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안나갈때...
1. ...........
'13.12.4 10:52 PM (218.38.xxx.169)저 어릴 때는 바로 이럴 때 엄마가 시루떡 찌셔서 마른 북어 한마리 사다가 촛불켜고 고사지내는 걸로.. 요즘에야 넘 이상해보이지만....엄마는 치성드린다 그랬지요. 별다른 뾰족한 수가 없어서 그러셨지 않을까요?
속히 나가기를 기원드려요.2. ...
'13.12.4 11:16 PM (119.196.xxx.178)불필요한 고민
날짜가 넘 일러서 계약이 안되는 거라고 본문에 써있네요
그 말은 좀 있으면 계약될 거라는 말.
그니까 님 날짜에 이사하려는 사람들은 아직 집 보러 본격적으로 안나섰다는 말이잖아요3. 아..
'13.12.4 11:27 PM (99.226.xxx.84)그럴 때 정말 애타죠. 저도 경험해 봤구요.
그런데 원글님네는 조건이 나쁘지 않네요.
저희 살던 곳은 입주 그대로의 상태로 오래되었고 이삿짐을 싸둔 상태라 집이 어수선했고 집주인이 대출까지 많이 받은 상태였거든요. 평수도 무지 크고. 결국 도배해주는 조건으로(제가!) 다시 내놨더니 바로 그 날로 계약되었죠. 지금 바쁠 것 없는 상태이니까 자로 재고 있는 상태인가보네요. 옆에 새 아파트도 있고요.
아직 시간은 좀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그리고...현관에 우산을 거꾸로 세워 놓으면 집이 금방 나간다고 ㅎㅎ 82에서 봤어요 ㅎㅎ4. 고민
'13.12.4 11:37 PM (222.236.xxx.88)...님..그 말이 아니라 본인들이 이사하고 자 하는 날에 비해 저희가 나가고자 하는 날짜가 넘 이르다는 말입니다..
시간이 많으면 제가 왜 고민 하겠습니까.
집주가 집을 넘 늦게 내놔서 문제가 생긴 겁니다.5. ,,,
'13.12.5 8:11 AM (203.229.xxx.62)원글님이 손해 보더라도 좀 늦게 이사 가는 방법 밖에 없어요.
집 주인이 전세금을 빼주면 좋지만 안되면 계약하시고 며칠 더 사세요.
보통 2달 여유 있게 계약 해서요..
새 집은 이자, 관리비 부담 하는 수 밖에 없어요.
집 주인에게 이자 관리비에 대해 얘기해 보세요.6. 기말고사
'13.12.5 8:28 AM (211.109.xxx.18)기간 끝나면 나갈겁니다.지금이 비수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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