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특히 영어로 말을 하고싶어요

목표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13-12-04 10:41:29
오십을 앞두고 일년에 한두가지를 성취하고자
작년부터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있는데요
좌절스러운게
그중 영어와 피아노입니다
피아노는 지금 배우는 다른것이 있어 미뤄둔상태고
시급한것은 영언데ᆞᆢ
그런데 영어만큼은 도저히 길이안보이네요
시도하려다 어찌해얄지몰라 미루고미뤘는데
내년만큼은 꼭 시작하려고요
내년이래봐야 한달도 안남아서 도움 구하고자
손내밀어봅니다
배움도 짧아 아는 단어라고는
스쿨 티처? 정도 ㅠㅠ
비웃지 말아주세요
저로선 배움에 대한 절박함이 있어서
늘그막이라도 평생 가슴에 지닌 갈망을
이루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움좀주세요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조금은 구체적으로 알려주십시오
무얼 배우든지 끈기있게 밑바닥부터 할 용기와
자신은 있습니다
IP : 203.226.xxx.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4 11:02 AM (108.6.xxx.104)

    주변에 믿을 만한 -영어와 관련-사람에게
    자료를 부탁합니다.
    인사부터 시작되는 자료를 계속 하루에 몇번씩 크게 낭독합니다.
    물론 첨엔 무척 어색합니다.

    10번이상 큰소리로 하시고 그 소리를 자신이 꼭 들으면서 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이나 MP3를 이용해서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해서 들어보는것도
    크게 도움됩니다.

    실제로 교재에서는 Hello했는데 자신은 Yello 이런식으로 발음했을 수도 있거든요.
    물론 자신의 의지와는 별개지요

    그렇게 흉내를 내는겁니다.
    그러다가 3개월, 6개월, 9개월 단위로 달라진것을 구분해보세요.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단, 매일 한시간 이상 집중적이라는 조건을 충족하시면요.

    좋으시겠어요.
    따로 배우시는것도 있고....피아노와 영어에 집중이라..^^
    부러워요.

  • 2. ............
    '13.12.4 11:21 AM (121.162.xxx.213)

    스쿨,티쳐 아시는 정도라면 혼자 하시기에는 무리에요.
    기초는 일단 학원이나 문화센터등 선생님과 공부를 하시면서 다지셔야합니다.
    혼자 하시면 금방 지치거든요.
    요즘은 주민센터에서도 영어를 많이 가르치니까 꼭 수업을 병행하시고요.
    배운 부분을 윗분 댓글대로 꼭 소리내어 읽으세요.
    많이 소리내어 읽다보면 발음이 매끄러워지고 덜 까먹습니다.
    그리고 단어를 많이 외우세요. 사전 찾아가면서 발음기호 하나하나 집어서 소리 내어보시고
    맞는지는 인터넷에 네이버사전에 소리가 나오니까 원어민 발음 확인하시고 따라 하세요.
    단어를 알면 힘이 많이 됩니다.

    문법은 그 다음에 하셔도 되고요. 그때 또 글 올려주세요. ^^

  • 3. 그닥
    '13.12.4 1:11 PM (106.68.xxx.69)

    저는 매일 영어쓰는 사람인데요, 영어쓰는 현지 나갈거 아니면 그냥 과감히 다른 거, 해서 유용한거 하세요.
    일어, 중어도 했었는 데 막상 쓸일이 없으니 무용지물이네요

  • 4. 원글
    '13.12.4 3:15 PM (203.226.xxx.61)

    제 평생 꼭 해야할일이라고 약속한거라 해보렵고요
    도움글 감사합니다
    가닥이 조금 보입니다

  • 5. 달달한
    '13.12.9 3:42 PM (119.64.xxx.130)

    제 친구는 어릴때 영어랑 피아노가 너무 하고싶었는데
    못해서 나중에 자기힘으로 학원다녀가며 배우는데 멋있었어요!
    영어는 영문법으로 시작하고 피아노도 바이엘부터 시작하면 좋을거같아요^^

    영어는 학원이 제일 나아요.
    강남에 원장직강 ICA 수업 들어봤는데 자신감이 생겨서 일상생활에서도 자신감있게 말하게 되더라구요ㅋㅋ
    일단추천이요!!! 마음을 먹었으면 하나씩 이뤄가면되죵^^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128 빈건물 가스비가 많이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소액재판만 .. 2013/12/05 1,115
330127 다이어리 쓰시는 분들 새해꺼 다들 준비하셨나요? 2 fay 2013/12/05 1,375
330126 손님 초대해서 와인 먹을 때 안주로 적당한 것 어떻게 조달할까요.. 6 조언 부탁드.. 2013/12/05 1,764
330125 동생에게 옷 물려주기 거부하는 첫째딸 18 첫째딸 2013/12/05 3,281
330124 식당에서 먹던 오이무침이요. 1 ㅇㅇ 2013/12/05 1,331
330123 어떻게 해야 해요? 2 유명회사의 .. 2013/12/05 1,106
330122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작은 습관 10 뽁찌 2013/12/05 4,003
330121 오늘은 매우 심난하네요.. 4 심란.. 2013/12/05 1,906
330120 크리스마스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스윗 레시피로 상금을 .. 드러머요리사.. 2013/12/05 840
330119 온수매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예요~ 2 유봉쓰 2013/12/05 2,067
330118 남자가 여자 욕하니 너무 꼴뵈기 싫네요 1 걸레문남자 2013/12/05 1,117
330117 해외여행 6 앰븍 2013/12/05 1,562
330116 양가죽패딩 좀 봐 주세요. 5 양가죽패딩 2013/12/05 1,648
330115 헝거게임 vs 이스케이프플랜.. 어떤걸 볼까요?? 어떤영화 2013/12/05 983
330114 수시합격한 아이들은 입학전까지 뭐하면서 지내나요 10 다행이다 2013/12/05 2,722
330113 민간인 사찰’ ..지시는 무죄, 내부고발은 유죄 1 엇갈린 판결.. 2013/12/05 907
330112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4 ... 2013/12/05 2,037
330111 상속자들. 재밌나요? 16 탄이야 2013/12/05 2,605
330110 종편 재승인 의견 수렴 중이네요~ 1 아빠의이름으.. 2013/12/05 846
330109 현미 떡국떡 어떤가요? 1 아짐 2013/12/05 5,254
330108 탄 냄비에 소다넣고 팔팔 끓이면 안에 탄거 다빠지나요 2 . 2013/12/05 1,872
330107 방안에 전기난로 놓는 분들 있으신가요? 가을 2013/12/05 1,026
330106 전세계약후 주인에게... 2 세입자~ 2013/12/05 1,147
330105 野 ”국정원, 박사모·극우사이트 글 트윗으로 퍼날라”(종합) 세우실 2013/12/05 1,398
330104 콩나물국 맛있게 끓이기 8 ㅇㅇ 2013/12/05 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