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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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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먹고싶은게 많아요...

ㅜㅜ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3-12-04 00:19:03
이상하게 밤만되면 먹고싶은것들이 생각나요
내일먹어야지~하고 잠이 들었다가도
담날되면 막상 입맛이 달아나요
어젯밤엔 그렇게 군침돌게 먹고싶던것도
썩 그렇게 먹고싶지가 않고ㅜㅠ
안먹으면 배는 고프니 또 먹게는되는데
그다지 땡기는게 없어서 늘 점심메뉴가 고민이네요
지금은 또 연어덮밥이 먹고싶어요ㅠㅠ
부드럽게 살살녹는 연어에 와사비맛나는 초절임밥이랑 비벼서..
달짝지근한 간장소스...ㅠㅠ
그리구 견과류랑 베리류가 듬뿍들어간 호밀빵도 먹고싶네요
얇게썰어서 치즈같은거 올려서...
죄송해요 야밤에..
먹고싶은거 쓰면서 대리만족이라도 해야 잠이올듯해서 흑흑...
IP : 223.62.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꽁알엄마
    '13.12.4 12:35 AM (115.17.xxx.45)

    저 참다참다 배고파서 못잘거같아서요
    밥3분의1공기 먹었네요 끙ᆢ
    아 의지 약한 아짐~~~

  • 2. 점심을
    '13.12.4 12:40 AM (180.182.xxx.179)

    든든하게 드셔보세요...
    제가 오늘 구내식당에서 잔치국수가 나왔는데...
    좋아하는 음식이라 두그릇 먹었더니
    저녁을 안먹게 되네요..
    보통 6시이후에 먹는 음식이 살쪄요....

  • 3. ...
    '13.12.4 12:45 AM (116.39.xxx.32)

    제가 예전에 그랬는데 낮에 식사를 부실하게하니 밤에 그렇게 뭔가 먹고싶더라구요...
    낮에 세끼 한식으로 푸짐히 드셔보세요.
    저는 저녁을 거하게먹었더니 배가 안꺼져서 아직도 잠못자고있음 ㅠㅠ

  • 4.
    '13.12.4 12:58 AM (223.62.xxx.118)

    제가 요즘 두끼만 먹거든요
    그것도 아침은 반공기도 안되게먹고..
    그래서 그런가보네요^^;
    아뜨끈한 잔치국수도 먹고파요~~

  • 5.
    '13.12.4 1:01 AM (223.62.xxx.118)

    치즈스프레드도 맛있겠어요ㅠㅠ
    참크래커는 좀덜짜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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