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이 해 본 다이어트 중에서 최고의 방법,비결 하나씩만 공개해주세요~

쿠키 조회수 : 7,234
작성일 : 2014-01-01 16:34:52

우선 저부터~

아이 낳고 키우면서 처녀적보다 더 빠지더니

아이가 조금 크고나면서 부터 한번도 경험해 본적없는 체중을

갖게 되었었어요~

친정엄마께서 놀라실 정도로요.

그래서 그 당이 유행하던 초콩 다이어트~

워낙 콩을 좋아하지만 초콩은 정말 먹기 힘든 맛이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수월히 몇키로 빼고 성공했지만 위가 탈이나서 그만 둔 경험이 있어요.

다른 분들도 혹시 성공하셨던 방법 있으시면 공개해주세요.^^

IP : 218.155.xxx.10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 4:48 PM (110.47.xxx.109)

    저는 40대초에 헬스1년했는데...
    소식하면서(아침은 생식했음) 헬스가서 미친듯이 2시간이상 매일했더니 7키로빠졌음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그런지(50대 생리끝남),아님 운동을 오래해서 그런지 운동효과없음 (운동꾸준히 하는데도 살이 계속쪄서 괴로움)
    지금도 혼자 등산하고왔음

  • 2. 높은하늘
    '14.1.1 4:55 PM (180.64.xxx.211)

    덜먹고 운동이 최고죠.
    하지만 신경써서 빠지는것도 최고예요.

    운동 전혀 안해도 덜 먹고 신경쓰니 막 무섭게 빠져요.

    최강은 역시 덜먹고 운동.

  • 3. 성향대로
    '14.1.1 5:17 PM (14.32.xxx.97)

    다이어트야말로 남따라하다간 죽도밥도 안되는듯
    전 혼자놀기좋아하는 성향이라 집에서 이른바
    홈트했어요
    물론 의지가 많이 필요하지만
    누구 잔소리 들을필요도없고 요즘은 인터넷동영상
    전문적인거 부위별로 너무 잘 나오니까
    저같은 성향에겐 딱이죠
    컴터로 유튜브에 올라오는 오분 십분 운동들
    틀어놓고 따라하는 방법으로
    체지방 17정도 유지하고있어요
    유산소는 7층계단 오르는걸로하구요
    내려갈땐 걸으면안돼요 무릎나가요 ㅋ

  • 4. 들은 얘기
    '14.1.1 5:56 PM (116.37.xxx.215)

    제가 모임에서 그 질문을 했어요
    다들 날씬. 저만 띵띵 하거든요
    전 신입이라 개개인을 잘 모를때였는데 그 중 a가 제게 한 대답
    다이어트 뭐니뭐니 해도 맘고생 만한게 없어요......해서 다들 웃었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맞는 말이죠?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저도 비법 궁금하네요

  • 5.
    '14.1.1 5:56 PM (119.203.xxx.233)

    먹지 말아요. 소식은 필수, 운동은 선택. 낼 모레 오십인데도 소식하니 쭉쭉 빠져요.

  • 6.
    '14.1.1 7:24 PM (1.232.xxx.40)

    20대 초반에는 소식하면서 운동하니 한 두어달에 10키로도 그리 어렵지 않게
    빼봤지만 오래는 안가더라고요. 그리고 30대 중반에 아파서 잘 못먹으니 쭉쭉
    빠졌어요. 안움직여도 역시 소식이 최고더라고요. 위가 줄어버리니 입맛이 돌
    아와도 많이 먹을 수도 없더라고요. 한 20키로 빠졌어요.

  • 7. ㄹㄹ
    '14.1.1 7:40 PM (112.169.xxx.129)

    먹을만큼 다 잘 먹으면서 과하게 운동하지 하고 활발히 사는거, 즉 일상생활에서 많이 움직이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게 최고입니다. 한쪽으로 치우친거 = 소식, 심한 운동중독 등등 다 부작용이 반드시 있습니다. 십년 후에라도 갑자기 부작용으로 폭식이 터지는 경우도 있어요.

