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 쳐진 눈은 절개가 낫겠죠??

.. 조회수 : 3,726
작성일 : 2014-01-30 10:05:11

40들어 눈꺼풀이 많이 쳐졌는데

안검하수는 아니라고 하시네요

 

병원 서너군데 상담다니고

카페도 뒤져보고 했는데

환자 눈상태보다는

그얀 원장님 수술 스타일이

절개만, 부분절개만, 매몰만 이렇게

특화되어 있는거 같다라구요

 

결국은 제 결정인거 같은데

젊은 분들은 매몰로 되겠지만

저같이 노화로 쳐진 눈은

아무래도 절개가 나은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부분절개도 기본수술법은 매몰로 알고 있거든요

 

절개가 재수술확률도 줄어들고

쳐진 눈꺼풀 잘라내니 더 깔끔하게 될꺼 같긴한데

여기 혹시 절개로 수술하신 분들 계신가요??

 

요즘 다들 매몰로 많이 하시는거같아

후기찾기가 힘드네요ㅠㅠ

 

아이원이 특이하게 절개로 얇게 하신다길래

그쪽으로 맘이 많이 기우네요

제가 눈과 눈썹사이가 좁은편이라

얇게 해야 하거든요

 

근데 절개가 매몰보다 더 비싼거 맞죠??

매몰보다 더 고난이도 같더라구요

IP : 39.121.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30 10:15 AM (59.26.xxx.237) - 삭제된댓글

    절개는 신중이 생각하세요...
    조직을 자르는 거니까요. 손에 칼로 쫙 그으면 그 상처가 티나고 영원히 남는 거처럼요
    절개.. 티 많이.. 많이 나요

  • 2. 해피
    '14.1.30 12:08 PM (118.37.xxx.30)

    우리아들 절개로 안검하수 수술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붓고 피도 나고 흉하네요.
    눈동자가 너무 덮여있어서 한건데 수술은 수술이네요.
    아직 붓기가 많이 남아잇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나중에 붓기가라않으면 경과보고 추천해드릴께요.
    수술한지 삼일째에요

  • 3. 윗님
    '14.1.30 12:23 PM (39.121.xxx.22)

    제가 직장땜에 딱 일주뺄수있거든요
    갑자기 걱정되네요
    완절함 눈꺼풀이 완전히 안 덮히는 부작용도
    있더라구요

  • 4. ...
    '14.1.30 2:57 PM (117.111.xxx.207)

    저 눈썹 거상술했는데 흉없는데요..
    문제는 몇년있다가 또 쳐진다는거ㅜㅜ

  • 5. 이해 안감
    '14.1.30 9:02 PM (105.224.xxx.127)

    여기 글 올라오는걸 봄 쌍수 붓고 오래 걸린다 지방 이식하다 넘 붓고 아팠다....

    도대체 다들 어디서 수술 하신거예요?

    요즘 레이저 좋아서 피를 거의 안내기에 잘 안붓고 금방 나아요.
    전 40 중반에 4번째 절개 쌍수 했지만 거의 안 붓고 실밥 뽑은 즉시 금세 붓기 멍 없어지고 깜쪽 같은데요.
    제 주변에 쌍수한 친구들.... 딸들.... 일주일이면 깜쪽같고
    이중매몰한 눈은 그날 바로 깜쪽 같아요.실밥만 자세히 안보면 전혀 몰라요.
    칼 자국도 깔끔히 절개되어 있고....

    지방이식도 전혀 안아프고 붓기도 거의 없고 늘어진 배가 오히려 더 팽챙해졌던데....아쿠아스컲프란 지방 흡입 수술이요.

    세상 진짜 좋아져 다 감쪽같고 일주일이면 충분하거든요? 병원을 잘 선택하세요.
    왜 붓고 피나고 흉한지 전 이해 안가요.주변에 수술환자 많이 보는데.....전혀 그런 케이스 없었어요.
    제 친구 딸은 안검하수에 앞 뒤 틀임까지 다 했어도 알주일 실 뽑고 나니 자연스럽던데.... 윗분.....어디서 하셨나요.진정 궁금...

  • 6. 이해 안감
    '14.1.30 9:06 PM (105.224.xxx.127)

    참 저의 아버지도 안검하수 (73세이심) 이렁 아래 눈늑어진거 지방 재배치란 태웠는데....
    울 아버지도 일주일 되니 실 뽑고 바로 붓기 가셔서 랄라 낚시하러 바로 나가셨더랬어요.

    요즘 성형 기술 대단하답니다.
    역시 강남쪽에서 해야하나 봅니다....

  • 7. 정말 잘하는 곳
    '14.1.30 9:31 PM (211.178.xxx.237)

    알려드릴게요 검색해보세요 다이아몬드 성형외과 다른 곳 안해 봤고 눈 거풀 쳐져서 수술받았는데 깜쪽같았고 잘 하십니다 잠시 후 지울거에요 생각해서 알려드렸는데 알바니 뭐니 난리들 날까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591 앞으로 제사 지낼까 말까 하는 분들..(모레 펑 예정) 27 휴... 2014/01/31 5,217
348590 예비시댁에 설인사 드리러 가서 세배해야하나요? 2 사팡동이 2014/01/31 2,346
348589 여드름 흔적 ㅠ ㅠ 2 속상 2014/01/31 1,517
348588 회사 내의 주류 업무를 맡지 못하는 경우 어떡하나요?(일부내용펑.. 15 어떡하나 2014/01/31 3,024
348587 북클럽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제일 효과적인가요? 1 독서 2014/01/31 965
348586 [펌] 할머니 집 안간다는 아들 흉기로 찔러 살해 3 zzz 2014/01/31 4,336
348585 이상한 전화를 받았어요. 3 -_- 2014/01/31 2,991
348584 우울증 앓고나서 사는게 재미가 14 없어요 2014/01/31 6,598
348583 시댁에서 아침먹고 나오는게 정답인가봐요. 2014/01/31 1,930
348582 명절에 스승님 찾아뵙기 11 훈훈? 2014/01/31 1,594
348581 매력도 타고 나는 게 반이겠죠? 9 // 2014/01/31 4,990
348580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죠지 클루니의 신인 시절 7 심마니 2014/01/31 3,786
348579 영화 뭐볼지 7 엄마 2014/01/31 1,913
348578 오늘 마트 영업하네요? 7 ,,, 2014/01/31 2,305
348577 예비사위 첫인사? 13 예비장모 2014/01/31 22,445
348576 정년연장 퇴직자 2014/01/31 1,664
348575 오늘 코스트코 하나요? 1 글쎄요 2014/01/31 1,533
348574 SPANX(스팽스) 브라 어떤가요? 3 궁금이 2014/01/31 4,217
348573 우리집은 어머님이 명절보내러 오세요. 3 명절은행복하.. 2014/01/31 2,641
348572 아~거지같은 명절 9 손님 2014/01/31 4,414
348571 강아지는 살닿고 자면 좋은가봐요. 28 집주인 2014/01/31 10,159
348570 동네 배달 음식점 다 휴무에요..배고파 죽겠써요 9 아... 2014/01/31 2,886
348569 남편이 왠수 6 하이킥 2014/01/31 2,277
348568 정시 발표할때 질문입니다 3 you 2014/01/31 1,697
348567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보신분들 호랑이가 전부 3d인가요 8 . 2014/01/31 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