들 저렴하게 파는데가 많아서 걱정이 되어서요..ㅜ.
IP : 211.36.xxx.1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스트패션 시대라서
    '14.3.3 2:23 PM (202.30.xxx.226)

    옷을 수선해서 입을일이..

    그리고 변신 수준의 리폼된 옷이 썩 멋스럽지 않다는 것도 그렇고요.

  • 2. ...
    '14.3.3 2:36 PM (220.72.xxx.168)

    요즘 옷이 수선하거나 리폼까지 해서 입을만큼 옷감이 좋은 옷이 드물어서요.
    옛날옷은 가격을 떠나서 감이 너무 좋아서 버리기 아까와서 고액의 수선비를 들여서라도 입으려는 생각이 드는 옷이 종종 있는데, 요즘 옷은 고가임에도 감이 그닥이라 고가의 리폼비, 수선비까지 들여서 할만한 게 별로 없더라구요.
    수요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 3. 그렇군요...
    '14.3.3 4:31 PM (117.111.xxx.141)

    댓글 보여줬더니 실망가득이네요 ^^;;;

  • 4. ...
    '14.3.3 10:06 PM (218.144.xxx.118)

    리폼할 돈으로 새로 사입어요.......

    일류디자이너가 리폼해도 솔직히 별로던데요.

  • 5. 우유좋아
    '14.3.4 12:14 AM (119.64.xxx.114)

    수선& 리폼을 하시려면 패턴쪽 경력이 있거나 봉재쪽 경력이 있어야 승산이 있어요.
    뭐 하나 달고 부분 수정하는건 디자인적 감각으로 할만 하겠지만 옷 구조를 건드리는 일은 기술이 필요하지 감각만으론 금새 한계를 겪습니다.
    말하자면, 건물 구조변경과 증축하는일에 실내인테리어 업자가 손을 대는 셈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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