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교사, 여중생 4명에게 집단 구타 당해

한국현실 조회수 : 5,139
작성일 : 2013-12-31 18:30:28
40대 여교사와 중학교 2학년생들 사이에 시비가 발생해 머리채를 잡는 등 난투극이 벌어졌다.

30일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관할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 마전동 ‘검단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청소년지도사 4년차인 박모(여·42)씨가 여중생들로부터 집단 구타를 당해 한 달 이상의 장기치료를 요하는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박씨는 문화의 집 로비에서 인근 학교 남녀공학 중학교에 재학 중인 여중생 5명이 화장을 하며 시끄럽게 떠드는 등 소란을 피우자 “쓰레기를 치우고 정리하고 가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박씨가 이 시설의 교사인줄 모르는 학생들이 욕설과 함께 항의하는 과정에서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서로 뒤엉켜 싸우는 과정에서 박씨는 얼굴에 상처를 입고 다리에 멍이 들었으며, 현재는 목 디스크 증세까지 보이고 있다고 한다. 박씨는 ‘한 달 이상의 통원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IP : 211.171.xxx.12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31 6:33 PM (118.221.xxx.32)

    애들도 제대로 처벌을 해야죠
    자기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부르는지 알아야 조심할거에요

  • 2.
    '13.12.31 6:35 PM (119.64.xxx.204)

    애들무서워서 원.

  • 3. ...
    '13.12.31 6:36 PM (39.120.xxx.193)

    평생 따라다니게 생활기록부에 기재해야해요.
    평생 후회하도록

  • 4. 제발
    '13.12.31 6:36 PM (39.118.xxx.76)

    교사가 어쩌고 하는 댓글이 없기를 희망함

  • 5.
    '13.12.31 6:38 PM (114.129.xxx.95)

    요즘애들 진심무섭네요;;;;;;

  • 6. 중딩...
    '13.12.31 6:40 PM (58.143.xxx.49)

    미친호르몬이 몸에서 뿜어나오는 시기
    성향자체가 거친애들은 더 힘들구요.
    미친 개거니 생각하고 피해야 하나?
    어릴 수록 좀 더 머리가 여물때 잘 가르치고
    모범을 보이는 수 밖에
    없어보여요. 선생님 안되었네요.
    길가다 중딩애들 몰려있슴 순간 무섭습니다.

  • 7. 중딩...
    '13.12.31 6:41 PM (58.143.xxx.49)

    머리가 덜 여물때 로 수정
    저 애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사회는 어떨지 걱정되네요.

  • 8. 청소년보호법
    '13.12.31 6:57 PM (119.149.xxx.95)

    청소년보호법으로 아마 훈방조치 되겠죠...
    이 법 정말 없어져야 해요.

    애들이 겁이 없어요..겁이....이 법 때문에..

  • 9. 앧,ㄹ
    '13.12.31 7:06 PM (49.50.xxx.179)

    애들도 교도소 보내야해요 저런 애들은 보호해줄 가치도 없는 애들이예요

  • 10. ...
    '13.12.31 7:09 PM (1.228.xxx.47)

    미친애들이네...

  • 11. 어떻게 되어 먹으면 저런 짓을 할까
    '13.12.31 7:16 PM (175.116.xxx.86)

    집에서 애미애비는 무서워하려나

  • 12.
    '13.12.31 7:22 PM (211.234.xxx.18)

    이제는 청소년보호법이 바뀔때가된것같아요

  • 13. ...
    '13.12.31 7:38 PM (182.208.xxx.100)

    니네 부모님 뭐하시노??

  • 14. 엄히 벌해야....
    '13.12.31 7:53 PM (125.135.xxx.229)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는걸 가르쳐야해요.
    상을 받는 행동과 벌을 받는 행동을 구분해주지 않는 부모들이 많으니까 사회가 가르칠수밖에요

  • 15. 그냥
    '13.12.31 10:10 PM (118.222.xxx.177)

    선생이 쉬운일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2491 신생아 선물로 한국에 없는 애기 용품 알려주세요! 5 신세대 맘들.. 2014/02/12 2,023
352490 청소도우미.. 이사가는데 2014/02/12 1,594
352489 주부 관절염인데..집안일 어느 정도 줄일까요; 11 --- 2014/02/12 3,053
352488 불닭볶음면 시식하는 영국남자 아시나요?? 1 Mia 2014/02/12 2,610
352487 아프리카 예술공연단 노예취급ㅣ국제적 분란 소지 ... 2014/02/12 1,441
352486 이상화 선수의 눈... 52 지나가다가 2014/02/12 23,827
352485 결혼 일년에 벌써 이혼을 생각해요 15 ........ 2014/02/12 16,948
352484 남편 명의 집에 시어머님이 사시는데요.. 57 휴.. 2014/02/12 14,771
352483 자식이 성공하면 무슨 느낌일까요? 9 기쁜하루 2014/02/12 4,077
352482 7세 아이... 책 어떤걸 읽게 해주어야 할까요 1 2014/02/12 1,907
352481 아까 글올렸는데 번호가 잘못되었던거예요 11 샤넬 2014/02/12 2,088
352480 직딩인데 2월에 이사도 있어서 월차를 그때.내려고해요.. 3 초등졸업 2014/02/12 1,327
352479 어제오늘 따말 안헸나요? 1 드라마 2014/02/12 1,538
352478 주니어 런닝 사려는데 텐셀소재 좋을까요? 2 교복안에입을.. 2014/02/12 1,350
352477 이상화선수 금메달 땄어요!! 41 오리천사 2014/02/12 8,445
352476 눈물이 나네요 10 환희 2014/02/12 3,072
352475 스케이팅 지금 몇조 하나요? 5 ㅅㅇㅅ 2014/02/12 1,204
352474 감자가 말랑말랑한데 상한건가요? 1 2014/02/12 15,510
352473 중국이라는 나라는 외국인들도 혼자여행하기 위험하다라는 인식이 있.. 8 궁금하다 2014/02/12 5,198
352472 둘째 수면교육하느라 밤낮이 바뀌었어요. ㅠㅠ 9 좀비 2014/02/12 2,235
352471 지금 sbs에서 하는 알까기 같은 운동이요 12 .... 2014/02/12 2,750
352470 요즘 계란,,드시나요?? 18 근데요 2014/02/11 7,991
352469 20대 후반 여선생님한테 선물할만한 스타킹... 선물 2014/02/11 1,663
352468 남편이 등왼쪽이 만지거나 움직이면 한번씩 아프다고.. 4 영이네 2014/02/11 2,420
352467 김연아 선수보면요 10 유나 2014/02/11 4,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