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통깁스했는데 목발집고 걷는것도 힘들어 하는데....

고민 조회수 : 5,516
작성일 : 2013-12-17 09:24:09
엄지발가락이 첫마디 뼈조각이 떨어져 나간 무슨 골절이라고 하더라구요
엄지라 걸을때 힘이 많이 들어가니 통깁스를 하는게 좋겠다고 해서 통깁스를 했어요
발목이 구부러지지않으니 아이가 걷는게 힘드나봐요
목발을 하나만 구입해서 깁스한쪽에 하는데...
이번주는 제가 데려다 주고 학원 끝나면 데리러 갈수 있는데
그 다음 일주일이 문제네요
등교는 시켜줄수 있는데 하교를 못시켜줘요
목발집고 버스타고 내려서 집까지 걷는것도 무리일꺼 같고...
부탁할 만한 차를 운전하시는 지인이 없네요
사례를 좀 드리고 부탁을 해볼까 했었거든요
둘째가 태권도 다니는데 첫째도 다니다가 그만두었는데
태권도 관장님께 시간이 되신다면 일주일 학원에서 집에 오는것만 부탁드리고 싶은데 괜챦을까요?
사범님도 여러분이시긴한데....시간이 되실지도 모르겠고 안되면 영어학원을 빠지고 학교에서 오는것만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어서요
물론 사례는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좋은 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병원가서 반깁스로 해달라고 해버릴까요? ㅜ ㅜ
뼈조각 크기는 작아서 수술할 필요는 없다는데 통깁스를 해야하나요? 에고
IP : 121.136.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콜택시
    '13.12.17 9:28 AM (72.213.xxx.130)

    부르시는 건 어떤가요?

  • 2. 에효
    '13.12.17 9:31 AM (110.47.xxx.109)

    목발짚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양쪽으로 목발짚는게 한쪽목발보단 그나마 더 편할텐대요
    그리고 어린아이가 목발로 버스타긴 말도안돼지요
    학교를 일주일 빠지면 안되나요?
    목발짚고 학교다니는게 보통일은 아닐듯 싶어서요
    제가 10월달에 2주 기브스했었는데 목발짚고다니기 너무 힘들어서 집에만 있었어요
    병원입원했다생각하고 학교를 쉬게하는방법 생각해보세요

  • 3. ..
    '13.12.17 10:14 AM (219.241.xxx.209)

    곧 방학인데 담임에게 말하고 학교는 일주일 쉬지요.22

  • 4. .....
    '13.12.17 1:39 PM (223.62.xxx.85)

    저희애도 통깁스라 목발 했었는데 당연 양쪽 주던데..한쪽만하면 힘들것같아요 그리고 저희애도 기숙사 있는 바람에 혼자 치료받으러 다녔는데 콜택시 불러서 다넜어요

  • 5. 양쪽이
    '13.12.17 2:05 PM (121.136.xxx.249)

    양쪽이 나은가요?
    처방을 안해줘서 한쪽만 샀거든요
    땅에 발을 짚을수 있어서.....양쪽하는게 편할까요?

  • 6. .....
    '13.12.17 5:01 PM (223.62.xxx.35)

    양쪽이 안정감이 있죠 근데 겨드랑이 아파해요 압박붕대같은거 감아줬었어요 목발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4648 남편이 싫을 때 어떻게 견디나요? 52 .. 2013/12/17 56,147
334647 [생방송] 오후4시 ~ 6시까지 서영석, 김용민의 정치토크 3 lowsim.. 2013/12/17 1,057
334646 백팩 쓰시는 분들..추천 좀 해주세요~ 1 어깨탈골 2013/12/17 2,005
334645 추계예술대학은 어떤가요? 3 커피중독 2013/12/17 2,034
334644 우리 나라에 현재 대통령이 있기는 한 건가요? 8 의문 2013/12/17 1,339
334643 아기물건 파시는분들께 질문이요 6 ..... 2013/12/17 1,476
334642 고 1 모의고사성적 문의해요. 4 고등맘 2013/12/17 1,739
334641 고무로 된 탕파 주의보 4 ... 2013/12/17 1,961
334640 전 왜 맨날 다 히트치고 나서 원글 지워요..이것만 보는 걸까요.. 1 쏘럭키 2013/12/17 1,264
334639 '안녕하십니까' 대자보 주현우 학생 ”대학생에 한정된 문제 아냐.. 세우실 2013/12/17 1,511
334638 안녕들 하십니까... 안녕들 하십.. 2013/12/17 1,153
334637 안희정 “김대중, 노무현 잇는 長子”…대권 포부 36 탱자 2013/12/17 2,842
334636 내일 '변호인' 영화 보러 갑니다 ㅜㅜ 17 드디어 2013/12/17 2,018
334635 제가 지금 밴드에서 친구와 의료보험민영화에 대해 6 토론중 2013/12/17 1,489
334634 뒤북치는 1인입니다.... 뒷북 2013/12/17 974
334633 사춘기 아들과 많이 싸우시나요? 2 2013/12/17 1,710
334632 5억 물려받는 사람은 실제론 소수이겠네요?? 7 .. 2013/12/17 3,074
334631 서울 중구, 강남구에서 소규모 돌잔치(15인) 겸 가족 식사 할.. 7 2013/12/17 2,570
334630 한분만이라도..국어 못하는 예비고1아들 뭘해야할지.. 5 아녜스 2013/12/17 2,050
334629 안양, 군포 지역에 분위기 좋은 식당 부탁드려요 ... 2013/12/17 1,511
334628 치질수술 부작용... 3 직딩 2013/12/17 9,328
334627 진중권 트윗이라네요 3 도라지 2013/12/17 2,997
334626 조카 선물 사줄려고 하는데요.. 크롱이요. 1 쏘럭키 2013/12/17 1,230
334625 서명따위가 힘이 있을까요 ? 싶지만 1 ........ 2013/12/17 956
334624 서울 한복판에 박근혜-김정은 풍자 그림 등장 4 투덜이농부 2013/12/17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