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시아 폐막식을 보고

에구 조회수 : 4,670
작성일 : 2014-02-24 03:38:03

우리나라 개막식 폐막식이 미리 걱정스럽네요.

러시아를 보니 문호, 화가, 음악가, 발레, 서커스등 컨셉잡을게 많은데

우린 재작년에 유행한 싸이를 4년후 우려먹는것 말도 안되고

아리랑 부채춤은 이젠 정말 식상하고, 뭐가 있을까요???

눈의나라에 사는 뽀로로도 괜찮을것 같은데~^^;;

IP : 1.247.xxx.6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실과 정의, 공정함
    '14.2.24 3:49 AM (115.20.xxx.183)

    그리고 국경을 뛰어넘는 인간애가 뭔지, 진정한 스포츠, 올림픽정신이 뭔지만 오롯이 보여준다면
    우리 반만년 역사는 옵션으로 쬐끔 보여줘도 저 올림픽보다는 몇 만배나 훌륭한 올림픽 개, 폐막식이 될겁니다.

    이번 올림픽은 화려한 개막식에 현혹된게 오히려 눈버렸다는 생각이 들고 저런 현란한 것 밖에 보여줄게 없어서 더 화려했구나 싶었어요.

  • 2. ...
    '14.2.24 4:00 AM (121.171.xxx.74)

    소치 폐막식은 정말 볼거리가 대단하네요.
    평창은 소치 따라 할 필요 있나요?
    그냥 소소하게 하면 되죠. 형편에 맞게.
    솔직히 강원도는 올림픽 후 파산할 것 같은데 괜히 돈 많이 안 썼으면 좋겠어요.

  • 3. ...
    '14.2.24 4:03 AM (180.231.xxx.23)

    지금이라도 물릴수 있다면 물렸으면..
    별 실속도 없는것 같고..
    이것저것 개최는 많이 했는데, 심지어 월드컵까지
    스포츠 외교력은 완전 무능하잖아요

  • 4. 그냥
    '14.2.24 4:03 AM (62.134.xxx.16)

    소박하게해도 상관없다입니다...
    다만 너무 한국적인것만 추구하다 공감못얻는 그런 이벤트는 하지말고...

  • 5. 정말
    '14.2.24 4:42 AM (121.88.xxx.131)

    전통이며 문화유산이 다 뭔 소용인가 싶더군요. 그래서 후손들이 요 모양이야? 이렇게요.
    깨끗한 올림픽에 전력을 기울이는게 젤 중요한 것 같아요.

  • 6. ...
    '14.2.24 6:01 AM (39.120.xxx.193)

    매너만 보여줘도 될 듯요.

  • 7. 전통이나
    '14.2.24 6:37 AM (183.100.xxx.240)

    공연예술 문화 우리나라가 떨어지지 않아요.
    러시아보다 유명하지 않을뿐이라
    오히려 홍보가 되면 몰라도요.
    걱정 안해도 되어요 .

  • 8. dd
    '14.2.24 7:07 AM (222.237.xxx.150)

    화려한 볼거리보다 깨끗하고 공정하게만 치뤄지면 좋겠네요. 스포츠정신은 내팽개치고 무조건 자국1위를 노리는 대회는 정말 별로였어요.

  • 9. ...
    '14.2.24 7:10 AM (61.105.xxx.31)

    개폐막식 볼거 많음 뭐해요
    병릭픽인데 ㅋㅋㅋ 소치가 아니라 수치임

  • 10. 에그찜
    '14.2.24 8:52 AM (182.224.xxx.124)

    폐막식 다 필요없어요.
    깡패같이 메달가지고 가는 거 보고 폐막식 보고
    싶단 생각도 안 들고
    소치올림픽 보면서 국민성도 나라도 썩은 나라구나 그거 하나 배우고 갑니다.
    화려한들 뭐한들 눈에 그닥 들어오지 않아요.
    평창은 소박하게 해도 억울한 선수없게 깨끅하고 공정한 올림픽 치뤘으면 하네요.

