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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건...마음이 허전해서 일까요

...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13-12-29 20:01:54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건 마음이 허전해서 일까요

나이 먹어 혼자 사는데 자꾸 먹는거에 집착 하네요

ㅇ뭐 원래도 먹는거 좋아했지만요 ㅋ

저녁 한그릇 다 먹고 빵도 먹고 했는데

한시간 정도 지나니 속이 허해요

외로워서 이러나..

IP : 220.78.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29 8:04 PM (175.118.xxx.248) - 삭제된댓글

    나이 먹으니 가족이 있어도 허전해요
    실망감이겠죠
    저도 이상하게 많이 먹네요

  • 2.
    '13.12.29 8:07 PM (58.236.xxx.74)

    정서허기, 라고 심리학 용어로도 있잖아요.
    먹는 거 외에 엔돌핀 도는 걸 의식적으로라도 만드세요, 저도 겨울에 뱃살 더 붙는 걸 느껴요.

  • 3. 확실히
    '13.12.29 8:18 PM (182.228.xxx.84)

    고기나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덜 하던데요.

    그리고 밥보다 반찬을 여러가지 해서
    밥의 몇배를 반찬으로 섭취해주고요.

    아무래도 혼자 살다보면
    반찬 몇개 안해 먹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4. ,,,
    '13.12.29 9:13 PM (203.229.xxx.62)

    탄수화물 중독이라 그렇다고 들었어요.
    살 찔려면 그렇고요.
    한달만 열심히 먹어도 5키로 몸무게 느는건 쉬워요.

  • 5. 나이보다
    '13.12.30 12:04 AM (116.39.xxx.87)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허함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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