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 시조카 얘기보니까.. 82분들은 외숙모,큰(작은)어머니랑 사이 어떤가요?

ㅇㅇ 조회수 : 3,831
작성일 : 2014-01-30 09:33:47

전 큰(작은)어머니는 없고 외숙모는 있는데

지금도 사이 좋고 친자식처럼 잘해주시네여

아래 글 보니 시조카들은 정이 잘 안가고 시댁과 사이안좋으면 시조카까지 다 싫어지는 경우가 많다는데 

저희 외숙모는 어릴때부터 자주 봐왔지만 그런거 전혀 못느꼈거든요.

새삼 생각해보니 좋은 분이구나 싶네요 ㅎㅎ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IP : 175.210.xxx.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4.1.30 9:35 AM (14.138.xxx.138)

    결혼에 따라 생성된 가족이라서.......... 원래대로라면 아무 상관없을 남의 아이잖아요

  • 2.
    '14.1.30 9:38 AM (219.250.xxx.184)

    싫고좋고가 없어요
    동네아주머니도 자주보고 인사하는사이면
    만나면 반갑고 안부물어보고 그러시잖아요
    딱 그정도예요
    그렇다고 애가 안되도상관없고 아파도관심없고
    그런건아니고 그냥 잘되면좋고
    가끔보니까
    반갑고 그정도죠

  • 3. 그리고
    '14.1.30 9:40 AM (219.250.xxx.184)

    저는 작은엄마들이 저보면 늘웃어주시고
    안부물어봐주시고 그정도
    저보고 짜증내거나하신적은없네요
    자주볼일자체가 없었기때문에요

  • 4. 시누이 올케 사이가
    '14.1.30 9:48 AM (175.200.xxx.70)

    좋음 외숙모도 나를 예뻐 해 주시는데
    둘의 사이가 안좋음 외숙모도 나를 소 닭 보듯 합디다.
    외숙모 입장에선 시누이 아이도 미운거지요

  • 5. 숙모가
    '14.1.30 9:58 AM (203.226.xxx.10)

    평생 이뻐해주세요
    오히려 큰엄마랑 맹숭맹숭

  • 6. 저희도
    '14.1.30 10:10 AM (121.88.xxx.131)

    외숙모 두 분 이모들과 비슷하게 좋으신데
    큰어머니는 세월이 가도가도 느낌이 남 같아요.
    사촌들도 마찬가지..

  • 7. ...
    '14.1.30 10:14 AM (115.136.xxx.118)

    저도 큰어머니와는 완전 데면데면. 커보니 충분히 이해됩니다.
    거리도 멀어서 1년에 2번씩만 본지라.
    외숙모는 가까이 살고 외숙모의 딸과 제가 워낙 친해서 저도 같이 예뻐해주셨어요.
    20년뒤 제 시조카들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걔들은 외숙모에게 전혀 관심없다고 할 듯. 저도 마찬가지ㅎ

  • 8. 그냥
    '14.1.30 10:30 AM (211.246.xxx.14)

    다들 남 같아요.
    숙모라니까 그런가보다 하는 거죠.

  • 9. 저도..
    '14.1.30 10:40 AM (203.226.xxx.41)

    별감정없어요..
    시누하고 올케사이에따라달라질듯..
    시누가얄미운짓하면 밉고..
    신랑이미운짓하면..시집식구들 다밉고..
    그러죠..
    내조카도..올케가 미운짓하면 밉지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9907 중고프린트기 사도될까요 2 어디서 2014/03/05 1,178
359906 외국인 두명 통역 안내, 하루 얼마정도 받으면 될까요? 3 의견환영 2014/03/05 1,796
359905 스맛폰이 1 82cook.. 2014/03/05 845
359904 중학생때 엄청 졸려하나요? 4 <&l.. 2014/03/05 1,465
359903 미술학원에서 저희애한테 심부름을 시켰는데요, 25 그래도 2014/03/05 4,780
359902 얼굴전체에 오돌도돌한 빨간 반점이 생겼어요 3 어흑 2014/03/05 2,250
359901 돌잔치 때문에 시어머니 화나셨다는데 어떡하죠..? 50 . 2014/03/05 16,771
359900 노암 촘스키 교수도 동참한 노란봉투 운동 1 dbrud 2014/03/05 1,403
359899 중 1 문제집을 사야 할까요? 자습서를 사야 할까요? 4 중학교 2014/03/05 1,849
359898 등갈비 어찌해요 2 김치넣은 2014/03/05 1,297
359897 홍콩제 명품 이미테이션 사보신분 계세요? 5 아른아른 2014/03/05 3,409
359896 우체국 퍼즐 적금요~ 2 적금 2014/03/05 1,583
359895 김태흠...상대방을 쥐약 먹은것처럼 몰아붙여 1 손전등 2014/03/05 967
359894 서울 마포 종로 서대문 교정치과 좀 소개해주세요 3 감사합니다 2014/03/05 2,026
359893 홍차 잘 아시는 분 로네펠트 질문입니다. 17 짱이은주 2014/03/05 2,800
359892 ‘이홍렬 사태’, YTN 노사 갈등 깊어져 2 세우실 2014/03/05 2,311
359891 신의선물...미스테리물들은 복선이 엄청 깔린다는데 찾으셨나요? 5 야채 2014/03/05 3,684
359890 보수파?들은 박원순 시장이 6 더블준 2014/03/05 1,125
359889 한없이 가라앉고 싶을때 있으세요? 1 블루 2014/03/05 1,423
359888 베스트글을 보니 ... 야박한 친구엄마.. 19 ㅡㅡ 2014/03/05 5,582
359887 내 또 영어 해석 물어보고 지울 줄 아라씀 2 예지력 상승.. 2014/03/05 1,304
359886 염증있는사람 수영할수 있나요? 3 2014/03/05 1,516
359885 연수입의 몇프로 정도 저축하시나요? 1 힘드네요. 2014/03/05 1,741
359884 연락이 도대체 모길래 ㅠㅠ 43 연락 2014/03/05 20,104
359883 고3 아들 9 엄마는 절망.. 2014/03/05 2,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