  • 8. 또마띠또
    '14.1.1 7:45 PM (112.151.xxx.71)

    저는 헬스 + 쑥뜸요(배에 세개 올려놓고 하는 왕쑥뜸이었는데 하체 살이 많이 빠지더라고요 뱃살이랑요

  • 9. 4학년4반
    '14.1.1 7:56 PM (175.223.xxx.76)

    2012년 12월부터 다욧시작 무스짓을해도 안빠지더라구요

    석달 요지부동 ㅠㅠ

    2013년 3월에 7일 쌩으로 굶고
    두달정도 무염식 + 익힌야채로 연명

    15키로 감량

    그리고 지금까지 2~3키로 요요 후 유지중입니다

    오는 3월이 오면 작년 무염식 기념 1주년 기념으로 ㅋㅋ 다시한번 시도하려구요

  • 10.  
    '14.1.1 8:16 PM (211.178.xxx.210)

    그냥 잘 드시고 하루 30분씩 걸으세요.
    단기로 보지 마시고 장기로요.

    저는 잘 먹고 하루 30분 걷기로 2달만에 3킬로 뺐습니다.

  • 11. ^-^
    '14.1.1 8:20 PM (211.117.xxx.219)

    친한친구가 식사 잘안먹고 헬스 심하게 해 3개월에 10kg뺏다고 좋아하더니 복막 망가지고 육종암 걸려 투병중입니다. 식사와 운동을 잘 맞춰 서서히 빼시게 좋아요.

  • 12. ㅌㅈ
    '14.1.1 9:32 PM (61.254.xxx.103)

    걷기요.최고

  • 13. ...
    '14.1.1 9:35 PM (218.153.xxx.112)

    체중 줄이는데는 안 먹거나 조금 먹기가 최고였고요.
    요가 비디오를 한달 정도 대충 따라했더니 체중은 그대로인데 옷입을때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힘든건 패스하기도 하고 잘 안되는 자세는 그냥 능력되는 대로만 했는데도요.

  • 14. 굶기
    '14.1.2 10:17 AM (183.101.xxx.9)

    굶기요.
    지금은 하라면 못하겠지만 그냥 쌩으로 굶었어요
    며칠굶다보면 나중엔 별로 배도 안고프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쓰러질거같으면 아무거나 한숫가락 먹기
    이렇게 하면 한달이면 10키로도 빼요
    대신 나중엔 보통으로 먹어도 살이 확찌는 체질로 바뀌는지 요요가 와요

  • 15. ///
    '14.1.17 3:26 PM (175.115.xxx.234)

    http://kr.iherb.com/product-reviews/Natrol-Carb-Intercept-Phase-2-White-Kidne...

    Natrol, 탄수화물 차단, 2 단계 백색 신장 콩, 120 캡슐

    네이버에서 아이허브라고 검색해 보세요.
    이거 검색하셔서 사세요. 가셔서 다른사람들이 상품평을 어떻게 평가했나도 꼭 읽어보세요.
    수많은 사람들의 효과본 이야기를 손수 읽으실 수 있어요.

    저 빵순이, 떡순이네요. 물론 이런 걸 먹기 위해 운동은 꾸준이 하고 있어요.
    가격은 우리나라 돈으로 한20000원조금 넘는데..


    나트롤사의 다이어트 영양제로 주성분이 콩이여요.
    2 단계 백색 신장 콩 추출물은 임상적으로 제어 탄수화물 도움을 나타낸 비 자극제 추출물로
    탄수화물 차단으로 체중 증가를 미연에 방지해 줘요.

    그것은 크롬이란 것 때문인데, 크롬은
    혈당을 조절하며 지질 대사를 도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농도를 저하시킨다고 알려져 있어요.
    이에 크롬은 당뇨병과 고지혈증을 예방하며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하여 심장 질환을 예방한다고도 하구요.
    이건..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검색한 결과여요.

