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디스크진료 유명한 병원 어딘가요?

mineral 조회수 : 1,430
작성일 : 2014-01-28 19:01:21
아기 낳은지 6개월된 동생이 디스크 판정을 받았대요.
아기를 10분만 안아도 골반이 너무 아파서 울었다고 하더라구요.
나름 유명한 동네 큰 정형외과에서 1박 입원하고 350만원정도 되는 시술을 받는다고 하는데..
쭉 검색해보니 대학병원을 가보라고 추천들 하시네요.
세브란스가 유명한가요? 아님 서울대?
교수님도 꼭 좀 추천해주세요.
IP : 218.55.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8 7:55 PM (110.70.xxx.249)

    연건동 서울대병원 본원 정형외과 이춘기 교수님 잘 보십니다.

  • 2. ...
    '14.1.28 7:57 PM (59.15.xxx.61)

    시술로 좋아지는 사람도 봤어요.
    일단 해보라고 하세요.

    우리애들 아빠는 청담동 우리들 병원에서
    디스크 수술했어요.
    2002년에 했는데...
    그 후로는 허리 소리 한 번도 안합니다.

  • 3.
    '14.1.28 8:07 PM (180.68.xxx.77)

    저도 청담동 우리들병원요 아버님 몇년전에 거기서 수술하셨는데 지금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 4. 제발~~~
    '14.1.28 8:16 PM (49.1.xxx.178)

    유명 전문병원에서 몇백씩 하는 시술은 하지마시길 ......
    큰 병원가세요 거기서 수술하라면 하시구요
    더 지내보라고 하면 차라리 물리치료나 운동치료 카이로프랙틱 이런거 하세요

    그 시술이란거.... 안해도 그정도 좋아질 수 있어요
    돈버리고.... 나중엔 또 고생해요
    종합병원에서 수술권하는거 아니면 하지마세요

  • 5. 한방병원
    '14.1.28 9:55 PM (61.254.xxx.206)

    용산에 원광한방병원 추천합니다.
    수술은 가능한 하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808 엄마가 설겆이 남동생한테 시켰다고 뭐라하시네요 7 은하수 2014/02/01 2,409
348807 딸아이 생리전 증후군 치료 하신분 계심 알려 주셔요 28 2014/02/01 6,229
348806 스마트폰이 없는데 컴퓨터로 카카오톡 가능한가요? 12 ... 2014/02/01 6,807
348805 20대에 쌍커풀 수술하신 분들 지금 어떠신가요? 5 늦가을 2014/02/01 3,236
348804 시댁 제사때 제사비용 드리나요? 13 민이 2014/02/01 7,737
348803 (급질) 8세 아이 후두염으로 약 복용중에 고열이 나네요 3 땡글이 2014/02/01 1,964
348802 응급실다녀왔는데 신종플루 난리에요 어떡해요 18 대기시간3시.. 2014/02/01 16,109
348801 어벤져스 해주는데 더빙이네요 ㅠ 4 나나 2014/02/01 1,899
348800 박근혜 지지자는 영화 변호인을 보면 안되는건가요? 20 모쿠슈라 2014/02/01 5,484
348799 아기 생기면 집이 정말... 뽀로로 세상이 되나요 39 2014/02/01 7,201
348798 명절날 교대로 처가 시가 돌아가며 가자는 댓글에 추천이 많은데 2 방금 기사에.. 2014/02/01 1,157
348797 떡국용 떡 마트서 파는거..말이예요 10 2014/02/01 3,015
348796 무료로 자기소개서를 봐 주는 2월 응모 서비스가 2월 10일 마.. 미니 2014/02/01 896
348795 아르미안의 네딸들 7 찾던분들ᆢ 2014/02/01 3,056
348794 아들생일에는 떡을 하시고 딸생일에는.. 5 차별 2014/02/01 2,217
348793 신경을 쓰거나 어려운 사람 높은 사람 만나면 코가 더 막혀요( .. 하늘푸른 2014/02/01 677
348792 바나나가 엄청 많은데 어떻게 먹을까요? 25 leeo 2014/02/01 5,574
348791 왕가네 정말...작가가 잊어버린거 아닐까요 11 복장터짐 2014/02/01 8,204
348790 명절에 고생했다고 명품백 사준데요.. 5 남편이 2014/02/01 4,834
348789 이혼은 생각없고, 적금한돈 다 내 놓으라네요 1 답답해요 2014/02/01 3,323
348788 요즘 여대도 들어가기 힘든가요? 15 요즘 2014/02/01 5,225
348787 지금 별 그대 보고 있어요. 9회째 보는데..(스포 원함) 6 별그대를 2014/02/01 1,915
348786 명절에 남동생 집에 어머니 뵈러 갈 때 12 맏며느리 2014/02/01 3,531
348785 부대찌개 어디를 선호하시나요 2 고정점넷 2014/02/01 1,383
348784 개똥쑥차 끓여먹고 놀랐어요 8 으흐 2014/02/01 5,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