  • 11. 리즈
    '14.2.24 9:39 AM (182.214.xxx.6)

    왜 부채춤,아리랑이 지겹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야 맨날 보던거니까 익숙해서 그렇지, 외국인들한테는 신선한 동양문화일꺼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러시아인들은 발레,서커스 더 지겹도록 봤을껄요??

  • 12. 우리도
    '14.2.24 9:51 A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반만년역사.. 유일한 단일민족이지만 분단국가..
    평화를 컨셉잡아도좋구
    세계를 향한 메시지는 얼마든지만들어낼수있어요.
    러시아는 자랑스런조상은 많았으나 철학없는 메시지없는 올림픽이었고 눈치껏해무거야는디 눈치없이 마구잡이식 홈어드벤티지 누렸죠.
    우린 수준높고 정확한 메시지있는 클린한 올림픽을 목표로... 흠...바랄걸바래야하낭

  • 13. 뽀로로는
    '14.2.24 11:01 AM (222.232.xxx.219)

    중국에 팔았습다

  • 14. ......
    '14.2.24 12:23 PM (211.202.xxx.168)

    개막식의 감동이 짓밟혀서

    폐막식은 관심 없네요

  • 15. ...
    '14.2.24 1:30 PM (112.144.xxx.157)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물릴수 있다면 물렸으면..
    별 실속도 없는것 같고..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514 헤어지자고 냉정히 말한 사람도 미안한 감정은 들까요? 7 09 2014/09/23 2,997
421513 결국 7시간 감추려 조작질 했군요.ㅜㅜㅜ 23 닥시러 2014/09/23 16,473
421512 고3 아들이 디스크로 고통중인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15 *** 2014/09/23 2,348
421511 유아들 한약..일반 한의원에서도 많이들 먹이시나요?? 5 엄마가 미안.. 2014/09/23 1,709
421510 아들의연애 제가 괜한 걱정일까요? 2 .. 2014/09/23 1,466
421509 눈물 많은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5 .. 2014/09/23 1,679
421508 '비밀의 문' 보는데 맹의가 뭔지 세책이 뭔지 뜻을 모르겠네요... 4 드라마 2014/09/23 2,334
421507 대단한 성남시 .jpg 9 멋져요 2014/09/23 2,350
421506 바자회 물비누 다 만들었어요..^^ 12 깨비 2014/09/23 1,822
421505 진짜~~잘생긴 남자랑 연애해본분 계신가요? 24 2014/09/23 24,565
421504 가족여행 쏠비치랑 소노펠리체 중에서 고민중 9 여행 고민 2014/09/23 3,410
421503 글로리아 입 아세요? 25 세월아..... 2014/09/23 5,056
421502 저한테 신세계는 가사도우미랑 pt가 최고인거 같아요 6 근데 2014/09/23 5,097
421501 플라스틱도마 락스로 세척해도 되나요? 2 주방 2014/09/23 4,495
421500 세월호161일) 실종자님들..이젠 돌아와주세요., 13 bluebe.. 2014/09/23 613
421499 꽃게랑 새우 먹으러면 4 zzz 2014/09/23 1,200
421498 양양 솔비치 가는데 근처 가볼만한곳 추천해주세요 2 ^^ 2014/09/23 3,305
421497 비밀의 문 ...세자도 안쓰럽고 영조도 이해가 되네오.ㅠㅠ이쩜 .. 5 어머ㅈ 2014/09/23 2,274
421496 매실청20Kg를 망쳤는데 구제법이 있을까요. 4 아아.. 2014/09/23 1,977
421495 안된다고하면 저 벌받을까요...? 10 착한딸 2014/09/23 4,117
421494 연애의 발견 앞부분 어떻게 된거에요? 3 2014/09/23 1,654
421493 10년정도 하신분들이요 5 운동을 2014/09/23 1,231
421492 다이어트 후 골다공증.. 2 django.. 2014/09/23 1,865
421491 인과응보는 그냥 자위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32 루나틱 2014/09/23 5,312
421490 집을 처음 사봐요.. 매매시 주의사항? 2 매매 2014/09/23 1,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