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하는 치과경우 어느 정도 할인받나요?
가려고하는데, 보통 얼마정도 할인해 주나요?
1. 그냥
'13.12.11 2:40 PM (219.251.xxx.5)근처 잘하는 치과를 가심이....
할인 안해주면 어쩌실려구요...2. ㅇㄹ
'13.12.11 2:47 PM (222.104.xxx.2)친척 마음이죠 친척한테 물어보세요 ㅋ ㅋ
1촌은 50% 2촌은 25% 3촌은 12.5% 사촌은 6.25% 정해진건 아닙니다 ㅋ ㅋ3. ///
'13.12.11 2:49 PM (14.138.xxx.228)친척 마음입니다.
할인을 해 줄 수도 있고 안 해 줄수 도 있고
오히려 바가지 씌울 수도 있어요.
친척 실력이 엄청 뛰어난 것이 아니면 그냥 동네 치과 잘 하는 곳으로 가세요.
병원은 친척이나 친구보다는 가깝고 진료 잘 보는 의사 찾아가는 게 최고입니다.
전 의사가 분명 잘못했고 실수도 인정하는데
친구남편이라 제대로 제대로 항의나 보상도 못받고
저만 피해보고 참고 말았어요.4. 그냥 가까이요
'13.12.11 2:54 PM (121.147.xxx.224)할인율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이면 더 씌우기도 하고.
잘못 됐을 경우 애프터 요구하기도 번거롭고 등등등.
그냥 집 근처 평 좋은 곳으로 가시죠.5. 원글
'13.12.11 2:58 PM (125.176.xxx.196)위에 첫번째 두번째 댓글 기분 나쁘군요.
당연히 정해진건 없다는건 알죠.
왠만하면 달라는대로 줄거구요.
요즘 병원경기가 어렵다들었고, 가까운 곳 놔두고
일부러 가는데 다받을리는 없지요.
하지만 상식적인 수준이라는건 있지않나요?
일반적 관례를 묻는 거지요.6. 흠
'13.12.11 3:02 PM (182.226.xxx.58)씌우는거나 임플란트면 원재료값 받고 보험료 확실히 받고 스켈링 무료로 해 주는 정도입니다.
글타고 타인에게 바가지 씌우는 스타일도 아니고..
친척(좋은)이라 좋은 점은 내 이를 왠만하면 보존해 주려고 노력하는 점이 좋아요.7. ...
'13.12.11 3:02 PM (24.209.xxx.75)상식적인 수준이면,
경기가 어렵다고 들어서 도와주는 셈 멀리가는 거라면,
할인해 준다고 해도, 다 내고 나와야지요.
생색도 내고 할인도 받고...이건 아니지 않나요?
다 받을리 없으면 알아서 할인해 주시겠죠.
그러나 다받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8. 친분에 따라 다르겠지요
'13.12.11 3:05 PM (122.153.xxx.67)6촌 동생이 하던 치과에서
재료비 안드는 건 공짜
재료비 드는 건 보통 치과의 반값정도에 해줬어요.9. 경기가 어렵다고
'13.12.11 3:06 PM (180.65.xxx.29)먼길 가면 다주고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할인 생각 하면 앞에 치과 가서 하세요10. 서로 부담스러운게
'13.12.11 3:08 PM (122.153.xxx.67)꼭 기술 부족은 아닐텐데
해넣은 이가 깨졌다고 원망하는 친척을 보니
아는 사이는 서로 어렵습니다.11. 음.
'13.12.11 3:14 PM (115.160.xxx.38)할인 받고 싶어서 먼데서 찾아오는 친척...그리 반갑지만은 않을거 같습니다.
오히려 진정으로 도와주고싶어서 찾아왔다면
고맙고 반가워서 진심으로 답례하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게 인지상정 아닐까요?12. ///
'13.12.11 3:17 PM (14.138.xxx.228)결국은 본인이 할인 받고 싶어서 일부러 멀리 있는 치과를 가면서
요즘 병원경기가 어렵다들어서 일부러 도탬 주려고 가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냥 바로 물어보세요. 몇프로 할인해주냐고?13. 원글
'13.12.11 4:00 PM (210.216.xxx.191)몇몇 댓글은 감사하고 몇몇은 안다는게 나은 댓글들이 있네요.
저라면 먼길 찾아와주는 친척이라면 감사할거고 몇프로를 할인해주던 분명 얼마든 남을거기 때문에 더 고마울것 같습니다. 안오는 것보다 나으니까요.
댓글들 보니 그냥 친절한 집앞 치과 가렵니다.
시간 써가며 , 기름값에 치료비 할인도 안되면 뭐하러 가나요.14. 쉰훌쩍
'13.12.11 4:07 PM (118.34.xxx.182)한의사 조카 조카사위
저도 치과도 조카 있습니다,
공진단 전액 주고 치과도 다 냅니다.
그 대신 얼굴관리도 해주고 비상약도 챙겨주고
치과는 as 기간 길고 남달리 대우해줍니다.15. 간단한거면
'13.12.11 4:19 PM (211.36.xxx.110)동네 가시는게 서로 나을듯해쇼
개원한지 얼마안되서 인사차, 많이 한산해서 사람채워줄 생각으로 가시면 그쪽에서 도움되는거고
다른 병원에서 과잉진료할까봐 가시는거라면 님한테 좋은거에요
나는 그 친척한테 얼굴만 보여줘도 기쁜 존재다 그거 아님 할인받고 진료받는건 그쪽에 별 득이 없어요
멀리서 온 친척 진료도 꼼꼼히 봐줘야하고 그 시간동안 다른 환자도 못보고 할인 얼마나 해주나 할텐데 신경쓰이고 할인도 더 해줘야하고... 그래요16. .....
'13.12.11 5:21 PM (203.248.xxx.70)상식적인 수준이면,
경기가 어렵다고 들어서 도와주는 셈 멀리가는 거라면,
할인해 준다고 해도, 다 내고 나와야지요.
생색도 내고 할인도 받고...이건 아니지 않나요?
22222222222217. 푸른물결
'13.12.11 5:57 PM (211.198.xxx.67) - 삭제된댓글몇프로를 할인해주던 분명 얼마든 남을거기 때문에 더 고마울것 같습니다.
->그렇지는 않아요. 그냥 우수리 얼마 떼주는 정도 아니고 원글님께서 만족할만큼 할인해 주면
세금내고 나면 사실상 남는 것 없어요.
근데 공짜가 아닌 이상 할인받아 치료받는 친척들은
다들 원글님 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친척들에게도 하나도 할인 안해주는 치과의사들도 있고,
아예 10프로라고 딱 못박아두는 치과들도 있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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