    지방에게 대사
    탄수화물을 대사
    단백질 대사

    제품 사용법은요.. 정말 간단해요. 식사전 10~15분전에 2캡슐을 물과 함께 복용하면 되어요.

    혹시 아이허브 첫구매자시면
    저추천 부탁드릴게요.
    MUB830 이여요.

    원글님도 조금 할인받으시고 저도 님 덕에
    조금 적립 받아요.
    아이허브라고 네이버에서 검색후 새 창을 열으셔야
    제 추천 코드 적으실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통해 들어가시면,
    그 사람것의 추천코드가 강제로 심어져 있어요.ㅠㅠ


    하루에 총 4알을 넘지 말라고 해서 전 점심과 저녁 때 먹어요.
    글구, 뷔페나 좀 많이 먹을 때.. 미리 먹지요.
    꼭 효과 보시길 바래요.

  • 16. 보험몰
    '17.2.3 9:33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9281 후시딘 며칠 바르는 건가요? ㄱㄱㄱㄱ 2014/02/01 1,835
349280 지금막 '수상한 그녀' 보고 들어왔어요~~ 9 좋아좋아 2014/02/01 4,598
349279 낼 미용실가는데요..스타일 고민입니당~ 고민 2014/02/01 1,259
349278 엄마가 설겆이 남동생한테 시켰다고 뭐라하시네요 7 은하수 2014/02/01 2,888
349277 딸아이 생리전 증후군 치료 하신분 계심 알려 주셔요 28 2014/02/01 6,661
349276 스마트폰이 없는데 컴퓨터로 카카오톡 가능한가요? 12 ... 2014/02/01 7,305
349275 20대에 쌍커풀 수술하신 분들 지금 어떠신가요? 5 늦가을 2014/02/01 3,688
349274 시댁 제사때 제사비용 드리나요? 13 민이 2014/02/01 8,149
349273 (급질) 8세 아이 후두염으로 약 복용중에 고열이 나네요 3 땡글이 2014/02/01 2,409
349272 응급실다녀왔는데 신종플루 난리에요 어떡해요 18 대기시간3시.. 2014/02/01 16,502
349271 어벤져스 해주는데 더빙이네요 ㅠ 4 나나 2014/02/01 2,337
349270 박근혜 지지자는 영화 변호인을 보면 안되는건가요? 20 모쿠슈라 2014/02/01 5,949
349269 아기 생기면 집이 정말... 뽀로로 세상이 되나요 39 2014/02/01 7,673
349268 명절날 교대로 처가 시가 돌아가며 가자는 댓글에 추천이 많은데 2 방금 기사에.. 2014/02/01 1,617
349267 떡국용 떡 마트서 파는거..말이예요 10 2014/02/01 3,456
349266 무료로 자기소개서를 봐 주는 2월 응모 서비스가 2월 10일 마.. 미니 2014/02/01 1,362
349265 아르미안의 네딸들 7 찾던분들ᆢ 2014/02/01 3,492
349264 아들생일에는 떡을 하시고 딸생일에는.. 5 차별 2014/02/01 2,686
349263 신경을 쓰거나 어려운 사람 높은 사람 만나면 코가 더 막혀요( .. 하늘푸른 2014/02/01 1,162
349262 바나나가 엄청 많은데 어떻게 먹을까요? 25 leeo 2014/02/01 6,067
349261 왕가네 정말...작가가 잊어버린거 아닐까요 11 복장터짐 2014/02/01 8,691
349260 명절에 고생했다고 명품백 사준데요.. 5 남편이 2014/02/01 5,298
349259 이혼은 생각없고, 적금한돈 다 내 놓으라네요 1 답답해요 2014/02/01 3,797
349258 요즘 여대도 들어가기 힘든가요? 15 요즘 2014/02/01 5,699
349257 지금 별 그대 보고 있어요. 9회째 보는데..(스포 원함) 6 별그대를 2014/02/01 2,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