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으면서 르크루제 색깔별로 갖고 싶네요
르쿠르제니 스타우브니 이런 무쇠 냄비가 왜 이리 갖고 싶을까요
이미 두개 있긴 해요. 근데 왜 저리 알록달록 톤다운도 했다 매트하게도 만들었다가 그라이데이션도 줬다가
자꾸 갖고 싶게 들었다 놨다 하는게 요~~~~~~물 스럽네요 ㅜㅜ
혼자사는 백수가 뭔 냄비가 그리 필요하다고... 돈도 없으면서..
가방이니 화장품이니 관심 없는데 집순이 된 후로 냄비랑 그릇이 막 땡겨요. 제가 확확 지르는 스타일은 아니라 사고는 안치는데 사진 보면서 막 갖고 싶고 세일 한다는 글 보면 막 맘이 읃ㄹ렁거리고
참 미쳤다 싶네요...ㅍ
1. ...
'14.1.28 5:09 PM (218.236.xxx.183)사람마다 소비성향이 다르니까요... 전 그거 한번 들어봤다가 좌절했어요. 무거워서 ㅜ
2. ..
'14.1.28 5:10 PM (116.121.xxx.197)미치긴요?
사고 싶을 수도 있지요.
능력도 안되고 쓸데도 없는데 다 사들이면야 미쳤나? 싶지만요.3. ...
'14.1.28 5:11 PM (119.67.xxx.153)저 르쿠르제, 스타우브 많은데요, 쓰다보니 많은 거 필요없네요.
한해 지날수록 무거운 것도 무리가 가서 18, 22 사이즈까지만 쓰지 큰건 덜 쓰게 되요.
물건 많은 거 짐이잖아요. ^^4. 율리아
'14.1.28 5:20 PM (1.237.xxx.177)르양 보다는 스군이 더 좋은것 같아요. 사고 싶으면 사세요~`
5. 보러갔다가
'14.1.28 5:23 PM (118.32.xxx.208)비싸서 아산게 아니라 정말 취향이 아니라서 안샀어요. 그런데 정말 좋은가봐요. 사는분들은 꼭 산다고 하더군요.
6. 흰둥이
'14.1.28 5:27 PM (203.234.xxx.81)저도 좋아해서 몇개 사긴 했지만 좀 유치하단 생각은 들어요 유행탈 것 같다 그런 생각이요,, 그런 면에서는 덴비가 좀더 오래 두고볼 것 같구요
7. ㅁㄹㅇ
'14.1.28 5:35 PM (211.228.xxx.211)전 컵이나 냄비나 뭐나 다 싫던데 ㅋ_ ㅋ
일본에서 유행해서 일본만화에서 까는거 봐서 그런가..
20년뒤 82에 시어머니 르쿠르제 스타우브 욕하는 글 보고 사지마세요 ㅋ ㅋ8. 그거
'14.1.28 5:47 PM (118.221.xxx.32)별론대요
스텐이 편해요9. 제이
'14.1.28 5:58 PM (211.108.xxx.252)무거워도 음식하기엔 그만이죠.
갈비찜도 김치찌개도 미역국을 끓여도 일 잘하는 스군 믿음직하죠.
무엇보다 음식이 맛있어요.유행과는 관계없습니다.
윗분 말씀처럼 르양보다 스군 강추입니다.
혼자 사신다니 르양으로 빨간색 디너, 파스타,비비.머그.요렇게만 갖고있어도
혼자 누리는 예쁜 식탁이 됩니다. 접시 한개의 행복, 누리세요^^10. 진홍주
'14.1.28 6:30 PM (218.148.xxx.43)세일할때....스크레치 상품 나오면 슬그머니 하나씩 구입합니다
스뎅이가 잔득 있는데...알록달록한 예쁜 색깔 때문에
큰건 아직 간뎅이가 덜 부어서 못 구입하고 작은걸로 구입하고 있어요11. 18cm
'14.1.28 6:37 PM (211.177.xxx.32)코스코서 사서 식탁 위에 올리는 용으로 잘쓰고 있는데, 무게가 딱 가기까지입니다. 더무거우면 못쓸 거 같아요.
12. 쨈만들때
'14.1.28 6:42 PM (14.39.xxx.116)오래 끓이는 찜요리할때
좋죠 ㅋ
사실 대부분의 요리는 스뎅이 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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